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군대 갔다고하면 "기다릴꺼야?" "응 or 네 " "근데 남자 군대가면 다 깨지던데?" "남자들은 군대 가기전에 마음의 준비를 다 하고 간다던데?" "진짜 기다릴꺼야? 진짜로? 진짜? 헐~" "내 주변에 애들 진짜 다 깨졌어" 신경 안쓴다 안쓴다 하면서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지- 하면서도, 사실 마음이 많이 상하네요. 제가 곰신이라서가 아니고, 정말로 누군가가 남자친구 군대갔다고 하면 면전에 대고 저렇게는 말 못할 것 같은데...왜이렇게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건지.. 친한 사람들 마저도 제 생각해준답시고 저런 소릴 해대니까 알게모르게 상처를 많이 받게 되네요.....ㅎ 곰신님들~ 주변인들이 저런 말 할때, 어떻게 반응 하세요? 그리고 어떻게 이겨내고 계세요? 전 막 짜증내는것도 유치해보여서 그냥 "아 네~ or 아 그래? ㅎㅎ그렇구나." 이러고 넘어가거든요..ㅎ(표정관리는 잘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곰신분들, 주변인들의 악담(?) 어떻게 견디세요?
남자친구 군대 갔다고하면
"기다릴꺼야?"
"응 or 네 "
"근데 남자 군대가면 다 깨지던데?"
"남자들은 군대 가기전에 마음의 준비를 다 하고 간다던데?"
"진짜 기다릴꺼야? 진짜로? 진짜? 헐~"
"내 주변에 애들 진짜 다 깨졌어"
신경 안쓴다 안쓴다 하면서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지- 하면서도,
사실 마음이 많이 상하네요.
제가 곰신이라서가 아니고, 정말로 누군가가 남자친구 군대갔다고 하면
면전에 대고 저렇게는 말 못할 것 같은데...왜이렇게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건지..
친한 사람들 마저도 제 생각해준답시고 저런 소릴 해대니까
알게모르게 상처를 많이 받게 되네요.....ㅎ
곰신님들~
주변인들이 저런 말 할때, 어떻게 반응 하세요? 그리고 어떻게 이겨내고 계세요?
전 막 짜증내는것도 유치해보여서 그냥 "아 네~ or 아 그래? ㅎㅎ그렇구나."
이러고 넘어가거든요..ㅎ(표정관리는 잘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