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랑구 태어난지 오늘로 133일이네요 그런데 완전큰 걱정거리가 생겼네요 모유수유도하는데.... 임신한거같아요 ㅠ.ㅠ 임테기 3개해봤는데 두개는 흐린두줄 하나는 한줄 아이아빠는 좋아라하는데 어쩌죠? 낙태를 시키거나 할생각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울 따님 모유를 못주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원래 자녀계획은 둘이라 생기면 언제든지낳자고 피임을 안했는데 이렇게일찍 생길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울 어머님은 하나만 낳고 키우라고 둘은 힘들다고 둘째 반대하시던분인데 어찌말씀 드려야할지 울 형님은 결혼한지 3년 아이가안생겨서 걱정하시고 항상 울 딸랑구보면 부러워하시곤했는데 임테기 두줄 나오자마자 울 아주버님 얼굴이 스치더라구요 조카이뻐하시던 모습이 ㅠ 친정엄마한테도 임신한거같다고 말도못하겠고 딸아이 얼굴만 보면 눈물이나고 친정언니는 축하한다고하는데 축하받아도 되는건지 너무일찍 아이가 생겼다고 질타를 받아야하는건지 기쁨과 속상함과 딸아이얼굴을보면 안쓰럽고... 여러감정에 눈물만 나는 아침이네요 눈물 닦고 울 아이들을 위해서 씩씩하게 해쳐나가야겠죠? 아글공... 임테기엔 흐린 두줄 나왔는데 살짝 피가보여요 착상혈일까요? 아휴~ 정신차리고 병원엘 가봐야하나 ㅠㅠ 1
133일된 아이 엄마입니다
울딸랑구 태어난지 오늘로 133일이네요
그런데 완전큰 걱정거리가 생겼네요
모유수유도하는데.... 임신한거같아요 ㅠ.ㅠ 임테기 3개해봤는데 두개는 흐린두줄 하나는 한줄
아이아빠는 좋아라하는데 어쩌죠? 낙태를 시키거나 할생각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울 따님 모유를 못주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원래 자녀계획은 둘이라 생기면 언제든지낳자고 피임을 안했는데 이렇게일찍 생길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울 어머님은 하나만 낳고 키우라고 둘은 힘들다고 둘째 반대하시던분인데 어찌말씀 드려야할지
울 형님은 결혼한지 3년 아이가안생겨서 걱정하시고 항상 울 딸랑구보면 부러워하시곤했는데
임테기 두줄 나오자마자 울 아주버님 얼굴이 스치더라구요 조카이뻐하시던 모습이 ㅠ
친정엄마한테도 임신한거같다고 말도못하겠고 딸아이 얼굴만 보면 눈물이나고
친정언니는 축하한다고하는데 축하받아도 되는건지 너무일찍 아이가 생겼다고 질타를 받아야하는건지
기쁨과 속상함과 딸아이얼굴을보면 안쓰럽고... 여러감정에 눈물만 나는 아침이네요
눈물 닦고 울 아이들을 위해서 씩씩하게 해쳐나가야겠죠?
아글공... 임테기엔 흐린 두줄 나왔는데 살짝 피가보여요 착상혈일까요?
아휴~ 정신차리고 병원엘 가봐야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