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하구 그만둘랍니다..

지니2012.02.15
조회1,581

정말 너무 화딱지 나서 못살겠어요

지금 사장은 손님 이랑 대화하는데  손님 가심  나두 짐싸들고 갈것임

생산현장 직원따위가  나보다 나이 많다고 어른대접 받을라하믄서 

지는   존중따위를 모르는  개망나니 같은 인간 때문에  그만 둘겁니다..

지금도 화장실 가서  신나게 울고  나와서

글쓰네요 

정말  말로  어케 표현하기 힘드네요

그냥  여직원이고  아줌마고   해서 모든게  다 무시거리네요

신랑이  당장 그만두라구  난리 났음 요몇일  시달림에 잠도 안오고  두통에  정말  미칠것같네요...

여직원끼리 이럼  남들눈에   라도  사람 잘못만난거야 할텐데 

이건 남직원이  이렇게 괴롭히니  정말  미처버릴거같아요 

오늘 까지 하고  낼부터는  그만 둘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