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견인당했는데 견인업체태도가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darkfood2012.02.15
조회143

님들아 원래 견인될때 발견해서 내려달라고 하면 안내려주나요??

 

오늘 아침 동네에서 견인당했는데요

 

견인되어있는차를 동네를 벗어나려고할때 발견했습니다.


견인차아저씨에게 차를 내려달라고 차주라고 말했는데 오만가지 인상을 쓰시면서 못내려주겠답니다.

견인 보관소가 어딘지도 모른다고 그러면 차못내려주시면 거기까지 태워달라고 가서 돈내겠다고 하니

역시 인상을 막쓰시면서 차출발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창문으로 택시기사가 잘알꺼라고 택시타고오라고 그

 

러더군요 정말 화가 많이 났으며 온몸이 떨리더군요 차를 그곳에 세워놓은건 잘못한일입니다.

견인차 아저씨가 얘기하신대로  택시잡아 택시를 타고 보관소로갔습니다.

옛날 차량 보관소로 내려주시더라구요 그곳에서 한참을 찾았습니다.

스티커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했습니다. 그쪽에서 그러더군요

"왜 택시기사들은 거기다가 내려주는지모르겠네 이사온곳으로 오세요"

너무 화가 났지만 차를 찾아 민원실에 오늘있었던 일들에 대해얘기를했습니다.

견인차량업체가 외주라고 하여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전화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원칙적인 얘기만 하시더군요

제가 화를 내니 그러더군요 "여기가 당신 짜증받아주는데인줄알아?여기다 왜짜증내? 그래서 하고싶은말

이 뭔데?"라고 하더군요 어른이고 하여 욕은못하겠고 씨,씨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디다가 씨씨그래?

그러더군요 욕을하고싶었지만 그래도 어른이니 욕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이름왜물어보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민원넣으려고 그런다고

얘기했습니다 있는짜증 다내시면서 가르쳐주시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존대말을 하더라구요 좀어이없었습니다.

어려보이니까 무시하신거 같은데 여자분이 전화했으면 더 했을꺼란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제가 주차하지말아야할 장소에 주차를 한건 잘못된건 압니다.

근데 어느누가 자기 차가 앞에서 끌고 가고있는데 웃으면서 냅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