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 아....보고싶다

L2012.02.15
조회854

너가 너무 보고싶은데

니앞에 다가갈수도 없고

웃는모습 볼수도 없어..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린걸까

바보같이...

나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하는데

넌 잘지내고 있니..

타로같은거 보면 너도 날 아직도 좋아한다고

나오던데..

좋아해도 좋아한다고 말할수없고

너무많은시간이 흘렀네..

3년?,,

.

널 잊고 싶었는데

널잊기엔 그 행복한 기억들이

잊기 싫어서. 잊을수가 없었어.

나한테 잘해주고 그랬던 기억

아직도 기억하고 잇어

너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었지..

그만큼 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

보고싶어.............

나 시간이 지나도

널 잊을수 없을껏 같아...

HJ아.......

 

L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