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요즘 꾀 괜찮은 해안길을 많이 만드는 거 같다 내가 또 모르는 좋은 해안길 둘레길이 있을꺼야 찾아 다녀야 겠어!!! ㅎㅎㅎㅎ 이번에 간 곳은 동백섬부터 해운대를 지나 송정까지 연결되는 삼포 해안길을 갔다. 왜 삼포냐 하면~ 미포, 청사포, 구덕포를 연결 해주는 해안길이라 삼포라고 한다 나는 동백섬부터 시작하지 않고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부터 해안길을 거닐었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부터는 문텐로드가 시작되고 좀 긴 코스기는 하지만 얘기하면서 걷기도 좋고 조용하고 좋았다 조명이 켜질 떄 한번 쯤 다시 가보고 싶다 표지판이 너무 이쁘다 ㅎㅎㅎ 달빛 꽃잠길(0.4㎞) : 설레는 마음으로 달빛 맞으러 가는 길 달빛 가온길(0.4㎞) : 은은한 달빛 속에 마음을 정리하는 길 달빛 바투길(0.7㎞) : 달빛에 몸을 맞겨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길 달빛 함께길(0.5㎞) : 나와 달빛이 하나 되는 길 달빛 만남길(0.5㎞) : 아쉬움에 다시 오길 약속하는 길 끝으로 여기는 송정 다들 한번 걸어 보시길.. 히~~~~~~~~~~~~ㅋㅋ
삼포 해안길 & 문탠로드
부산에는 요즘 꾀 괜찮은 해안길을 많이 만드는 거 같다
내가 또 모르는 좋은 해안길 둘레길이 있을꺼야
찾아 다녀야 겠어!!! ㅎㅎㅎㅎ
이번에 간 곳은 동백섬부터 해운대를 지나 송정까지 연결되는
삼포 해안길을 갔다.
왜 삼포냐 하면~ 미포, 청사포, 구덕포를 연결 해주는
해안길이라 삼포라고 한다
나는 동백섬부터 시작하지 않고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부터 해안길을 거닐었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부터는 문텐로드가 시작되고
좀 긴 코스기는 하지만 얘기하면서 걷기도 좋고
조용하고 좋았다
조명이 켜질 떄 한번 쯤 다시 가보고 싶다
표지판이 너무 이쁘다 ㅎㅎㅎ
달빛 꽃잠길(0.4㎞) : 설레는 마음으로 달빛 맞으러 가는 길
달빛 가온길(0.4㎞) : 은은한 달빛 속에 마음을 정리하는 길
달빛 바투길(0.7㎞) : 달빛에 몸을 맞겨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길
달빛 함께길(0.5㎞) : 나와 달빛이 하나 되는 길
달빛 만남길(0.5㎞) : 아쉬움에 다시 오길 약속하는 길
끝으로 여기는 송정
다들 한번 걸어 보시길..
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