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속초에 사는 50대 두자녀의 엄마이고요~ 속초 교동 만천사거리 부근 이** **치과에서 치료예약~ 1차 치료비 30만원은 첫날 입금을 하고 , 2차 치료시작을 오늘부터 하게 되었는데 오늘 급한 일로 춘천에 가게되서 오전에 중학생 딸아이 치과예약을 함께 못가고 치료비 33만원을 입금 해야하는데 돈도 부족하고해서 아이한테 계좌번호 알려주면 입금시켜준다고 치과에가서 말씀드리고 치료를 받으라고 했는데~ 중요한 회의중에 두번 병원에서 일반전화가 왔는데 못받고 문자 ~보낼번호도 없고 딸아이한테서 별다른 연락도 없었고 해서 치료를 잘 받는 줄로 만 알고 있다가~잠깐휴식시간에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저희병원은 치료비를 통장으로 안받는다고 말을 하면서 딸아이 치료를 안해주고 보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면서 돈을 못내서 치료를 못받고 돌아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펐습니다. 많은 사람들앞에서 한참 사춘기라 예민한 시기인데 어린아이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컷으면 평소에 연락을 잘하던 아이가 저한테 사정이야기도 안하고 있었겠습니까?
엄마로서 책임을 다못하고 속된말로 쪽팔리는 상황을 만들어 줬다는 죄책감에 집에 돌아가 딸아이를 볼 면목이 없었습니다. 속초에 살고 주소와 내 폰번호가 있는데~ 아니 할말로 오늘 충치 치료비가 얼마나 되길래~ 못받는다고 해도 가정을 한다해도 얼마나 병원에 큰 피해가 될런지요? 암만 냉혹한 세상이라도 한번쯤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한다면 이미 받은 치료비도 있는데 꼭 이렇게 해야만 했을까요? 집에 암담한 얼굴을하고 들어서는 나를 보며, 첫마디가 엄마! 오늘 치료못했어~하며, 울먹이는 딸아이를 보는 순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습니다. 이러는 저의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상처받은 딸을 생각하니 맘이 넘아파요.......★
저는 속초에 사는 50대 두자녀의 엄마이고요~ 속초 교동 만천사거리 부근 이** **치과에서 치료예약~ 1차 치료비 30만원은 첫날 입금을 하고 , 2차 치료시작을 오늘부터 하게 되었는데 오늘 급한 일로 춘천에 가게되서 오전에 중학생 딸아이 치과예약을 함께 못가고 치료비 33만원을 입금 해야하는데 돈도 부족하고해서 아이한테 계좌번호 알려주면 입금시켜준다고 치과에가서 말씀드리고 치료를 받으라고 했는데~ 중요한 회의중에 두번 병원에서 일반전화가 왔는데 못받고 문자 ~보낼번호도 없고 딸아이한테서 별다른 연락도 없었고 해서 치료를 잘 받는 줄로 만 알고 있다가~잠깐휴식시간에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저희병원은 치료비를 통장으로 안받는다고 말을 하면서 딸아이 치료를 안해주고 보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면서 돈을 못내서 치료를 못받고 돌아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펐습니다. 많은 사람들앞에서 한참 사춘기라 예민한 시기인데 어린아이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컷으면 평소에 연락을 잘하던 아이가 저한테 사정이야기도 안하고 있었겠습니까?
엄마로서 책임을 다못하고 속된말로 쪽팔리는 상황을 만들어 줬다는 죄책감에 집에 돌아가 딸아이를 볼 면목이 없었습니다. 속초에 살고 주소와 내 폰번호가 있는데~ 아니 할말로 오늘 충치 치료비가 얼마나 되길래~ 못받는다고 해도 가정을 한다해도 얼마나 병원에 큰 피해가 될런지요? 암만 냉혹한 세상이라도 한번쯤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한다면 이미 받은 치료비도 있는데 꼭 이렇게 해야만 했을까요? 집에 암담한 얼굴을하고 들어서는 나를 보며, 첫마디가 엄마! 오늘 치료못했어~하며, 울먹이는 딸아이를 보는 순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습니다. 이러는 저의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톡커님들께 부모의 속상한 마음을 나누고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