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끔 등산 정도만 가지만, 워낙 남들이 좋다는건 한번씩 해보는 팔랑귀라서 나름 MTB도도전해보고
낚시도 해보고.. 요즘엔 비박 산행에 꽂혀 있습니다.
여튼 그러면서 피 같은 월급으로 조금씩 모은 아웃도어
장비만 산더미 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조금씩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마다 장비를 바꾸고 싶은 충동이
오더라고요…….뭐 많이들 이러시겠지만요 ㅎㅎ 일종의 아웃도어 용품 뽐뿌라고 하죠 ㅋㅋ
이게 보기에는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이지만 가성비를
떠나서 좋은 제품은 진짜 써보면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특히 구스다운이나 고어텍스의 무게 같은 경우에는
예전엔 몰랐는데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등산이 더 편해진다는 걸 요즘 조금씩 느낍니다. 예전에 입던 자켓을
입으면 왜이리 무겁게만 느껴지는건지..
침낭 구매를 위해 열심히 눈팅을 하다 많은 분들이
몽벨을 추천해주셔서.. 인터넷으로만 보면 답답해서 직접 매장을 찾아가 보니, 역시 고수분들이 말씀주신 대로 제품들이 되게 좋더라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등산이나 캠핑에 있어서 경량성은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자리에서 바로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이분을
물리쳐야 할까 겸허히 맞이해야 할까 고민하다.. 30만원 이상 구입시 가방을 하나 준다고 하는 팻말을
발견했습니다! 안 그래도 조카녀석 올해 중학교 올라가는데 선물 해주면 좋을 꺼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구입해버렸네요! 하나둘씩 업그레이드하고 구입하는 용품들 바라보는 재미에 하루하루를
견디네요. 으흐흐.
몽벨 침낭 구입 신고합니다~
지금은 가끔 등산 정도만 가지만, 워낙 남들이 좋다는건 한번씩 해보는 팔랑귀라서 나름 MTB도도전해보고 낚시도 해보고.. 요즘엔 비박 산행에 꽂혀 있습니다.
여튼 그러면서 피 같은 월급으로 조금씩 모은 아웃도어 장비만 산더미 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조금씩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마다 장비를 바꾸고 싶은 충동이 오더라고요…….뭐 많이들 이러시겠지만요 ㅎㅎ 일종의 아웃도어 용품 뽐뿌라고 하죠 ㅋㅋ
이게 보기에는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이지만 가성비를 떠나서 좋은 제품은 진짜 써보면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특히 구스다운이나 고어텍스의 무게 같은 경우에는 예전엔 몰랐는데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등산이 더 편해진다는 걸 요즘 조금씩 느낍니다. 예전에 입던 자켓을 입으면 왜이리 무겁게만 느껴지는건지..
침낭 구매를 위해 열심히 눈팅을 하다 많은 분들이 몽벨을 추천해주셔서.. 인터넷으로만 보면 답답해서 직접 매장을 찾아가 보니, 역시 고수분들이 말씀주신 대로 제품들이 되게 좋더라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등산이나 캠핑에 있어서 경량성은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자리에서 바로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이분을 물리쳐야 할까 겸허히 맞이해야 할까 고민하다.. 30만원 이상 구입시 가방을 하나 준다고 하는 팻말을 발견했습니다! 안 그래도 조카녀석 올해 중학교 올라가는데 선물 해주면 좋을 꺼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구입해버렸네요! 하나둘씩 업그레이드하고 구입하는 용품들 바라보는 재미에 하루하루를 견디네요. 으흐흐.
침낭 내한온도는 빵빵하긴한데 텐트가 3계절용이라 버틸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서울권에서 비박 갈만한 좋은 장소 있으시면 적극 추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