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아가의 행복한 하루하루♡

여름2012.02.16
조회135,468

 자고 일어났더니 베스트1위가 되었습니다.

모두 예쁘게 봐주신 님들 덕분이에요^^감사 감사~

 

 

 

--------------------------------------------------------------------------------------------

 

 

안녕하세요??

요몇일 따듯한 햇살이 내려 쬐는게

날씨가 많이 풀려 곧 봄이 올것만 같아 기분까지 좋은 하루하루 인것 같아요^^

저희집에 이제 5개월을 몇일 앞둔 귀여운 조카가 있는데 고놈 보고 있으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원래 아가들을 좋아하는 저 이지만... 첫조카라 그런지 더욱더 예쁘고 사랑스러워 우리 꼬맹이의

예쁜 5개월을 보여드리고 싶어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립니다.

 2011. 9. 18. 2.86kg으로 작고 귀여운 아가가 태어났어요.

태명은 "토끼"에요. 남자아이구여 예정일보다 하루 먼저 태어났는데, 저렇게 예쁘게도 배넷짓을 하며 웃더군요^^

 

 

 

요것좀 보세요 발이 너무 귀엽죠^^

언니,형부를 닮아 큰눈과 머리숱도 엄청 많죠~ 이모가 조카자랑에 흠뻑 빠졌네요...^^

 

 

20일정도 지나 인상도 쓰고 귀여운 표정도 짓고 하품도 크게 하고^^

 

 

눈이 정말 큰 아가죠??

 

 

 

 목욕을 마치고 나면 더 귀엽답니다^^

 

 아직은 불편하기만한 저의자에 잠시 앉혀뒀는데 처음에 잘 노는것 같더니

어느덧 꾸벅꾸벅 졸고있더군요~

 

 

 백일되기 25일전 과 백일되던날 범버의자에 앉은모습이 많이 차이나죠??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다더니 부쩍 커보이네요^^

 선물로 주고싶어서 제가 토끼인형을 만들다 인형귀 완성된 기념으로 머리맡에 살짝두고 찰칵!

천사처럼 너무 예쁘죠??

 50일 촬영을 했답니다^^

 드디어 토끼인형을 완성해 선물해 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기분이 좋았나봅니다. 

앉기시작했어요~근데 아직은 힘든가봐요. 앞으로 쏟아지려구 해요^^

 수유쿠션에서 자는걸 참 좋아해요^^

 잠시 실례좀 했습니다^^;

 

  

몇일전 백일사진을 찍었어요^^

 

너무너무 예쁜 저희조카 ... 제눈에만 예쁜지 몰라두 너무 사랑스러워 한번 올려봅니다.

아가들은 정말 천사인가봐요...^^

 

 

 

 

 

공감한다면 꾹! 누르라구요... 꾹!

 

 

 

복받으실꺼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