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가가라이브하는데 가가라이브에 개념없는사람 많다고하는데 오늘 만났음......... 어이가없어서 참나 당신: 헐 낯선 상대: him 당신: her 낯선 상대: hurl 당신: 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돋네 낯선 상대: 돋니? 당신: ㅇㅇ 당신: 미국돋네 낯선 상대: 영국인데 당신: ㄴㄴ 당신: 영국이랑 미국이랑 당신: 발음만다르지 낯선 상대: 어휘도 다른데 당신: 용어는 비슷함 당신: 아그래요? 당신: 아님말고 낯선 상대: 많이 다르지 당신: 아는거 많아서 좋겠다 낯선 상대: ㅇㅇ 아는 거 많아서 좋아 당신: ㅇㅇ 난 그런쪽에 당신: 약해서 낯선 상대: ㅇㅇ 난 그런 쪽에 강해서 당신: 그래요 당신: 영어 싫어 당신: 한국어가 진리 당신: 아름다워 낯선 상대: 한국어도 잘 못 하는 것 같은데 당신: 그닥 당신: 사람을 비판하지말아줄래요? 낯선 상대: 사실이잖아 당신: 처음본사람한테 당신: 예의가 없네요 당신: 역시 배우면뭐해 당신: 개념이 없네 낯선 상대: 한글맞춤법 통일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던 주시경 선생님한테 예의가 없네 당신: 예 당신: 잘났네요 낯선 상대: ㅇㅇ 나 잘났어 당신: 근데 사람은 덜 당신: 인듯하다 당신: 정말 당신: 20살 넘으셨죠? 낯선 상대: 넌 그나마 덜도 떨어진 듯. 당신: 사람이 말을하면 당신: 자기만 내세우지마세요 낯선 상대: 넌 내세울 것도 없어 보이네 당신: 그쪽이 잘난게있으면 당신: 저도 잘난게있는거에요 낯선 상대: 그래서 잘난 게 뭔데? 당신: 지만 잘난게 아니거든요 당신: 전 아직 고등학생이고 당신: 전 패션을 공부하고있어요 낯선 상대: 풉 낯선 상대: 오튀쿠튀르가 뭔지 아니? 당신: 하...... 당신: 알아요 당신: 답할 가치가없다 당신: 정말 당신: 아 진심으로하는말인데요 당신: 사람 깔보는거 그만하시죠? 낯선 상대: 쿠튀르학교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니? 당신: 더러워서 당신: 할말을 잃는다 당신: 정말 낯선 상대: stigmatize : 깔보아 말하다 당신: 아까 아빠랑 당신: 말했는데 낯선 상대: 2005년 고대 KUET 어휘 기출문제지. 당신: 역시 사람은 된놈이 공부해야된다고 당신: 성격이 거지면 당신: 집에서 가만히계세요 당신: 병신 같아서 당신: 말하기 꺼려지네요 낯선 상대: 어폐가 있네 당신: 지만 잘났군요 당신: ㅉㅉ 낯선 상대: 니네 애비는 사상이 뭐니? 당신: 사람이 거지한테도 당신: 헐 당신: 애비? 낯선 상대: 한비자와 공자 사상을 이상하게 섞은 것 같은데 당신: 와우 낯선 상대: 참고로 애비란 표준어란다. 당신: 사람한테도 낯선 상대: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단다. 당신: ㄴㄴ 당신: 지금 상황에서는 당신: 그거 비꼬는말인거 모르시나? 당신: 사람이 거지한테도 당신: 배울꺼있는데 당신: 당신한테는 당신: 배울께 낯선 상대: 애비는 표준어라니까 당신: 없다 정말 당신: 아버지라고하면될것을 낯선 상대: 한글맞춤법 통일안에 의해서 표준어 사전에 등재된 말이란다. 당신: 굳이 당신: 애비 당신: 애비 당신: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낯선 상대: 이 상황에서는 아버지가 더 안 어울리는 말이지. 당신: 말하는 거봐라 당신: 정말 낯선 상대: 애비와 아버지의 차이가 뭔지는 니네 학교 국어선생이 안 가르쳐주디? 당신: 저기요 당신: 님잘난거아시죠? 낯선 상대: 내가 한 마디만 해주지 당신: 그게 거지같다는거다정말 낯선 상대: 오늘 니 애미 자살 대화가 끝났습니다. 배운사람 치곤 참 병신 같지않음?
가가라이브
심심해서 가가라이브하는데
가가라이브에 개념없는사람 많다고하는데 오늘 만났음.........
어이가없어서 참나
당신: 헐
낯선 상대: him
당신: her
낯선 상대: hurl
당신: 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돋네
낯선 상대: 돋니?
당신: ㅇㅇ
당신: 미국돋네
낯선 상대: 영국인데
당신: ㄴㄴ
당신: 영국이랑 미국이랑
당신: 발음만다르지
낯선 상대: 어휘도 다른데
당신: 용어는 비슷함
당신: 아그래요?
당신: 아님말고
낯선 상대: 많이 다르지
당신: 아는거 많아서 좋겠다
낯선 상대: ㅇㅇ 아는 거 많아서 좋아
당신: ㅇㅇ 난 그런쪽에
당신: 약해서
낯선 상대: ㅇㅇ 난 그런 쪽에 강해서
당신: 그래요
당신: 영어 싫어
당신: 한국어가 진리
당신: 아름다워
낯선 상대: 한국어도 잘 못 하는 것 같은데
당신: 그닥
당신: 사람을 비판하지말아줄래요?
낯선 상대: 사실이잖아
당신: 처음본사람한테
당신: 예의가 없네요
당신: 역시 배우면뭐해
당신: 개념이 없네
낯선 상대: 한글맞춤법 통일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던 주시경 선생님한테 예의가 없네
당신: 예
당신: 잘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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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근데 사람은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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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정말
당신: 20살 넘으셨죠?
낯선 상대: 넌 그나마 덜도 떨어진 듯.
당신: 사람이 말을하면
당신: 자기만 내세우지마세요
낯선 상대: 넌 내세울 것도 없어 보이네
당신: 그쪽이 잘난게있으면
당신: 저도 잘난게있는거에요
낯선 상대: 그래서 잘난 게 뭔데?
당신: 지만 잘난게 아니거든요
당신: 전 아직 고등학생이고
당신: 전 패션을 공부하고있어요
낯선 상대: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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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하......
당신: 알아요
당신: 답할 가치가없다
당신: 정말
당신: 아 진심으로하는말인데요
당신: 사람 깔보는거 그만하시죠?
낯선 상대: 쿠튀르학교가 어디에 있는지는 아니?
당신: 더러워서
당신: 할말을 잃는다
당신: 정말
낯선 상대: stigmatize : 깔보아 말하다
당신: 아까 아빠랑
당신: 말했는데
낯선 상대: 2005년 고대 KUET 어휘 기출문제지.
당신: 역시 사람은 된놈이 공부해야된다고
당신: 성격이 거지면
당신: 집에서 가만히계세요
당신: 병신 같아서
당신: 말하기 꺼려지네요
낯선 상대: 어폐가 있네
당신: 지만 잘났군요
당신: ㅉㅉ
낯선 상대: 니네 애비는 사상이 뭐니?
당신: 사람이 거지한테도
당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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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상대: 한비자와 공자 사상을 이상하게 섞은 것 같은데
당신: 와우
낯선 상대: 참고로 애비란 표준어란다.
당신: 사람한테도
낯선 상대: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단다.
당신: ㄴㄴ
당신: 지금 상황에서는
당신: 그거 비꼬는말인거 모르시나?
당신: 사람이 거지한테도
당신: 배울꺼있는데
당신: 당신한테는
당신: 배울께
낯선 상대: 애비는 표준어라니까
당신: 없다 정말
당신: 아버지라고하면될것을
낯선 상대: 한글맞춤법 통일안에 의해서 표준어 사전에 등재된 말이란다.
당신: 굳이
당신: 애비
당신: 애비
당신: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낯선 상대: 이 상황에서는 아버지가 더 안 어울리는 말이지.
당신: 말하는 거봐라
당신: 정말
낯선 상대: 애비와 아버지의 차이가 뭔지는 니네 학교 국어선생이 안 가르쳐주디?
당신: 저기요
당신: 님잘난거아시죠?
낯선 상대: 내가 한 마디만 해주지
당신: 그게 거지같다는거다정말
낯선 상대: 오늘 니 애미 자살
대화가 끝났습니다.
배운사람 치곤 참 병신 같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