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14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은 바꿔치기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시장의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 필름은 4급을 받을 것이 명확하지만 이것은 박 시장 아들의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MRI 필름을 살펴보면) 등쪽의 피하지방이 3cm가 넘는데, 이는 체중 90kg이 넘는 고도비만 환자의 두께"라며 "박 시장의 아들은 70kg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4번과 5번 요추 사이에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근을 압박하고 있는 상태"라며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박 시장의 아들이 계단을 내려가는) 동영상처럼 활동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의사들의 소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4급 판정을 받은 20대 한 남성의 MRI 필름을 함께 공개하며 "박 시장 아들이 제출한 MRI 필름보다 허리가 더 양호한 상태인데 4급을 받았고 허리쪽 피하지방도 굉장히 얇다"고 전했다.
아울러 강 의원은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의 MRI도 함께 공개하며 "김연아는 약간의 디스크 증상인데도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제대로 못할 정도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강용석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원순 부자, 병무청 제출한 MRI 즉각 해명하라. MRI가 본인 것이 아니라면 엄청난 범죄인데 묵묵부답은 죄책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1001명의 애국시민과 함께 청구한 국민감사청구가 받아들여져 감사원이 박원순부자 병역비리 관련 병무청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박 시장의 아들이 20일까지 공개신검을 받지 않는다면 박 시장의 아들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21일 서울 중앙지검에 형사고발 할 계획이다.
▲강용석 의원이 14일 공개한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자기공명영상(MRI) 척추사진
[박주신 이라고 적힌 위 사진이 \'저의 사진입니다\'라고 제 3자가 나타난다면?]
좌파논객 진중권씨도 "공개신검을 요구할 수는 없다"고 말하면서도 "사진조작 이라면 응하지 못할 것"이라며 "검찰수사가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의혹제기에도 해명하지 않는 박원순씨와 그의 아들, 이미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결과가 나온 듯하다. 박원순 아들의 병역비리의혹은 이번 총선결과에 엄청난 결과를 미칠 게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
일파만파 커지는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에 똥줄타는 박원순씨는 자기방어의 목적과 함께 곧 민주통합당에 입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입당하든 하지 않든, 박원순 아들의 병역비리의혹과 곽노현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은 총선에서 민심을 단박에 바꿔놓을 핵폭탄이다. 강용석 의원이 더 정밀한 사진과 동영상을 들고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칼자루는 강용석 의원이 쥐었고 총선 구도는 좌파의 도덕성 검증으로 흘러가고 있다. 좌파정권 10년간 돈 맛을 제대로 본 좌파들의 부패비리 구조가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부패한 좌파, 총선 끝장났다!!
부패한 좌파, 총선 끝장났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14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은 바꿔치기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시장의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 필름은 4급을 받을 것이 명확하지만 이것은 박 시장 아들의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MRI 필름을 살펴보면) 등쪽의 피하지방이 3cm가 넘는데, 이는 체중 90kg이 넘는 고도비만 환자의 두께"라며 "박 시장의 아들은 70kg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4번과 5번 요추 사이에 디스크가 튀어나와 신경근을 압박하고 있는 상태"라며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박 시장의 아들이 계단을 내려가는) 동영상처럼 활동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의사들의 소견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4급 판정을 받은 20대 한 남성의 MRI 필름을 함께 공개하며 "박 시장 아들이 제출한 MRI 필름보다 허리가 더 양호한 상태인데 4급을 받았고 허리쪽 피하지방도 굉장히 얇다"고 전했다.
아울러 강 의원은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의 MRI도 함께 공개하며 "김연아는 약간의 디스크 증상인데도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제대로 못할 정도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강용석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원순 부자, 병무청 제출한 MRI 즉각 해명하라. MRI가 본인 것이 아니라면 엄청난 범죄인데 묵묵부답은 죄책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1001명의 애국시민과 함께 청구한 국민감사청구가 받아들여져 감사원이 박원순부자 병역비리 관련 병무청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박 시장의 아들이 20일까지 공개신검을 받지 않는다면 박 시장의 아들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21일 서울 중앙지검에 형사고발 할 계획이다.
▲강용석 의원이 14일 공개한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자기공명영상(MRI) 척추사진
[박주신 이라고 적힌 위 사진이 \'저의 사진입니다\'라고 제 3자가 나타난다면?]
좌파논객 진중권씨도 "공개신검을 요구할 수는 없다"고 말하면서도 "사진조작 이라면 응하지 못할 것"이라며 "검찰수사가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의혹제기에도 해명하지 않는 박원순씨와 그의 아들, 이미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결과가 나온 듯하다. 박원순 아들의 병역비리의혹은 이번 총선결과에 엄청난 결과를 미칠 게 점점 더 확실해지고 있다.
일파만파 커지는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에 똥줄타는 박원순씨는 자기방어의 목적과 함께 곧 민주통합당에 입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입당하든 하지 않든, 박원순 아들의 병역비리의혹과 곽노현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은 총선에서 민심을 단박에 바꿔놓을 핵폭탄이다. 강용석 의원이 더 정밀한 사진과 동영상을 들고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칼자루는 강용석 의원이 쥐었고 총선 구도는 좌파의 도덕성 검증으로 흘러가고 있다. 좌파정권 10년간 돈 맛을 제대로 본 좌파들의 부패비리 구조가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2012년 2월 15일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