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일주일전.. 제가 보통 가방에 지갑을 두고 다니곤 합니다.. 그렇게 피씨방에가선 의자에 가방을 걸어두지요.. 그런데!! 그날밤 술을 먹고선 집에 가는길에 택시비를 5천원을 냈지요.. 그다음날 일어나서 일을 나가보니.. 지갑에 3천원이 있더랍니다!!허... 미치는줄알았습니다.. 5만원있던돈에서 술값 2만원쓰고 택시비 내고 담배사고 분명히 2만 3천원이 있어야 정상인데.. 혹시나 동생이 가지고 가지고간줄알고 어머니께 전화드려서 동생이 가지고 갔냐고 물어봐달라 했지요.. 그러자 동생이 욕을 하더랍니다.. 아.. 열받네요 -_- 예전부터 동생들이 철수(친구가명)가 손버릇이 안좋다고 말하더군요 피씨방에서 돈을 훔치는걸 봤다는소문이.. 그렇게 모른척 하고 넘어갈려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알바 친구녀석이 몇일전에 철수가 제가방에서 무엇을꺼내어서 확인했더랍니다.. 가방열어두고.. 그다음 물건을 넣고 가방을 잠가뒀다구 하더라구요.. 낮알바누나는 2만원 사라진걸 자기돈으로 매꿨다구 하구요.. 아.. 딱보니깐 제돈 철수가 가지고간거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손버릇이 나쁜친구
상황은 일주일전..
제가 보통 가방에 지갑을 두고 다니곤 합니다..
그렇게 피씨방에가선 의자에 가방을 걸어두지요..
그런데!! 그날밤 술을 먹고선 집에 가는길에
택시비를 5천원을 냈지요..
그다음날 일어나서 일을 나가보니..
지갑에 3천원이 있더랍니다!!허... 미치는줄알았습니다..
5만원있던돈에서 술값 2만원쓰고
택시비 내고 담배사고 분명히 2만 3천원이 있어야 정상인데..
혹시나 동생이 가지고 가지고간줄알고 어머니께 전화드려서
동생이 가지고 갔냐고 물어봐달라 했지요..
그러자 동생이 욕을 하더랍니다.. 아.. 열받네요 -_-
예전부터 동생들이 철수(친구가명)가 손버릇이 안좋다고 말하더군요
피씨방에서 돈을 훔치는걸 봤다는소문이..
그렇게 모른척 하고 넘어갈려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알바 친구녀석이 몇일전에 철수가
제가방에서 무엇을꺼내어서 확인했더랍니다.. 가방열어두고..
그다음 물건을 넣고 가방을 잠가뒀다구 하더라구요..
낮알바누나는 2만원 사라진걸 자기돈으로 매꿨다구 하구요..
아.. 딱보니깐 제돈 철수가 가지고간거같은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