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엄마가 항상 전화를 하면 두세달은 기본으로 전화를 받지않고요 어쩌다 가끔 연락이되면
바쁘다며 별의별 핑계를 대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계속 전화를 하니
겨우 몇만원씩 1년에 걸쳐 돈을 갚았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엄마 카드도 자기 카드인마냥 빌려가서
태연하게 긁어대고 엄마가 카드값에 대해 뭐라고하면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여기까지는 그냥 넘겼습니다
며칠전에 저희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이주정도 입원을 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하는소리가
자기딸이 방학중에 돈이 필요한데 가게 열쇠를 달라는 소리였어요 저희 엄마가 옷가게를 운영하고 계시거든요 엄마가 아파서 가게문 못연다니까 자기딸이 옷을 팔아주겠다고 옷가게 열쇠 좀 달라고 뻔뻔스럽게 말을 하더군요 엄마가 너무 황당해서 큰소리 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나서 몇달뒤였어요
(그 사이에도 너무나도 많고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략할게요..)
저희집에 갑자기 어떤 아저씨들이 찾아오더니 빨간딱지를 붙이더군요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그 빨간딱지를요 저희 가족은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동상마냥 서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말하길
누군가가 엄마이름으로 삼백만원을 대출했는데 계속 안갚아서 붙이는거라네요ㅋ그 말을 듣자마자 머릿속에 누군가가 떠올랐어요 바로 그 이모였습니다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전활 했더니 처음엔 전활 안받더군요 그래도 계속했어요 받을때까지 결국 전화연결이됐는데 그 이모께서 하시는말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쁘니까 전화하지말래요 내일하래요 어이가없어서 계속 전활 했죠 이번엔 욕을 하더군요 시발시발거리면서 내일전화하라고 버럭 소리를 질러댔어요 또 전활했더니 폰이 꺼져있었습니다
엄마가 집으로 전활했어요 또 욕을하고 끊어버리더군요 그다음에 전화했을땐 전화 코드를 뽑아놨는지 어쨌는지 신호가 안갔습니다 엄마가 참다참다 고소를 했는데 뻔뻔스럽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행동하더군요 엄마가 대출한 돈도 아닌데 왜 돈을 갚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어이가없네요
빨간딱지 붙인게 끝이아니라 내일 집에있는 물건들은 다 가져간다네요 삼백만원을 다 갚을때까지ㅋ
그리고 한달이란 시간동안 안갚으면 집을 팔아넘기겠다네요 너무 황당해서 눈물도 안납니다 제가 딸로써 해줄 수 있는건 없고해서 여기에다 글을 올려요..퍼질진 모르겠지만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친구 덕분에 집에 빨간딱지가 붙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네이트판에 글쓰는거 자체가 처음이라 글쓰는 솜씨가 많이 어색해요..
정말 너무 답답해서 쓰는 글인데 부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엄마 친구중에 엄마랑 친한 이모가 한명 있습니다
엄마가 힘들때 많이 도와주고 위로 해준 이모라 엄마가 많이 의지를 하면서 지냈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돈을 자꾸 자꾸 빌려가더군요 몇만원도 아닌 몇십만원 몇백만원을요
그리고 엄마가 항상 전화를 하면 두세달은 기본으로 전화를 받지않고요 어쩌다 가끔 연락이되면
바쁘다며 별의별 핑계를 대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계속 전화를 하니
겨우 몇만원씩 1년에 걸쳐 돈을 갚았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엄마 카드도 자기 카드인마냥 빌려가서
태연하게 긁어대고 엄마가 카드값에 대해 뭐라고하면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여기까지는 그냥 넘겼습니다
며칠전에 저희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이주정도 입원을 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하는소리가
자기딸이 방학중에 돈이 필요한데 가게 열쇠를 달라는 소리였어요 저희 엄마가 옷가게를 운영하고 계시거든요 엄마가 아파서 가게문 못연다니까 자기딸이 옷을 팔아주겠다고 옷가게 열쇠 좀 달라고 뻔뻔스럽게 말을 하더군요 엄마가 너무 황당해서 큰소리 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나서 몇달뒤였어요
(그 사이에도 너무나도 많고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략할게요..)
저희집에 갑자기 어떤 아저씨들이 찾아오더니 빨간딱지를 붙이더군요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그 빨간딱지를요 저희 가족은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동상마냥 서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말하길
누군가가 엄마이름으로 삼백만원을 대출했는데 계속 안갚아서 붙이는거라네요ㅋ그 말을 듣자마자 머릿속에 누군가가 떠올랐어요 바로 그 이모였습니다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전활 했더니 처음엔 전활 안받더군요 그래도 계속했어요 받을때까지 결국 전화연결이됐는데 그 이모께서 하시는말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쁘니까 전화하지말래요 내일하래요 어이가없어서 계속 전활 했죠 이번엔 욕을 하더군요 시발시발거리면서 내일전화하라고 버럭 소리를 질러댔어요 또 전활했더니 폰이 꺼져있었습니다
엄마가 집으로 전활했어요 또 욕을하고 끊어버리더군요 그다음에 전화했을땐 전화 코드를 뽑아놨는지 어쨌는지 신호가 안갔습니다 엄마가 참다참다 고소를 했는데 뻔뻔스럽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행동하더군요 엄마가 대출한 돈도 아닌데 왜 돈을 갚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어이가없네요
빨간딱지 붙인게 끝이아니라 내일 집에있는 물건들은 다 가져간다네요 삼백만원을 다 갚을때까지ㅋ
그리고 한달이란 시간동안 안갚으면 집을 팔아넘기겠다네요 너무 황당해서 눈물도 안납니다 제가 딸로써 해줄 수 있는건 없고해서 여기에다 글을 올려요..퍼질진 모르겠지만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글을 꼭 그 이모께서 읽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혹시나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인증샷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