www.cafe.daum.net/behappydog 유기동물 사랑나누기 - 인천 남동구 위치 애완동물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이효리씨도 순심이를 '입양'해서 한 가족이 되었죠. 이 둘이 함께한 사진으로 가득찬 2012년 캘린더 주문이 폭주했다던데요 ! 수익금은 모두 유기동물돕기에 쓰였다고 해요 ~ 저희집 미견 나비예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계 ~ 속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강아지 사랑이 남다른터라 ㅜ_ㅜ 유기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유기견 보호소에 도움을 줄 일은 없을까 .. 해서 봉사활동을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인천 남동구에 유기견 보호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지난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 (이사 때문에 인터넷도 잘 안되고 해서 이제 후기를 올리네요 ㅠ.ㅠ) 아래는 까페 링크예요! 사진 보시고 예쁜 강아지 사랑으로 입양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www.cafe.daum.net/behappydog 이곳인데요, 동암역(1호선)에서 버스로 10분~2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셔서 할 일은... 이렇게 강아지 약을 먹일 수도 있구요 ~ 사랑으로 아이들과 놀아주기. 아이들의 대소변 치우기, 청소하기, 목욕할 날이 된 아이 목욕시키기 등등 입니다. 강아지를 키워보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은 일이예요! 가서 만나본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_^ 꼭 좋은 곳으로 입양 갔으면 좋겠어요. 입양을 가야 보호소에 빈 자리가 생기는데요.. 그래야 다른 유기견이 이 곳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즉, 안락사를 앞에 둔 유기견 한마리를 살릴 수 있는 셈이예요! 가시면 게시판에 이렇게 강아지 이름이 적혀 있어요. 여기에 있는 강아지들이랍니다. 이 곳에 있는 강아지들이 나가면 저 빈 자리에 다른 강아지가 들어올 수 있어, 또 다른 강아지가 들어올 수 있는 거랍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해버린 "뿌까"입니다. 지금은 5개월 정도 되었을 거예요. 눈썹이 진한 것이... 너무 귀엽죠!? 포메라니안쪽의 믹스견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강아지인데 너구리 같아서 ..ㅎㅎ 저는 너구리야 너구리야 했답니다. 마침 제가 간 날(첫번째 방문날!)이 뿌까 목욕날이어서 뿌까 목욕도 샥샥 시키고 나왔습니다! 털이 얼마나 보송보송하게 긴지 ㅎㅎ 목욕시키는 것도, 말리는 것도 애먹었어요 그래도 깨끗해진 뿌까 보며 흐뭇흐뭇 ! 두번째 방문하니 뿌까가 많이 자랐더라구요 ^.^ 너무 빨라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던 뿌까 ㅠ.ㅠ 우측 아가가 뿌까예요 ㅎㅎ 많이 자라서 형님들과 장난도 치고 ~ 무럭무럭 자라서 참 고마웠어요! 뿌까는 이 유기견 보호소의 유일한 어린 강아지예요. 그래서 사료도 따로 먹어야 하고 .. 먹이를 먹는 속도도 느려서 따로 밥 먹고 해야 해서 입양 / 임보(임시보호 : 입양 가기 전까지 돌보아 주는 것!) 가 필요한 아가랍니다! 하루종일 저를 졸래졸래 따라다닌 시츄 3세 가량의 남아, "모카" 예요. 눈망울이 얼마나 예쁜지! 감기때문에 중성화수술은 아직 못시켰다고 하더라고요^_^ 예전에 갔을 때는 감기 때문에 코가 훌쩍훌쩍했는데 한달 지난 후 방문하니 감기도 나아서 건강해져 있었어요 ^.^ 2~3세 가량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시츄가 많아서 이름을 다 기억하긴 힘들지만 ...ㅜㅜ;; 조니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ㅎㅎ 많은 시츄들 사이에서도 꽃 미모를 자랑하던 아이 >.< 얼마나 귀여운지 ! 순하고 참 귀여워서 계속 데리고 장난치고 싶었던 아가였어요! 무릎위에서 자는 아이들 ...] 저 까망 아이가 검은 푸들 "지오" 예요. 쭉 뻗은 다리 ! 얼굴도 미견 ! 계속 오빠 무릎 위에서 쿨쿨 자던 녀석이예요 ^.^ 아직 1살이 채 안된 녀석이였어요 ! 애교도 많고 사람도 잘 따라서 어딜 가나 사랑을 받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무릎위에서 자던 한녀석 더 ! 요크셔테리어 "메시"입니다ㅎㅎ 질투도 많고 애교도 많은 녀석이였어요 ~ 뿌까가 장난치고 그러니까 군기(?)를 잡는다고 달려가서 혼내주기도 하고 ! 사람 말도 잘 알아듣고 참 영리한 강아지였어요 +.+ "힘찬"입니다! 여기오면 이 녀석만큼은 꼭들 기억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이름에 걸맞게 힘찬 녀석이었습니다 ! 힘찬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 코카 치고는 작은 편이더라고요 ! 이름에 걸맞게 힘이 센 아가! 예전에 있던 집에서 상처가 많은 아가랍니다 ㅠ_ㅠ 부디 사랑 많이 받을 수 있는 가정에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속눈썹이 어여쁜 아가를 소개합니다 ~ 이번에 새로 들어온 "진주" 예요. 이름에 맞게 진주같은 눈망울>< 사람 품을 좋아해서 계속 봉사자님들 무릎에 누워있던 아가였어요. 눈망울도 예쁘고, 사람도 잘따르고 !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ㅠ.ㅠ 특히 봉사가서 제 무릎위에 오래 있어서 그새 정이 들어버려 ㅠ_ㅠ 놓고가기가 너무 미안했었어요 ㅠㅠ 어때요, 진주 정말 예쁘죠!!? 이 아가들 말고도 다른 아가들이 보호소에 있어요 ! 얼른 얼른 좋은 곳으로 입양 갔으면 좋겠습니다 ㅜ_ㅠ 저희집은 지금 형편이 안되어 한마리 더 입양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ㅜ_ㅜ www.cafe.daum.net/behappydog 직접 가 보시고 입양해주세요 ! 입양이 안되시면 임시보호(입양 전까지 맡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아이들이 보호소에 입소할 수 있으니까요^.^ 트위터는 @behappydog2006입니다 ! 5
[유기견입양] 애완동물,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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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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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씨도 순심이를 '입양'해서 한 가족이 되었죠.
이 둘이 함께한 사진으로 가득찬 2012년 캘린더 주문이 폭주했다던데요 !
수익금은 모두 유기동물돕기에 쓰였다고 해요 ~
저희집 미견 나비예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계 ~ 속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강아지 사랑이 남다른터라 ㅜ_ㅜ
유기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유기견 보호소에 도움을 줄 일은 없을까 .. 해서
봉사활동을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인천 남동구에 유기견 보호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지난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
(이사 때문에 인터넷도 잘 안되고 해서 이제 후기를 올리네요 ㅠ.ㅠ)
아래는 까페 링크예요!
사진 보시고 예쁜 강아지 사랑으로 입양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www.cafe.daum.net/behappydog
이곳인데요,
동암역(1호선)에서 버스로 10분~20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셔서 할 일은...
이렇게 강아지 약을 먹일 수도 있구요 ~
사랑으로 아이들과 놀아주기.
아이들의 대소변 치우기,
청소하기,
목욕할 날이 된 아이 목욕시키기
등등 입니다.
강아지를 키워보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은 일이예요!
가서 만나본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_^
꼭 좋은 곳으로 입양 갔으면 좋겠어요.
입양을 가야 보호소에 빈 자리가 생기는데요..
그래야 다른 유기견이 이 곳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즉, 안락사를 앞에 둔 유기견 한마리를 살릴 수 있는 셈이예요!
가시면 게시판에 이렇게 강아지 이름이 적혀 있어요.
여기에 있는 강아지들이랍니다.
이 곳에 있는 강아지들이 나가면 저 빈 자리에 다른 강아지가 들어올 수 있어,
또 다른 강아지가 들어올 수 있는 거랍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해버린 "뿌까"입니다.
지금은 5개월 정도 되었을 거예요.
눈썹이 진한 것이... 너무 귀엽죠!?
포메라니안쪽의 믹스견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강아지인데 너구리 같아서 ..ㅎㅎ
저는 너구리야 너구리야 했답니다.
마침 제가 간 날(첫번째 방문날!)이 뿌까 목욕날이어서
뿌까 목욕도 샥샥 시키고 나왔습니다!
털이 얼마나 보송보송하게 긴지 ㅎㅎ
목욕시키는 것도, 말리는 것도 애먹었어요
그래도 깨끗해진 뿌까 보며 흐뭇흐뭇 !
두번째 방문하니 뿌까가 많이 자랐더라구요 ^.^
너무 빨라서 사진 찍기도 힘들었던 뿌까 ㅠ.ㅠ
우측 아가가 뿌까예요 ㅎㅎ
많이 자라서 형님들과 장난도 치고 ~ 무럭무럭 자라서 참 고마웠어요!
뿌까는 이 유기견 보호소의 유일한 어린 강아지예요.
그래서 사료도 따로 먹어야 하고 ..
먹이를 먹는 속도도 느려서 따로 밥 먹고 해야 해서
입양 / 임보(임시보호 : 입양 가기 전까지 돌보아 주는 것!) 가 필요한 아가랍니다!
하루종일 저를 졸래졸래 따라다닌
시츄 3세 가량의 남아, "모카" 예요.
눈망울이 얼마나 예쁜지!
감기때문에 중성화수술은 아직 못시켰다고 하더라고요^_^
예전에 갔을 때는 감기 때문에 코가 훌쩍훌쩍했는데
한달 지난 후 방문하니 감기도 나아서 건강해져 있었어요 ^.^
2~3세 가량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시츄가 많아서 이름을 다 기억하긴 힘들지만 ...ㅜㅜ;;
조니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ㅎㅎ
많은 시츄들 사이에서도 꽃 미모를 자랑하던 아이 >.<
얼마나 귀여운지 !
순하고 참 귀여워서 계속 데리고 장난치고 싶었던 아가였어요!
무릎위에서 자는 아이들 ...]
저 까망 아이가
검은 푸들 "지오" 예요.
쭉 뻗은 다리 ! 얼굴도 미견 !
계속 오빠 무릎 위에서 쿨쿨 자던 녀석이예요 ^.^
아직 1살이 채 안된 녀석이였어요 !
애교도 많고 사람도 잘 따라서
어딜 가나 사랑을 받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무릎위에서 자던 한녀석 더 !
요크셔테리어 "메시"입니다ㅎㅎ
질투도 많고 애교도 많은 녀석이였어요 ~
뿌까가 장난치고 그러니까 군기(?)를 잡는다고 달려가서 혼내주기도 하고 !
사람 말도 잘 알아듣고 참 영리한 강아지였어요 +.+
"힘찬"입니다!
여기오면 이 녀석만큼은 꼭들 기억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이름에 걸맞게 힘찬 녀석이었습니다 !
힘찬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 코카 치고는 작은 편이더라고요 !
이름에 걸맞게 힘이 센 아가!
예전에 있던 집에서 상처가 많은 아가랍니다 ㅠ_ㅠ
부디 사랑 많이 받을 수 있는 가정에 입양되었으면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속눈썹이 어여쁜 아가를 소개합니다 ~
이번에 새로 들어온 "진주" 예요.
이름에 맞게 진주같은 눈망울><
사람 품을 좋아해서 계속 봉사자님들 무릎에 누워있던 아가였어요.
눈망울도 예쁘고, 사람도 잘따르고 !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ㅠ.ㅠ
특히 봉사가서 제 무릎위에 오래 있어서
그새 정이 들어버려 ㅠ_ㅠ
놓고가기가 너무 미안했었어요 ㅠㅠ
어때요, 진주 정말 예쁘죠!!?
이 아가들 말고도 다른 아가들이 보호소에 있어요 !
얼른 얼른 좋은 곳으로 입양 갔으면 좋겠습니다 ㅜ_ㅠ
저희집은 지금 형편이 안되어 한마리 더 입양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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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 보시고 입양해주세요 !
입양이 안되시면 임시보호(입양 전까지 맡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아이들이 보호소에 입소할 수 있으니까요^.^
트위터는 @behappydog2006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