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이는 26살 남자입니다. 전그리고 취업안된다해서 뭐 대기업지원하지말고 중소기업지원하라는둥 하지마세요 전 이미 눈을 처음부터 낯춘상태에서 지원을 하는상태랍니다
복리후생에서는 4대보험은 기본이고 중식제공(돈아끼자나요) 토요격주휴무 이것만 있으면 만사 ok입니다. 주 5일근무면 더좋구요 이정도면 괜찮은거라 봅니다. 연봉은 내규대로 따른다고합니다. 그게예의인거같아서 글구 제가 가고싶은 적성맞는 분야에 자격증도 4개정도 보유하고있습니다.
작년경 07년2월달에 졸업하여 원서만 지금까지 1천군데를 넣었네요 횟수만 ㅠㅠ 작년에는 갓졸업해서그런지 무조건 취업만 하자는 개념으로 직종이 내가 어디에 맞는가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지원했지요 그게 화근이었던거지요 적성도 제대로알고 했다면은 쩝..... 그것도 그랬지만은
1순위는 사람문제였습니다. 역시 사람들때문에 많이힘들더군요 전 대학생활때도 간염때문에 폐기흉때문에 술과 담배를 못합니다. 늘 어려움이 있었지요 술자리만가면 기가죽습니다.
먹지를 못하니까요 사람들이 (상사들) 문화생활에서도 어느정도 예의는 아니까 따라갔지요 참고로 전 집이 멉니다. 1시간45분거리지요 지하철저거장으로 38정거장정도구요
지하철 끊기기 2시간전일떄 간다고 인사했지요 다음날에 뒤끝있는놈처럼 지랄하더군ㅇ 하루죙일 참내 진짜 군대다시오는지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이직하면서 수습기간에 이직을 많이했지요 늘 불황이었습니다.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항상 술 담배하냐는둥 신입이라서 그런지 회식자리는 당연히 간다해도 집이 멀면 갈수도있는데 가지도 못하겠고 가면 잘못보일거같고 참 ㅠㅠ 초딩때부터 대딩까지 조용하게 살다보니까 이것도 사회생활에 큰 역경이 될줄이야 ㅠㅠ
지금이야 1년6개월이 지난지금은 문화생활도 다겪었고 모든걸 다겪어서 이제는 자신이있네요 어떻게하면 대처법으로 나올까 말이지요 저도 지금은 세월이 흘러서그런지 이제는 대처법으로 빠져나올수 있는 구사능력이 생기더군요 역시 경험인것같습니다. 지금은 문제가뭐냐면은 원서를 넣어도 연락이 안온다는거 미치겠더군요 면접이야 작년경에는 많이와서 많이보고다녀서 그런지 지금이야 면접의 신인 그정도로 경지에 올랐지만은요연락만 오면되는데 연락도 안오니까 미치겠더군요 ㅠㅠ 1년이넘고 2년째가 다되어가니까 여름이고 하니까 점점치쳐만가고 의욕도 점점사라지고 그럽니다. ㅠㅠ 인간관계가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줄이야 ㅠㅠ 에효 ㅠㅠ
저는 정말 병신인간 인것같습니다. ㅠㅠ
전 지금도 늘생각하고있습니다. 등신 병진 머저리로요 ㅠㅠ
전 작년 전문대 를졸업했지요 환경쪽으로 고등학교는 공업고 전자과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이는 26살 남자입니다. 전그리고 취업안된다해서 뭐 대기업지원하지말고 중소기업지원하라는둥 하지마세요 전 이미 눈을 처음부터 낯춘상태에서 지원을 하는상태랍니다
복리후생에서는 4대보험은 기본이고 중식제공(돈아끼자나요) 토요격주휴무 이것만 있으면 만사 ok입니다. 주 5일근무면 더좋구요 이정도면 괜찮은거라 봅니다. 연봉은 내규대로 따른다고합니다. 그게예의인거같아서 글구 제가 가고싶은 적성맞는 분야에 자격증도 4개정도 보유하고있습니다.
작년경 07년2월달에 졸업하여 원서만 지금까지 1천군데를 넣었네요 횟수만 ㅠㅠ 작년에는 갓졸업해서그런지 무조건 취업만 하자는 개념으로 직종이 내가 어디에 맞는가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지원했지요 그게 화근이었던거지요 적성도 제대로알고 했다면은 쩝..... 그것도 그랬지만은
1순위는 사람문제였습니다. 역시 사람들때문에 많이힘들더군요 전 대학생활때도 간염때문에 폐기흉때문에 술과 담배를 못합니다. 늘 어려움이 있었지요 술자리만가면 기가죽습니다.
먹지를 못하니까요 사람들이 (상사들) 문화생활에서도 어느정도 예의는 아니까 따라갔지요 참고로 전 집이 멉니다. 1시간45분거리지요 지하철저거장으로 38정거장정도구요
지하철 끊기기 2시간전일떄 간다고 인사했지요 다음날에 뒤끝있는놈처럼 지랄하더군ㅇ 하루죙일 참내 진짜 군대다시오는지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이직하면서 수습기간에 이직을 많이했지요 늘 불황이었습니다.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항상 술 담배하냐는둥 신입이라서 그런지 회식자리는 당연히 간다해도 집이 멀면 갈수도있는데 가지도 못하겠고 가면 잘못보일거같고 참 ㅠㅠ 초딩때부터 대딩까지 조용하게 살다보니까 이것도 사회생활에 큰 역경이 될줄이야 ㅠㅠ
지금이야 1년6개월이 지난지금은 문화생활도 다겪었고 모든걸 다겪어서 이제는 자신이있네요 어떻게하면 대처법으로 나올까 말이지요 저도 지금은 세월이 흘러서그런지 이제는 대처법으로 빠져나올수 있는 구사능력이 생기더군요 역시 경험인것같습니다. 지금은 문제가뭐냐면은 원서를 넣어도 연락이 안온다는거 미치겠더군요 면접이야 작년경에는 많이와서 많이보고다녀서 그런지 지금이야 면접의 신인 그정도로 경지에 올랐지만은요연락만 오면되는데 연락도 안오니까 미치겠더군요 ㅠㅠ 1년이넘고 2년째가 다되어가니까 여름이고 하니까 점점치쳐만가고 의욕도 점점사라지고 그럽니다. ㅠㅠ 인간관계가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줄이야 ㅠㅠ 에효 ㅠㅠ
나이는 먹어가고 이직하면 남는것도없고 ㅠㅠ 이제는 이러다가는 죽도밥도안될것같아서
이제는 끝까지 남을려고합니다. 자신감도붙었구요 근데 연락만 온다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