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통하는 무개념 슈퍼 아줌마(꼭 읽어주세요☆ㅠㅠ)★☆★☆★

으항항항항2012.02.16
조회310

안녕하세요!!

음슴체로 쓸게요!!ㅋㅋㅋㅋㅠ 

일단 저는 네이트판 아이디가 없어서 친구 아이디 빌려쓰는 17살흔녀임

(지금 진짜 화나고 짜증내며 쓰는거라 오타 띄어쓰기 거지같아도 이해하셨슴 좋겠슴)

 아!! 그리고 스압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넘기지 마시고 읽어주세요ㅠ

 

 

 

 

 

우리 학교는 다른 중학교 다 졸업 할때 안하고

초등학교와 같이 졸업하는 그런 학교임

(그래서 다른중 친구가 초딩이라고 놀림 ㅎㅇ냔 보고있나??)

그래서 내일 졸업함!!!

 

근데 나 포함 4명이 꾸미기 같은걸 쫌 해서

맨날 학교 행사때마다 남아서 늦게 까지 꾸밈ㅠㅠㅠㅠ

그래서 오늘도 7시넘게까지 남아서 풍선 불고 꾸미고 했음^^

아직도 손에서 고무 냄새가 나서 고무고무할기세임^^

오늘7교시인데 단축수업해서 1시정도에마쳤음!!

꼬박3시간반을하다가 4시30분정도쯤??  풍선이 다 떨어진거임!!!

 

그때 마침 한친구가 학원을 가야되서 같이 풍선을 사러나갔음

선생님이 2만3천원을 분명히 주신걸 친구도보고 나도보고 선생님도보셨음!!!

그리고내가1천원이 있어서 헷깔릴까봐

1달러2장과 영수증을 가지고 있던터라 달러와 영수증을경계로

쌤돈/영수증/달러2장/내돈 이렇게 넣었음

맛있는거 사오라고 그러케 주셨음!!

우리는 조아가꼬  학교 밑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있는 할인마트에 갔음(좀 큰 슈퍼)

싸서 자주 이용하던 가게였지

ㅋㅋㅋㅋ

시망

ㅋㅋㅋㅋㅋㅋㅋ

시망

 

이제부터 시작임

난 정말들어가서 계산대에 설때까지 한번도 지갑을 연적이 음슴

돈이 나올리가 음슴ㅠㅠㅠㅠ

우리나름 계산하고 14개의 풍선묶음을 샀음

11,200원이나와씀 한묶음에 800원이라;;

걍 하나 더 사자 이러고 한개를 더사고 800원을 내고 나갈라고 지갑을 보는데

오 마 갓

ㅋㅋㅋㅋ

시망

왓??

왓??

왜얼 이즈 만원??

종나 우린 당황 했음

우리의 피자는?????

피자???

피자??????

내사랑피자는어디로???

우리3명은4시간 동안의 노동으로 배고프고 힘든상태여씀

윙??

윙??????????????

윙위ㅇ우잉ㅇㄴ런마ㅣ널윙??????????????

머지 내가 흘린건가 해씀

그래서주머니뒤져보고지갑을탈탈터는데도음슴ㅋ

 

그래서 내가 만원을 꺼낼때 너무 당당하게 내다 겹쳐 내지않았나 하는 생각에

아줌마 한테 "아줌마 혹시 만원 더 받으신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정중하게 의문문으로 물었음!!

정말 근데 갑자기 아줌마가 얼굴이 벌게 지시면서

"아니 학생지금 내가돈을 어케했다는거야??????????"

막이러면서

우리가 만이천원내서800원거슬러줬다고

우기지말라는거임난ㅠㅠㅠㅠ  너무 당황함ㄷㄷㄷㄷ;

뭘 내가 뭘우김

한마디 밖에 안했는데요???????

그것도물어봤는데요??????????

응?????

내가 그래서 분명히

"제가 천원은2장 냈는지1장 냈는지 모르겠는데요 만원은 2장 낸거 맞는거 같아요"

이래씀ㅋㅋㅋ

근데 아줌마가 학생 만이천원낸거맞다고를 몆번바꾸어 반복하시더니

갑자기 계속왜말을바꾸냐고이러시는거임

네???????

눼?????아줌마저한마디했어요

네??

아줌마머라고요

말바꾸는건아줌마잔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어이없어서말하려고

하니스틸스틸말꼬리스틸

아줌마 말하면 폭풍으로쏟아짐

내가 돈을 어케했다고 우기는거냐고 이러는거임

 

시망

종나 내가 착해보이기는함

ㅈㅅ좀만만한 인상임

하지만

난 화나면 말 진짜 빨라짐

아웃사이더 외톨이급정도됨ㅋㅋㅋ

 

가까스로 내가 폭풍으로

"아줌마 제가 지갑에 돈을 영수증과 달러로 막아놔서 딱 계산할때빼고

안 건들였는데지금 2만2천원이빈다고 만2천원은 계산한건데 만원은............."

이까지말하니까

"니 지갑사정을 내가 어케아냐고" 하는데 대박 목소리 쩌러절러쩔러

대박큼 목소리 큰사람 뽑기대회하는줄아라씀

그러다나보고버릇없답니다

하하하하

똑같은말계속하시고말은안통하니

"아줌마 그럼

cctv보자고 그럼 나올거 아니냐" 면서 말했음

그래서 아줌마도 보자고 보자고 막함

 

그래서 화면 키고 보는데 계속 앞부분만 리플레이3번정도되는거임

우린 빨리가서하고 집에 가야되니깐 급해서

"아저씨 왜 앞에만보세요 뒤로 좀가주세요 이 부분 저희 아니에요"

하니깐

아줌마가 왜 이렇게 성질급하냐고 진짜 학생들 태도 왜이러냐고

버릇없다고 이런 학생들 처음봤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가정교육 잘 받은 여자라고 내가 인사 종나 잘하는 여자라고내가

내가이웃집아줌마들이랑얼마나친한데!!!!!!@!!!!!!!!

시팡!!! 진짜나욕슈방시팡 막이렇게 순화 시켜쓰는 여자임ㅋㅋㅋㅋ

근데정말빡쳤음 정말 시x가입안에서 휘모리장단을때리고 다시들어감

그 만원 때문에 아줌마가 뭔데 나보고 버릇없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ㅠㅋ

몆번을 한지모르겟음 들을때마다 진짜 자증났음 ㅋㅋㅋㅋ시망

 

할튼 다시본론으로돌아가겠음

그리고우리 cctv가나왔음!!! 총3번에 나눠서내씀

첫번째 만원낼때 2만원낸게 분명함

그리고 두번째,세번째는 천원이겠지 아마도??

아님 첫번째 만원,두번째만원 세번째천원이거나

아진짜나는이렇게 생각이들어서

"아줌마 저거 만원짜리2장아니에요?아니에요??"이랬음ㅋㅋㅋㅋ

근데 아줌마가또얼굴이 벌게 지시더니

"너 왜 계속 우기냐고 지금 안보이냐고 천원짜리두장이라고

만원짜리인지 니가 어케아냐고진짜 우기지말라고!!!!!!!!"

내가맞다고했냐고요!!!!!!!!!!!!!!!! 아니냐고물어봤자나요!!!!!!!!!!!!!!!!!!!!!!!

아줌마ㅣㄴㅁㅇ러;ㅁ너릴머ㅓㅏ

 

정말 내머리가병신이지

이거밖에 기억안남

기억력이 병신인 내가 이정도로

기억하게끔 아줌마가 친절히 6번말해주심

내가 그소리 듣고 어이없어서

하.............

 

아줌마하고 한마디 말할라하면 바로 아줌마가 치고들어와서 내말 못하게 막고

왜 이렇게 우기냐고 버릇없네

이런 학생 처음 이라고 똑같은 말은 몆번이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ㅏ

그때 급하니깐 선생님이주신돈이라고잃어버리면안된다하니깐

아줌마는 내가어케아냐곸ㅋㅋㅋㅋㅋ

다시 똑같은말을 리플레이하심ㅋㅋ

나와 칭구들은 어이없는표정으로 있었음

혼자 계속말하더니 돈줄테니깐 전화번호적으래

ㅓㅎㄹ러ㅏ미;럼

시뵹

얼탱이터진다진짜

그때진짜 멘붕이와씀 멘탈붕괴되는데그사이로

 

이사람은 전에 내가 판에서봤던 완전체 같은분이시구나

종나 그여자분의 마음이 쥐똥만큼이해가감

이런 사람을 어케버팀 진짜그여자분은 천사임천사

이런생각으로 번호를쓰려는데 시망 종이도 안주고 펜도 안주고

계속 잔소리 똑같은 말만함

종나 니가 만원두장인거 어케아냐면서

학생 진짜 버릇없다고 우기지 말라고

와우10번갱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시발

시발

신발!!!!!!!!!!!!!!!!!!!!!!!!!!!!!!!!!!!!!

이런ㄴㅇ럼;러ㅐ럼ㅇㅁ;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종이도 찾아내고 펜도 찾아내서 적었는데 안보내줌

하하하하핳

하하하하하하핳하하ㅣ하

하하하하하핳

하하핳

하하하하핳

 

너무 화나고 안끈날거같아서 담임쌤한테 전화를함

쌤과 통화하고 있는데 바꿔달라고 계속해서 바꿔줌

근데 갑자기종나착해짐ㅋㅋㅋㅋㅋ

벗트 목소리크기는 고대로

 

시망 내목소리는 정말큼

진짜 웃음소리도 특이해서 웃으면 옆반에서 시끄럽다막이럴정도로큼

와우 나보다목소리큰사람 처음봄ㅋㅋㅋㅋㅋㅋ

통화내용진짜 학생이 자꾸 우기네요 이내용이 주로고 다했던말 또하고

난 너무 짜증나서 아줌마가 머라하는데

종나

네네넨 네ㅐ나ㅣ네난]

알았습니다

번호여깄어요

 

이러니깐 아줌마가 전화한다이럼

내가그래서 네 전화하세요함

그러고나갈라하는데 아줌마가

계속 cctv에있는 만원2장인지어케아냐고 우기지말라고ㅡㅡ

걍씹고 나갔음 저소릴12번넘게들으니

빡쳐서 친구들보고 피자 사오라하고

난 우리학교까지 뛰어감

걸어서10분??정도길을 내가뛰어서1분만에갔다!!!!!!!!!!

오르막길을!!!!!!!!!

쌤한테 제데로 다시 말하니깐

쌤도 걍액땜한샘치라고

그러시면서 니5년은늙어보인다고 시망ㅋㅋㅋ

 

결국 피자먹고 화가 쥐똥만큼풀려서 7시넘게까지반꾸미고

집에와서 엄마아빠한테 말하니

어디냐고 가자고함ㅋㅋ

그래서 내 가전화오면 경찰서나 같이가자함

엄마 완젼쿨하게 알앗다함

내가 집에가서 판쓴다하니깐 잘쓰라고하심ㅋㅋㅋㅋ

엄마최고 ☆★☆★☆★말 안통하는 무개념 슈퍼 아줌마(꼭 읽어주세요☆ㅠㅠ)★☆★☆★

ㅋㅋㅋㅋ

ㅋㅋㅋ

근데전화가안옴 와우와이오아엉와이???

지금9시반인데ㅐ????????

 

그리고의문이이씀이렇게쓰다보니

1.그렇게 화내시고 내가 버릇없고 거짓말 한것처럼 만들어 놓고 왜 그렇게 만원을 쉽게주심??

2.왜 아줌마는 내폰번호 확인안함??? 전화해서내껀지알아보는게맞는거아님??

3.처음에 한마디밖에안했는데똑같은말을10번이나함 뭐찔리시는거있나??????

아 진짜 내가 가게이름 밝히고 싶지만

참는 이유는 아저씨 때문임

옆에서 아저씨가 학생들한테 왜 그러냐고 하지말라고 그만 좀하라고 하셔서

내가그나마참은거임

 

 

 

아줌마진짜어른되가지고

어른노릇못하고

무조건나이많다고

그러지마세요!!!!!!!!!!!!!!!!!!!!!!!!!!!!!!!!!!!!!!!

 

 

 

 

톡되면후기올림

안되도후기올림

왜냐하면나란여자쉬운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글쓴이가 빌려쓴 아이디 주인공인 글쓴이 친구에요ㅠㅠ

실은 이글 오늘 올리는건데ㅋㅋㅋㅋ 좀 이따가 졸업식 끝나고 후기 올릴께요ㅋㅋㅋ

 

나도 그 현장에 있었는데 아무도움 못되고 병풍처럼 있어ㅓ 미안행ㅠㅠ

근데 저도 의문을 제기하자면 cctv화면이 뿌옇고 잘 안보였는데

지폐가 만원인지 천원인지 모르겠고 몇장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ㅠㅠ

걍 계산대 칸막이 만원/천원/오천원 뭐 이런식으로 구분해놔서

그거보고 알았는데..ㅋㅋㅋㅋ 암튼 저는 칭구가  계산할때 뒤돌아있어서ㅠㅠㅠ

암튼 제주장은 위에서 말했다시피 만원이 몇장인지 보이지 않아쓴ㄴ데

겹쳐있으면 더 모르겠죠ㅠㅠ 암튼 전 이만 글을 마쳐야겠네요ㅠㅠ 늦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