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화기인터넷서비스땜에분통터져서올립니다

이채희2012.02.15
조회119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엘지전화기는 저말고도 당하신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이건머 그냥 전 다신 엘지텔레콤은 안쓸거에요

하고 지금은 sk쓰고 있습니다

전화가 하루종일 안됐는데 2800원인가 준답니다.

그것두 홈페이지들어와서 확인한 사람만요

그냥 안쓰기로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텔레콤이 아니라 인터넷입니다.

저는 2년전쯤에 엘지유플러스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그리구 개인사정이있어서 외국에 잠깐 나간다는게 1년넘게 외국에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왔더니 인터넷이용료 고의채납으로 되있더군요. 이거 제가 잘못했습니다.

돈이 빠져나가는줄알구 놔뒀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1년은 그냥 쓰면 안되냐구 해더니 안된다더군요

2년약정이였던걸루 기억하거든요 제가 잘못했으니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년치 사용료 한번에 다냈습니다.

그리구 인터넷 주변기기들 모뎀 tv수신기를 반납하라구 하더군요

제가 바빠서 갈시간이 없으니까 와서 가져가면 안되냐구 했더니 안된다구

관할이 바껴서 못온다구.

그래서 택배보내게 택배주소를 보내달라구 했습니다.

알았다구 메세지보내주겠다더군요

그렇게 2년.................

2년이 흘렀습니다. 제가 중간에 게속 전화했어요. 서비스 센터에

그러면 전부다 당담자랑 통화해서 전화해드리겠습니다.

당담자가 메세지 보내줄겁니다.

하고 한번두 안왔습니다.

그리구 일하다보면 아~~ 저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게 아니라 게속 물만지구 바쁘게 일하는 요리사입니다.

메일 그렇게 한번 전화 하면 세로운 상담원에게

제가 2년전에 외국나가면서.... 돈은 다냈구요...... 기계반납하고 주소좀 알려주세요

그러면 다 내 메세지 보내드리겠습니다 해놓구 6시되면 다 퇴근합니다. ㅜㅜ

그런데 어제 집에 재산 가압류 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

가구 새간살이를 차압한다구요.

부모님이 이상한데 돈을 썼는줄 알구 욕하구 날리가 났었습니다.

기계만 주면된다구 돈다냈다구 근데 주소를 알려주지않는다구

부모님이 제가 잘못했다구 날리를 치셨습니다.

억울하기두 했지만 죄송했습니다. 힘들구 돈이 없어서 그러냐 그돈 내가 내주겠다. 정신차려라

하시는데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재권수심 그니까 차압딱지 붙이구 재산 압류 한다는 회사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차근 차근 설명했더니 그러는 일이 종종 있다구 하시면서

기계안버리구 놔두길 잘했다더구요 다른사람들도 저같이 있다가.

그러니까 그 박스를 눈에 보이는데 놔두구 살지 않차나요

전 집에와서 가져갔는지 알았거든요

기계달라구 전화 문자이런거 한적이 없었으니까요

아무튼 그분이 이건 취소 처리해줄테니 얼른 기계반납하라구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구 하구 엘지 서비스 센터에 전화 했습니다.

먼 채납한분이 많은건지 먼지 모르지만 기본 5분은 기다려야 통화됩니다.

처음통화한게

11시 김** 상담원(상담원들 이름썼다가 이사람들두 죄가 없어보여 지웠습니다)

알겠다구 담당자가 전화 오게 해주겠다구 했습니다.

제가 그래놓구 매일 전화가 안오니까 담당자 전화 번호 알려달라구 그러니까 1시간안에 연락주겠다더군요

연락이 없습니다.

2시 장**상담원

꼭 처리해 주겠답니다 20분있다 전화 주겠다구 했습니다.

4시 넘어두 연락이 없습니다.

4시 김**상담원

제가 왜 맨날 그러냐구 왜 맨날 연락해준다며 안해주냐구

문자 보냈답니다. 아는동생 시켜서 문자 보내봤습니다.

동생문자 바로 옵니다. 그런데 거기서 보낸문자는 안옵니다

스팸 처리 된거 아니냐구 물어보더군요

스팸문자 잘만옵니다.

거기 상담하는 사람들은 6시지나서 집에 가면 되지만 6시넘으면 나는 어떻하나구 하니까

자기가 6시넘어서라두 처리하구 가겠답니다.

 

그 문자 하나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그때 채납요금 내라구 할때는 문자 전화끊자 마자 왔었습니다.

집에가면 부모님이 처리 했냐구 물어보실텐데.................................................................

머라구 해야할까요? ㅜㅜ

이게 고발이 되는지 않되는지 모르겠지만 전 내일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겁니다.

비슷한일 당하신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전 기계반납하구 싶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