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언젠가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 드뎌 해보네요 ^^ 그간 그렇게 바빴고~ 조금 여유가 생기니 수업 준비도 철저하게 하게 되고.. 그러고도 남는 시간은.. 그간 너무 바빴기 때문에 참 공허하더라구요 ^^;;; 그럴때 더 움직이면 좋은데 그 공허함을 한동안 안고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결국 이제야 공허함을 깨고 움직여 봅니다 ^^ 크랙 느낌이 제대로 나온 스노우볼 혹은 크랙쿠키로 불리우는 녀석입니다 ^^ 겉은 완전 쿠키.. 바삭바삭~ 속은 촉촉해요 ^^ 매력적인 아이죠 ㅎㅎ 밀가루 110g, 코코아가루 10g, 베이킹파우더 1/4t... 요렇게 넣고 우선 자알~ 섞어주세요 ^^ 그리고 다른 한 쪽엔 계란 1개, 설탕 70g을 넣고 설탕의 서걱거림이 많이 줄어들때까지 섞고 또 섞어주세요~ 거기에 섞어둔 가루들 채쳐서 함께 섞고.. #자를 그리듯 가르면서 자르면서 섞어주세요~ 얼마전 구입한 중탕기에요 ^^ 여기에 가루 섞을때부터 초코렛 60g을 미리 넣고 녹여주세요~ 섞던 반죽에 초코렛도 함께 넣고 계속 가르듯 섞어줍니다~ 반죽이 초코렛 덕분인지 매우 쫀득거려요 ^^ 오일을 좀 섞어 넣어줘도 좋겠지만.. 이번은 노버터 노오일이라서 그냥 쫀득거리는 자체로 그냥 해봅니다 ㅎㅎ 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크게 둥글려 주세요 ㅎㅎ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촛점은 어디로 간건지 ㅎㅎㅎㅎ 동글게 모양을 잡아서 슈거파우더에 굴려주세요 ^^ 슈거파우더를 다 묻힌 뒤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주세요~ 예열된 오븐 180도에서 12~15분 사이로 구워주세요 ^^ 제대로 금이 간.. 크랙쿠키에요 ^^ 오래된 사진으로 표현했더니 그 매력이 더해지네요 ㅎㅎ 요걸 공룡알 쿠키라고도 부르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공룡알은 금이 쫙쫙 가있나요?ㅎㅎ 아시는 분 리플을..ㅎㅎㅎ 달지만.. 버터도 오일도 들어가지 않아서~ 이거야 말로 건강한 간식이네요 ^^ 귀찮음 없이 요렇게~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매일 만들어 먹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봄이 가다오듯 몸도 조금 더 기운내고 부지런해지는 그런 날들을 만들어야 겠네요 ^^ 기운내요~ 똔이댁이었습니다(__) 13
<초코크랙쿠키/초코스노우볼> 크랙이 제대로 나온..^^ 노버터/노오일 쿠키
요게 언젠가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 드뎌 해보네요 ^^
그간 그렇게 바빴고~
조금 여유가 생기니 수업 준비도 철저하게 하게 되고..
그러고도 남는 시간은.. 그간 너무 바빴기 때문에 참 공허하더라구요 ^^;;;
그럴때 더 움직이면 좋은데 그 공허함을 한동안 안고 있었던거 같아요 ㅎㅎ
결국 이제야 공허함을 깨고 움직여 봅니다 ^^
크랙 느낌이 제대로 나온 스노우볼 혹은 크랙쿠키로 불리우는 녀석입니다 ^^
겉은 완전 쿠키.. 바삭바삭~
속은 촉촉해요 ^^
매력적인 아이죠 ㅎㅎ
밀가루 110g, 코코아가루 10g, 베이킹파우더 1/4t...
요렇게 넣고 우선 자알~ 섞어주세요 ^^
그리고 다른 한 쪽엔
계란 1개, 설탕 70g을 넣고 설탕의 서걱거림이 많이 줄어들때까지
섞고 또 섞어주세요~
거기에 섞어둔 가루들 채쳐서 함께 섞고..
#자를 그리듯 가르면서 자르면서 섞어주세요~
얼마전 구입한 중탕기에요 ^^
여기에 가루 섞을때부터 초코렛 60g을 미리 넣고 녹여주세요~
섞던 반죽에 초코렛도 함께 넣고 계속 가르듯 섞어줍니다~
반죽이 초코렛 덕분인지 매우 쫀득거려요 ^^
오일을 좀 섞어 넣어줘도 좋겠지만..
이번은 노버터 노오일이라서 그냥 쫀득거리는 자체로 그냥 해봅니다 ㅎㅎ
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크게 둥글려 주세요 ㅎㅎ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촛점은 어디로 간건지 ㅎㅎㅎㅎ
동글게 모양을 잡아서 슈거파우더에 굴려주세요 ^^
슈거파우더를 다 묻힌 뒤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주세요~
예열된 오븐 180도에서 12~15분 사이로 구워주세요 ^^
제대로 금이 간.. 크랙쿠키에요 ^^
오래된 사진으로 표현했더니 그 매력이 더해지네요 ㅎㅎ
요걸 공룡알 쿠키라고도 부르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공룡알은 금이 쫙쫙 가있나요?ㅎㅎ
아시는 분 리플을..ㅎㅎㅎ
달지만.. 버터도 오일도 들어가지 않아서~
이거야 말로 건강한 간식이네요 ^^
귀찮음 없이 요렇게~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매일 만들어 먹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봄이 가다오듯 몸도 조금 더 기운내고
부지런해지는 그런 날들을 만들어야 겠네요 ^^
기운내요~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