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서는 환갑이라는 잔치가 있다. 어찌보니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대로 접어드는 연령이다.
(물론 요즘은 뭐 워낙 잘먹고 의학이 발달하여 60은 제2의 청춘이라하지만..)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조지벤스.세르지오 멘데스을 필두로하여 누구나 알고있는
국내의 영원한 오빠 나훈아 ,남진 역시 다 한갑을 넘기신 분들이시다.
환갑을 넘기시고도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있으며 여전히 음악활동을 하는 뮤지션들을 정리해보았다.
1. 비틀즈 - 폴메카트니 _ 1942년 6월 18일
_ 한국나이 67세
- 링고 스타 _ 1940년 11월 4일 _ 한국나이 69세
머 워낙 유명한 분들이라 .최근 폴 메카트니는 영국 리버플 한 카페에서 소규모 공연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헐리웃 스타 르네 젤위거 (나이차이 27살)과 스캔들이 있었지요. 한번 오빠는 역시 영원한 오빠인것같네요.
2. 비지스 -로빈 깁 _ 1949년 12월 22일 _ 60세
-배리 깁 _ 1946년 9월10일 _ 63세
"how deep is your love" "too much love"등 많은 히트곡으로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70년대 대표 그룹이다.우리나라에도 지난 2005년 내한 공연을 가져 많은 한국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그들의 노래인 "how deep is your love"로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3. 폴앵카 -1941년 7월 30일생 -68세
올드 팝을 사랑하는 이들은 그의 이름만 들어도 와우.할것이다.캐나다의 싱어송 라이터 이자 꽃미남 가수.
"Diana " "crazy love" 등 많은 히트곡을 가지고있다. 최근에도 끊임없이 공연 활동을 하고있다.
4. 조지벤슨 - 1943년 3월 23일 -66세
소울, 재즈, 팝 등 서로 다른 장르에서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모두 이룬 몇 안되는 아티스트 중 한사람인 조지 벤슨(George Benson)은 절묘한 테크닉과 깊이가 있는 기타연주 뿐 아니라 생동감 있는 스캣송의 보컬리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곡은 "this masquerade " "moody's mood "등이있다.
올 해 9월에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꼭 가보고 싶은 공연이기도 하다.
5. 세르지오멘데스 -941년 2월 11일 (68세)
브라질 출신의 피아니스트. 보사노바의 대중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국내에도 2006년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에서 멋진 그의 공연을 볼수있었다. 최근 에는 'Encanto'앨범에 많은 음악 장르의 가수들을 피쳐링을해 다양한 음악세계를 우리들에게 선보이고있다. 그의 대표곡은 광고에서 많이 들을수있는 "Mas que nada" "funky bahia"등이있다.
1960년대 그룹결성이후 끊임없이 앨범을 작업하면서 가장 활동이 활발한 뮤지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6. 토니 베넷 - 1926년 8월 3일 (무려 83세 헉헉)
재즈계의 거성, 세월의 관조하는 목소리와 변함없는 열정을 간직한 이 노장 보컬리스트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정말 수도 없이 많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활동을 해오면서 그는 많은 변화와 풍파를 겪었지만 그의 음성은 늘 한결 같았다. 쉼없는 활동과 꾸준한 그의 열정은 모든 후배가수들과 음악인들에게 귀감이 되며, 그의 감미로운 재즈 창법은 참 많은 사람들을울고 웃게 만들고있다. 작년 2007년 59회 에미상 축하합동공연에서는 크리스티나 아퀼레라와 함께 합동공연을 보여주기도 하였다.재즈 보컬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 그의 대표곡은 너무나 많지만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곡은 "I left my heart in snfrancisco" "the way you look tonight"등 다양한 곡들이 있다.그는 아직도 건제하면 여전히 지금 이순간 어디에서도 노래를 부르 고있을것이다.
7. 오지오스본 -1948년 12월 8일 -61세
헤비메탈계의 "대부" 오지오스본은 1970년대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를 통해 하드 록/헤비 메탈의 초석을 쌓았고, 이후 독립하여 자신의 밴드를 이끌고 1980년대 헤비 메탈의 원형을 제시한 보컬리스트였다 . 2007년 "Black rain"앨범을 들고 다시 나타난 오지오스본.정말 가끔 그의 뮤비를 볼때면 이런말이 절로 나온다."멀 먹을까?"61세의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에너지틱하면서폭발적인 음성과 연주는 아직도 최고로 뽑히고있다.
우리에게 친숙한곡으로는 "Goodbye tp rommance " "she's gone "등이Ozzy도 활동했었던 Black Sabbath에서 또한 활동했었던 Dio의 리더 Ronnie James Dio..(67세)지금도 활발히 공연하는걸 보고 깜짝놀랐다
8. 롤링 스톤즈 - 믹 재거(1943년 7월 26일 -66세 )
- 키스리차드 (1948년 12월 18일 -61세)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롤링스톤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돈을 번 그룹으로 뽑혔다고 한다. 워낙 유명해서 ...아직도 앨범을 발매하고있으며 음악 활동과 영화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있다.
그중 키스리차드는 우리에게 알려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도 볼수있음.
9. 딥퍼플 -돈 에어리 -1948년 6월 21일 (61세)
-이안길런 -1945년 8월19일(64세)
헤비메탈의 시조라고 일컬어지는 불멸의 그룹 딥퍼플.
우리에게 친숙한 곡으로는 "smoke on the water" "highwaystar" 등이 있다.
10. 나훈아 -1947년 2월 11일 -62세
대한민국 오빠부대의 창시자이자 영원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나훈아.
지금의 팬클럽을 만든 장본인.남진과 함께 영원한 오빠로 남아있을것이다.
대표곡으로는 "머나먼 고향" "무시로 " "황혼의 블루스"등 이있으며 많은 유명 여배우들과 스캔들을 수시로 내시는 분.
11. 남진 -1946년 9월 27일 -63세
나훈아씨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오빠부대의 창시자이자 영원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는분.
2008년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팬클럽이 싸운다면 60년대 역시 비슷한사건이있을정도로 남진과 나훈아 팬의 힘은 어머어머할정도.대표곡은 "빈잔" "님과 함께" "둥지"등이 있다.
이밖에도 많은 뮤지션들이 여전히 환갑의 나이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있다.
60이 넘어도 음악활동을 하시는 영원한 오빠뮤지션들~`
60.
한국 에서는 환갑이라는 잔치가 있다. 어찌보니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대로 접어드는 연령이다.
(물론 요즘은 뭐 워낙 잘먹고 의학이 발달하여 60은 제2의 청춘이라하지만..)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조지벤스.세르지오 멘데스을 필두로하여 누구나 알고있는
국내의 영원한 오빠 나훈아 ,남진 역시 다 한갑을 넘기신 분들이시다.
환갑을 넘기시고도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있으며 여전히 음악활동을 하는 뮤지션들을 정리해보았다.
1. 비틀즈 - 폴메카트니 _ 1942년 6월 18일
_ 한국나이 67세
- 링고 스타 _ 1940년 11월 4일 _ 한국나이 69세
머 워낙 유명한 분들이라 .최근 폴 메카트니는 영국 리버플 한 카페에서 소규모 공연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헐리웃 스타 르네 젤위거 (나이차이 27살)과 스캔들이 있었지요. 한번 오빠는 역시 영원한 오빠인것같네요.
2. 비지스 -로빈 깁 _ 1949년 12월 22일 _ 60세
-배리 깁 _ 1946년 9월10일 _ 63세
"how deep is your love" "too much love"등 많은 히트곡으로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70년대 대표 그룹이다.우리나라에도 지난 2005년 내한 공연을 가져 많은 한국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그들의 노래인 "how deep is your love"로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3. 폴앵카 -1941년 7월 30일생 -68세
올드 팝을 사랑하는 이들은 그의 이름만 들어도 와우.할것이다.캐나다의 싱어송 라이터 이자 꽃미남 가수.
"Diana " "crazy love" 등 많은 히트곡을 가지고있다. 최근에도 끊임없이 공연 활동을 하고있다.
4. 조지벤슨 - 1943년 3월 23일 -66세
소울, 재즈, 팝 등 서로 다른 장르에서 음악적, 상업적 성공을 모두 이룬 몇 안되는 아티스트 중 한사람인 조지 벤슨(George Benson)은 절묘한 테크닉과 깊이가 있는 기타연주 뿐 아니라 생동감 있는 스캣송의 보컬리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곡은 "this masquerade " "moody's mood "등이있다.
올 해 9월에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꼭 가보고 싶은 공연이기도 하다.
5. 세르지오멘데스 -941년 2월 11일 (68세)
브라질 출신의 피아니스트. 보사노바의 대중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국내에도 2006년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발'에서 멋진 그의 공연을 볼수있었다. 최근 에는 'Encanto'앨범에 많은 음악 장르의 가수들을 피쳐링을해 다양한 음악세계를 우리들에게 선보이고있다. 그의 대표곡은 광고에서 많이 들을수있는 "Mas que nada" "funky bahia"등이있다.
1960년대 그룹결성이후 끊임없이 앨범을 작업하면서 가장 활동이 활발한 뮤지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6. 토니 베넷 - 1926년 8월 3일 (무려 83세 헉헉)
재즈계의 거성, 세월의 관조하는 목소리와 변함없는 열정을 간직한 이 노장 보컬리스트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정말 수도 없이 많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활동을 해오면서 그는 많은 변화와 풍파를 겪었지만 그의 음성은 늘 한결 같았다. 쉼없는 활동과 꾸준한 그의 열정은 모든 후배가수들과 음악인들에게 귀감이 되며, 그의 감미로운 재즈 창법은 참 많은 사람들을울고 웃게 만들고있다. 작년 2007년 59회 에미상 축하합동공연에서는 크리스티나 아퀼레라와 함께 합동공연을 보여주기도 하였다.재즈 보컬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 그의 대표곡은 너무나 많지만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곡은 "I left my heart in snfrancisco" "the way you look tonight"등 다양한 곡들이 있다.그는 아직도 건제하면 여전히 지금 이순간 어디에서도 노래를 부르 고있을것이다.
7. 오지오스본 -1948년 12월 8일 -61세
헤비메탈계의 "대부" 오지오스본은 1970년대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를 통해 하드 록/헤비 메탈의 초석을 쌓았고, 이후 독립하여 자신의 밴드를 이끌고 1980년대 헤비 메탈의 원형을 제시한 보컬리스트였다 . 2007년 "Black rain"앨범을 들고 다시 나타난 오지오스본.정말 가끔 그의 뮤비를 볼때면 이런말이 절로 나온다."멀 먹을까?"61세의 나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에너지틱하면서폭발적인 음성과 연주는 아직도 최고로 뽑히고있다.
우리에게 친숙한곡으로는 "Goodbye tp rommance " "she's gone "등이Ozzy도 활동했었던 Black Sabbath에서 또한 활동했었던 Dio의 리더 Ronnie James Dio..(67세)지금도 활발히 공연하는걸 보고 깜짝놀랐다
8. 롤링 스톤즈 - 믹 재거(1943년 7월 26일 -66세 )
- 키스리차드 (1948년 12월 18일 -61세)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롤링스톤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돈을 번 그룹으로 뽑혔다고 한다. 워낙 유명해서 ...아직도 앨범을 발매하고있으며 음악 활동과 영화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있다.
그중 키스리차드는 우리에게 알려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도 볼수있음.
9. 딥퍼플 -돈 에어리 -1948년 6월 21일 (61세)
-이안길런 -1945년 8월19일(64세)
헤비메탈의 시조라고 일컬어지는 불멸의 그룹 딥퍼플.
우리에게 친숙한 곡으로는 "smoke on the water" "highwaystar" 등이 있다.
10. 나훈아 -1947년 2월 11일 -62세
대한민국 오빠부대의 창시자이자 영원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나훈아.
지금의 팬클럽을 만든 장본인.남진과 함께 영원한 오빠로 남아있을것이다.
대표곡으로는 "머나먼 고향" "무시로 " "황혼의 블루스"등 이있으며 많은 유명 여배우들과 스캔들을 수시로 내시는 분.
11. 남진 -1946년 9월 27일 -63세
나훈아씨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오빠부대의 창시자이자 영원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는분.
2008년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팬클럽이 싸운다면 60년대 역시 비슷한사건이있을정도로 남진과 나훈아 팬의 힘은 어머어머할정도.대표곡은 "빈잔" "님과 함께" "둥지"등이 있다.
이밖에도 많은 뮤지션들이 여전히 환갑의 나이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있다.
그들은 60년이란 긴 여정속에서 많은 이들의 가슴과 귀를 따뜻하게 해주고있다.
우리는 60세에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