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삶이라는 게, 억지로 스스로를 푸시 하지 않으면 바깥구경하기 힘들다. 주위 사람들이 대부분 비행을 하다보니 스케쥴 맞추기가 하늘에서 별따기. 오늘도 뒹굴뒹굴 거리는 나는 어제도 피곤해서 집에서 쉬었는데, 오늘도 피곤하고 집에서 쉬려는 나를 질질 끌고 메리어트 이탈리안 Rest. CuCina로. 쿠치나. 피자를 즐겨 먹지 않은 나단이가 왠일로 피자 한판을 주문했다. 페퍼로니 피자. 가격은 대락 QR 65 정도록 기억함. (미안, 숫자에 약한 내가 또 기억을 못하는 구나) 와인은 비싸다. --;;; 사진에 보이는 웨이터 아저씨 손이 무섭다. 알고 보니 남아공에서 오셨다고 우리를 특별히 친절하게, 프랜들리하게 접해주시던 팔만 무서운 아저씨. 허허허, 이럴수가! 순간간에 사라려 버린 피자. 어디로 갔을까요~ 나단이 뱃속으로 쏘~~~~~~~~~~~~ 옥! 참고로, 우리 함께 쉐어 한거 아님! 식사를 마친 후. 액자를 하나 주시길래. 우리가 밥을 빨리 잘 먹었다고 상장 주는 줄 알았음. 실은 디져트 메뉴판. 디저트로 에스프레소 + 아리스크림을 주문했는데 녹을까봐 언능 언능 먹다보니 사진은 패스~ 도하 시티센터 빌딩에 연결되어 있는 메리어트 호텔,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치나 담백한 피자가 떙기신다면 시도해 보시길. 사진의 내 얼굴은 피자 만큼이나 둥글 둥글 하구나. * Tip : 직접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요즘 시티센터 주차료 받는거 알지? 한시간에 QR 02인데 어쩌다 봄 QR 20 넘기기 일수. 호텔에서 발렛 파킹하고 시티센터에서 볼 일 보고 발렛파킹 팁 주는게 나름 저렴하다는.
피자 한 판, 맛은 보고 삼켰는가.
도하 삶이라는 게,
억지로 스스로를 푸시 하지 않으면 바깥구경하기 힘들다.
주위 사람들이 대부분 비행을 하다보니 스케쥴 맞추기가 하늘에서 별따기.
오늘도 뒹굴뒹굴 거리는 나는
어제도 피곤해서 집에서 쉬었는데,
오늘도 피곤하고 집에서 쉬려는 나를 질질 끌고
메리어트 이탈리안 Rest. CuCina로.
쿠치나.
피자를 즐겨 먹지 않은 나단이가 왠일로 피자 한판을 주문했다.
페퍼로니 피자.
가격은 대락 QR 65 정도록 기억함.
(미안, 숫자에 약한 내가 또 기억을 못하는 구나)
와인은 비싸다. --;;;
사진에 보이는 웨이터 아저씨 손이 무섭다.
알고 보니 남아공에서 오셨다고
우리를 특별히 친절하게, 프랜들리하게 접해주시던 팔만 무서운 아저씨.
허허허,
이럴수가! 순간간에 사라려 버린 피자.
어디로 갔을까요~
나단이 뱃속으로 쏘~~~~~~~~~~~~ 옥!
참고로, 우리 함께 쉐어 한거 아님!
식사를 마친 후.
액자를 하나 주시길래.
우리가 밥을 빨리 잘 먹었다고 상장 주는 줄 알았음.
실은 디져트 메뉴판.
디저트로 에스프레소 + 아리스크림을 주문했는데
녹을까봐 언능 언능 먹다보니 사진은 패스~
도하 시티센터 빌딩에 연결되어 있는 메리어트 호텔,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치나
담백한 피자가 떙기신다면 시도해 보시길.
사진의 내 얼굴은 피자 만큼이나 둥글 둥글 하구나.
* Tip : 직접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요즘 시티센터 주차료 받는거 알지? 한시간에 QR 02인데 어쩌다 봄 QR 20 넘기기 일수.
호텔에서 발렛 파킹하고 시티센터에서 볼 일 보고 발렛파킹 팁 주는게 나름 저렴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