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이 참.. 그렇죠 ? 제가 어릴 때 친구들한테 했던 장난이 생각나서 제목을 저렇게 해보았어요. 2년전 결혼을 하면서부터 급 요 게시판을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와서 읽고 웃고 했었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애기천사가 우리에겐 오질 않아서 슬프기도 했지요~ 2년간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결혼 후 직장을 그만 두었거나, 아니면 현재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좀 더 프리한 직업을 갈망하시는 주부님들, 혹은 본인의 역량에 비해 연봉이 터무니 없다고 느끼시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연봉을 받고 싶은 남편분들께 제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하나 공유하고자 해서 입니다^^. 단, 이 글을 계속 읽고자 하신다면 지금부터 본인이 갖고 계시는 선입견과 편견을 모조리 날려주세요.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읽어주실 분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소개부터 할까요. 저는 대학에서 금융보험을 전공하였어요. H해상보험에서 손해사정사(보험금을 계산, 지급하는 사람)로서 해당 일을 3여년 하였구요. 지금은 삼성생명에서 교육 및 강의와 영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제가 대학 4년제를 나와서 대기업에 자랑스럽게 입사하고 남못지않은 연봉받으면서 전문직으로서의 자부심으로 3여년 일을 하다, 영업을 하게 된 이유는 첫째, 결혼 때문이예요. 손해사정사로서의 비젼도 생각같지 않다는 걸 알았지만, 그것보다 결혼을 하고나니 살림도 해야되고, 집안대소사에도 (맏며느리) 신경을 써야하는데 대기업이다보니 그만큼 직원의 피와 땀을 뼈속까지 쏙쏙 빼먹더라구요. 그래서 와이프로서, 며느리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게 마음에 걸려 프리한 직업을 찾다가 이직을 하게 되었지요. 둘째, 소득과 비젼 때문이에요.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 이지만 그래서 그런가.. 솔직히 남녀차별이 심했어요. 같이 입사해도 남녀의 연봉차이가 심했고, 승진하는 거 보면 남자가 99프로 여자가 1프로일까요.. 어쩔수 없는 현실의 벽을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보험이란, 그 자체만으로는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건데, 보험아줌마라는 이미지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게 싫었어요 (보험전공자로서의 자부심이랄까요) 그래서 내가 보험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교육을 해주고 싶고, 또 직접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보험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켜주고 싶어서 (아직 젊어서 열정이 넘치나봐요 ㅎ;;) 큰맘 먹고 이직하였지요. 다행히 신랑이 너는 할수 있다고 많이 복돋아주고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가능한 일이였기도 하구요. 그럼 이제 제가 하는 일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강의와 교육을 병행하지만, 제 소득의 원천은 영업입니다. 제가 있는 이 사업단은 처음 1~2년은 무조건 영업을 경험하게 합니다. 현재 이미 지점장으로 있는 분들은 영업경험이 없기때문에 직원들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기에 현장을 경험한 사람들로 지점장을 대체하고 있답니다. 하여, 제 비젼은 지점장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보셔요. 영업이라는 편견, 보험이라는 선입견을 버리시고, 비젼을 보아보셔요. 아이들에게 당당한 엄마, 멋있는 엄마가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 혼자 일하는 남편, 혹은 살림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직장맘 여러분, 신랑분에게 미안하지 않으신가요 ? 도움이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 제 친구들도 은행에서 일하기도하고 증권회사에서 일하기도 하지만 입사하면 하나같이 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카드 하나만 만들어 주라.. " "펀드하나만 들어주라 .. " "계좌 하나만 터줘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선호하는 직업도 영업을 배제할 순 없다는 거죠. 모든 회사가 영업없이는 수익을 창출할 수 없으니까요.. 영업에 대한 편견을 버려주세요. 아무나 시작할 순 있지만 아무나 지속할 순 없는 , 금융전문직입니다. 한번쯤 생각해보셔요. 찬찬히 생각해보셔요. 혹, 관심이 있으시다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이메일이나 쪽지 주세요^^ 도전하지 않는 자..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거 안 보면 정주리,오나미,박지선 (연옌님들 죄송..)
안녕하세요~~ 제목이 참.. 그렇죠 ?
제가 어릴 때 친구들한테 했던 장난이 생각나서 제목을 저렇게 해보았어요.
2년전 결혼을 하면서부터 급 요 게시판을 하루도 빠짐없이 들어와서 읽고 웃고 했었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애기천사가 우리에겐 오질 않아서 슬프기도 했지요~
2년간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결혼 후 직장을 그만 두었거나, 아니면 현재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좀 더 프리한 직업을
갈망하시는 주부님들, 혹은 본인의 역량에 비해 연봉이 터무니 없다고 느끼시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연봉을 받고 싶은 남편분들께 제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하나 공유하고자 해서 입니다^^.
단, 이 글을 계속 읽고자 하신다면 지금부터 본인이 갖고 계시는 선입견과 편견을 모조리 날려주세요.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읽어주실 분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소개부터 할까요.
저는 대학에서 금융보험을 전공하였어요. H해상보험에서 손해사정사(보험금을 계산, 지급하는 사람)로서
해당 일을 3여년 하였구요. 지금은 삼성생명에서 교육 및 강의와 영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제가 대학 4년제를 나와서 대기업에 자랑스럽게 입사하고 남못지않은 연봉받으면서 전문직으로서의
자부심으로 3여년 일을 하다, 영업을 하게 된 이유는 첫째, 결혼 때문이예요. 손해사정사로서의 비젼도
생각같지 않다는 걸 알았지만, 그것보다 결혼을 하고나니 살림도 해야되고, 집안대소사에도 (맏며느리)
신경을 써야하는데 대기업이다보니 그만큼 직원의 피와 땀을 뼈속까지 쏙쏙 빼먹더라구요.
그래서 와이프로서, 며느리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게 마음에 걸려 프리한 직업을 찾다가
이직을 하게 되었지요. 둘째, 소득과 비젼 때문이에요.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
이지만 그래서 그런가.. 솔직히 남녀차별이 심했어요. 같이 입사해도 남녀의 연봉차이가 심했고,
승진하는 거 보면 남자가 99프로 여자가 1프로일까요.. 어쩔수 없는 현실의 벽을 느끼게 되었죠.
그리고 보험이란, 그 자체만으로는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건데, 보험아줌마라는 이미지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게 싫었어요 (보험전공자로서의 자부심이랄까요)
그래서 내가 보험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교육을 해주고 싶고, 또 직접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보험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켜주고 싶어서 (아직 젊어서 열정이 넘치나봐요 ㅎ;;)
큰맘 먹고 이직하였지요. 다행히 신랑이 너는 할수 있다고 많이 복돋아주고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가능한 일이였기도 하구요.
그럼 이제 제가 하는 일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강의와 교육을 병행하지만, 제 소득의 원천은 영업입니다.
제가 있는 이 사업단은 처음 1~2년은 무조건 영업을 경험하게 합니다.
현재 이미 지점장으로 있는 분들은 영업경험이 없기때문에 직원들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기에 현장을 경험한 사람들로 지점장을 대체하고 있답니다.
하여, 제 비젼은 지점장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보셔요.
영업이라는 편견, 보험이라는 선입견을 버리시고, 비젼을 보아보셔요.
아이들에게 당당한 엄마, 멋있는 엄마가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
혼자 일하는 남편, 혹은 살림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직장맘 여러분,
신랑분에게 미안하지 않으신가요 ? 도움이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
제 친구들도 은행에서 일하기도하고 증권회사에서 일하기도 하지만
입사하면 하나같이 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카드 하나만 만들어 주라.. "
"펀드하나만 들어주라 .. "
"계좌 하나만 터줘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선호하는 직업도 영업을 배제할 순 없다는 거죠.
모든 회사가 영업없이는 수익을 창출할 수 없으니까요..
영업에 대한 편견을 버려주세요.
아무나 시작할 순 있지만 아무나 지속할 순 없는 , 금융전문직입니다.
한번쯤 생각해보셔요. 찬찬히 생각해보셔요.
혹,
관심이 있으시다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이메일이나 쪽지 주세요^^
도전하지 않는 자..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