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속눈썹 붙인 우리집 멍멍이

미니미니2012.02.15
조회253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女입니다.

남친이 음슴으로ㅠㅠㅠㅠㅠㅠㅠㅠ 음슴체로 남들처럼 ㄱㄱ





우리집은 시츄 두마리를 키우고 있음.

이름은 미녀와 하나.

미녀는 유기견이였음.

처음, 우리 엄마는 유기견이였던 시츄를 데리고 와서 똘츄라고 불렀음.

이건 시크릿가든의 김주원보다 먼저임 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똘똘한 시츄 혹은 똘대XX 시츄 라는 두가지 뜻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에게는 너!!!!!무!!!!!! 이뻤기 때문에

그녀를 미녀라고 부름부끄

그리고 하나는 미녀의 첫째딸....

하나는 오늘의 주인공이 아님으로 PASS안녕

아무튼, 나는 요즘 인조 속눈썹에 빠져있음. 그래서 화장할 때 꼭 속눈썹을 붙임.

몇번 재활용해서 썼더니 더 이상 쓸 수가 없어서 버리려고 하다가

문특 뭔가 웃긴 생각을 하게 됨.

그럼 바로 사진 투척 ㄱㄱ











속눈썹 붙인 우리 미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쁘지 않음?ㅋㅋㅋㅋㅋㅋ


 

 

단아한 옆모습. 한복이라도 입혀야 할 것 같은 단아함ㅋㅋㅋㅋ



고개 숙였을때.....







톡커님들 보기에도 이뻐 보이지 않음?사랑



이쁘다!!! 귀엽다!!! 강아지를 좋아한다!!! 시츄가 좋다!!! 하면 추천 눌러주세용부끄


아.....


마무리를 어떡해야하지...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하나랑 미녀 아가들 취침 사진과 함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