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ㅠㅠ 조금이라도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기쁘네요! 그.. 댓글 중에 이해가 안되는 것 좀 몇개 찾아봤는데..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읽으셔도 되요, 본인만 아니면 되니까요. Anyway,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버릇이 어쨋든이라.. 많이쓰기 죄송하네요.ㅋㅋ) 추천? 인가? 그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어제 로미오랑 해를 품은 달 보다가 제가 깜빡 잠이 들었었어요! 잠깐 잠 들었다가 일어나보니까 걔는 완전히 뻗었더라구요..ㅋㅋㅋ 쨋든.. 해를 품은 달 너무 재밌어요! 중전이 너무 불쌍해요ㅠㅠ 그래도 여잔데 자존심 완전히 상해보이던데.. 옷고름을 한번 풀어보겠다니.. 나까지 상처입은듯..; 아 어쨋든, 어제 이야기 이어서! 저의 간절한 사과에 마음이 풀려서 로미오가 저를 용서해줬어요. 앞으로는 키가지고 놀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죠ㅠㅠ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죠.. 남자의 자존심인데.. 저도 큰편도 아니었으면서 그렇게 놀리니까 더 존심상했겠죠? 제가 그때 머리가 조금 긴 편이었는데 너무 답답한거에요. 그래서 머리를 조금 짧게 자르고 학교에 갔는데 애들이 제 귀 다보는건 처음같다고..; 저도 좀 어색해서 후드티 있죠? 계속 모자 뒤집어쓰고 있고 .. 좀 어색해서요..... 들어오는 선생님들마다 로미오랑 저랑 닮았다고 했었어요. 머리 비슷하다고.ㅋㅋㅋ 솔직히 닮았다고 생각해본적 한 번도 없는데.ㅋㅋ 내가 왜 얘랑 닮았나하고 화도나고 그랬었죠.ㅋㅋ 뭐, 사귀기 전까지는 별 내용 없구요! 로미오가 저한테 먼저 고백했어요. 처음에 장난인줄 알았거든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누가 동성한테 고백을 받습니까... 일반적으로.. 아무리 미쳐도 장난은 정도껏 치라고 웃으면서 그랬었는데 정색하면서 장난아니라고 이미 고백한거 받아줄때까지 괴롭힐거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완전 장난같아서 그래보라고 맘대로 하라고 했었거든요. 진짜 있을 수 없는 얘기잖아요?!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그 담날부터 계속 저한테 사탕이나 껌 같은거 하나씩 줬었어요. 먹으라고, 근데 저 사탕이랑 껌 싫어하거든요.. 사탕은 계속 먹으면 질리고 껌은 턱 아프잖아요? 그래도 정성을 봐서 계속 받기는 받았는데 좀 미안한거에요.. 장난인데 왜 이렇게 진지하게 치나 싶어서 이제 줄 필요 없다고 이렇게 받는 것도 미안하다고 말했어요. 그러니까 걔가 장난이라도 좋으니까 사귀자고 해서 정말~ 어쩌다가~ 사귀게 됬어요.. 저번에도 적었었지만.. 좀 동성에 대해서 안 좋은 기억이 좀 있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모르시는데 제가 조금 그 기억때문에 방황도 많이 했었거든요. 뭐, 그리 심각한 일은 아니었지만 어릴때는 너무 충격이어서.. 지금은 괜찮아요. 이 얘기를 로미오한테 해준지 얼마 안 됬는데 좀 듣고 놀라더라구요. 원래 안 해주려 했는데 그래도 연인끼리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용기내서 말해줬는데.. 후회 되네요ㅠㅠ 그래도 다 괜찮다고 안아주더라구요. 사귀게 되서는 걔가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거기에 반해서 괜찮은 애다 싶은거에요. 집까지 바래다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근데 저도 남자잖아요. 계속 받기만 하니까 좀 존심도 상하고.. 저를 완전히 여자대하듯이 대하니까 기분도 상하고 해서 제발 데려다주지 말라고 내가 데려다 줄거다, 맛있는 것도 내가 사줄테니까 넌 잠자코 있어라! 이렇게 박력있게 딱! 말했죠. 근데 말하고 나니까 얘랑 나랑 똑같은 생각인가 싶더라구요. 자기 애인한테는 뭐든 해주고 싶잖아요? 내가 해준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고... 그렇게 어떻게~ 저떻게~ 해서 더 이상은 데려다주는거 없기로 했어요. 지금은 저희 이제 대학가거든요? 그래서 방 얻어서 같이 살기로 했어요. 원래 걔는 기숙사 신청했었고, 저는 기숙사가 없는 학교라서 방을 구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걔가 기숙사가 떨어져서.ㅋㅋㅋ 저랑 같이 살기로 했어요. 아파트에요! 전 아파트는 처음 살아봅니다..ㅎㅎ 원래는 같은 학교 가려고 했는데.. 저는 붙었고 걔는 후보로 뜬거에요. 후보발표날이 지나도 연락이 안 오길래 걍 너 떨어졌나봐 하고 저는 그 학교 포기하고 다른 학교로 갔거든요.. 근데 그 학교 예치금 넣는 기간에 연락이 온거에요! 붙었는데 올거냐고, 근데 걔가 이미 다른학교에 예치금 넣은 상태라 얼른 환불받고 가겠다고 하니까 다음날까지 꼭 예치금 넣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ㅠㅠ 진짜 그럴줄 알았으면 저도 그 학교로 갔죠.. 대학은 다르지만 그래도 같이 사니까. 다른 친구들은 장학금 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전 이렇게 농땡이 피우며 컴퓨터나 하고있다니.. 한심하네요.... 수강신청 하러 들어가려 했는데 시간표가 나온다네요? 교양과목인가 ? 나중에 수정기간에 어쩌고 하던데 조금 이해가 안 가네요.. 경험치 제로라... 대학 너무 가기 싫다ㅠㅜ 우리 졸업을 발렌타인데이때 했거든요! 여자가 남자한테 준다고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 챙기는데 걔는 은근히 그런거 잘 챙기더라구요.. 14일에 졸업식 뒤풀이로 밤에 연락이 온거에요. 다른 친구한테서. 애들끼리 모일건데 오라고! 근데 제가 깠거든요.. 밤 열 한시 쯤에 연락이 와서.. 막 자려던 참에 카톡소리에 놀라 깼었는데..ㅎㅎ 다음에 또 놀때 간다고 오늘은 너희끼리 놀아라~ 이렇게 카톡 보내고 다시 잤습니다.. 근데 다음 날에 폭풍 카톡이 와있었어요.. 실망이다 나 있는데도 안 올거냐 너 두고봐라 초콜릿 땡이다 뭐 이렇게 많이 와 있는데 ㅋㅋㅋㅋㅋ 웃겨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너무 잠이와서 그랬다고. 불면증이 심한데 정말 오랜만에 잠오는거라서 안 잘 수가 없잖아요? 그럼 지금이라도 오라고 해서 그날 아침에 걔네 집까지 갔죠. 딱 가니까 내가 너 때문에 집에 일찍 왔다고.ㅋㅋㅋㅋㅋㅋ 막 화내길래 몇시에 들어왔냐고 물으니까 새벽에 들어왔데요ㅡㅡ.. 장난하냐고 어깨 치니까 원래는 자고오려다가 말았다는데..!! 이걸 콱! 가둬 둘 수도 없고! 그러고서는 던져주는게 그 매점에서 많이 파는거 아세요? 초콜릿인데.. 탁구공 크기에 은색 포장지로 사탕처럼 싸가지고.. 파란색, 빨간색 뭐 이런 색깔 그려놓고.. 아 그거 이름을 몰라요ㅠㅠ 어쨋든 그거 정말 딱! 하나 던져주고는 해피 발렌타인 이러는데.. 저것때문에 나한테 개승질 냈나 싶어서 진짜 죽도록 때렸습니다. 난 또 걱정해서 아침부터 씻지도 않고 지네집까지 갔는데 딸랑 저거하나 주고.. 혹시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저거 하나네요.ㅋㅋㅋㅋ 요금방은 전화와서는 제발 힘들게 하지말라고 전화가 온거에요. 내가 왜 그러냐니까 제가 너무 좋아서 힘들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뭘 봤는지.. 욕해주고 끊었어요. 이거쓰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제 글이 보기 싫으시면.... 그만쓰고 일기나 써야겠슴다 ㅋㅋ 있었던 일 쓰고 하는게 이렇게 행복한 기분인지 몰랐네요~ 어제 글리 봤는데.. 카롭스키.... 와.. 좀 그랬는데 ㅋㅋㅋ 어제 보니까 좀 멋있던데.ㅋㅋㅋㅋㅋ 글리라고 아시나요? 미국 드라마에요! 전 산타나가 제일 좋아요.. 진짜 예쁨...... 어쨋든ㅋ.. 재미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아 그런데 닉네임 말고 만약에 제 이름으로 쓰면 어떻게 되나요?.. 미니홈피 연결 선택 안하고? 162
(동성) 로미오와 줄리엣 2
댓글 감사합니다ㅠㅠ 조금이라도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기쁘네요!
그.. 댓글 중에 이해가 안되는 것 좀 몇개 찾아봤는데..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읽으셔도 되요, 본인만 아니면 되니까요.
Anyway,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버릇이 어쨋든이라.. 많이쓰기 죄송하네요.ㅋㅋ)
추천? 인가? 그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어제 로미오랑 해를 품은 달 보다가 제가 깜빡 잠이 들었었어요!
잠깐 잠 들었다가 일어나보니까 걔는 완전히 뻗었더라구요..ㅋㅋㅋ
쨋든.. 해를 품은 달 너무 재밌어요! 중전이 너무 불쌍해요ㅠㅠ
그래도 여잔데 자존심 완전히 상해보이던데.. 옷고름을 한번 풀어보겠다니.. 나까지 상처입은듯..;
아 어쨋든, 어제 이야기 이어서!
저의 간절한 사과에 마음이 풀려서 로미오가 저를 용서해줬어요.
앞으로는 키가지고 놀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죠ㅠㅠ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죠..
남자의 자존심인데.. 저도 큰편도 아니었으면서 그렇게 놀리니까 더 존심상했겠죠?
제가 그때 머리가 조금 긴 편이었는데 너무 답답한거에요.
그래서 머리를 조금 짧게 자르고 학교에 갔는데 애들이 제 귀 다보는건 처음같다고..;
저도 좀 어색해서 후드티 있죠? 계속 모자 뒤집어쓰고 있고 .. 좀 어색해서요.....
들어오는 선생님들마다 로미오랑 저랑 닮았다고 했었어요.
머리 비슷하다고.ㅋㅋㅋ
솔직히 닮았다고 생각해본적 한 번도 없는데.ㅋㅋ 내가 왜 얘랑 닮았나하고 화도나고 그랬었죠.ㅋㅋ
뭐, 사귀기 전까지는 별 내용 없구요!
로미오가 저한테 먼저 고백했어요. 처음에 장난인줄 알았거든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누가 동성한테 고백을 받습니까... 일반적으로..
아무리 미쳐도 장난은 정도껏 치라고 웃으면서 그랬었는데
정색하면서 장난아니라고 이미 고백한거 받아줄때까지 괴롭힐거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완전 장난같아서 그래보라고 맘대로 하라고 했었거든요.
진짜 있을 수 없는 얘기잖아요?! 아직도 실감이 안 나네요,.
그 담날부터 계속 저한테 사탕이나 껌 같은거 하나씩 줬었어요.
먹으라고, 근데 저 사탕이랑 껌 싫어하거든요.. 사탕은 계속 먹으면 질리고 껌은 턱 아프잖아요?
그래도 정성을 봐서 계속 받기는 받았는데 좀 미안한거에요..
장난인데 왜 이렇게 진지하게 치나 싶어서 이제 줄 필요 없다고 이렇게 받는 것도 미안하다고 말했어요.
그러니까 걔가 장난이라도 좋으니까 사귀자고 해서 정말~ 어쩌다가~ 사귀게 됬어요..
저번에도 적었었지만.. 좀 동성에 대해서 안 좋은 기억이 좀 있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모르시는데 제가 조금 그 기억때문에 방황도 많이 했었거든요.
뭐, 그리 심각한 일은 아니었지만 어릴때는 너무 충격이어서.. 지금은 괜찮아요.
이 얘기를 로미오한테 해준지 얼마 안 됬는데 좀 듣고 놀라더라구요.
원래 안 해주려 했는데 그래도 연인끼리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용기내서 말해줬는데..
후회 되네요ㅠㅠ 그래도 다 괜찮다고 안아주더라구요.
사귀게 되서는 걔가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거기에 반해서 괜찮은 애다 싶은거에요.
집까지 바래다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근데 저도 남자잖아요. 계속 받기만 하니까 좀 존심도 상하고..
저를 완전히 여자대하듯이 대하니까 기분도 상하고 해서
제발 데려다주지 말라고 내가 데려다 줄거다, 맛있는 것도 내가 사줄테니까 넌 잠자코 있어라!
이렇게 박력있게 딱! 말했죠. 근데 말하고 나니까 얘랑 나랑 똑같은 생각인가 싶더라구요.
자기 애인한테는 뭐든 해주고 싶잖아요? 내가 해준거 보고 기뻐하는 모습만봐도 행복하고...
그렇게 어떻게~ 저떻게~ 해서 더 이상은 데려다주는거 없기로 했어요.
지금은 저희 이제 대학가거든요? 그래서 방 얻어서 같이 살기로 했어요.
원래 걔는 기숙사 신청했었고, 저는 기숙사가 없는 학교라서 방을 구하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걔가 기숙사가 떨어져서.ㅋㅋㅋ 저랑 같이 살기로 했어요.
아파트에요! 전 아파트는 처음 살아봅니다..ㅎㅎ
원래는 같은 학교 가려고 했는데.. 저는 붙었고 걔는 후보로 뜬거에요.
후보발표날이 지나도 연락이 안 오길래 걍 너 떨어졌나봐 하고
저는 그 학교 포기하고 다른 학교로 갔거든요.. 근데 그 학교 예치금 넣는 기간에 연락이 온거에요!
붙었는데 올거냐고, 근데 걔가 이미 다른학교에 예치금 넣은 상태라 얼른 환불받고 가겠다고 하니까
다음날까지 꼭 예치금 넣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ㅠㅠ 진짜 그럴줄 알았으면 저도 그 학교로 갔죠..
대학은 다르지만 그래도 같이 사니까.
다른 친구들은 장학금 받으려고 노력하는데 전 이렇게 농땡이 피우며 컴퓨터나 하고있다니..
한심하네요....
수강신청 하러 들어가려 했는데 시간표가 나온다네요? 교양과목인가 ?
나중에 수정기간에 어쩌고 하던데 조금 이해가 안 가네요..
경험치 제로라... 대학 너무 가기 싫다ㅠㅜ
우리 졸업을 발렌타인데이때 했거든요! 여자가 남자한테 준다고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안 챙기는데 걔는 은근히 그런거 잘 챙기더라구요..
14일에 졸업식 뒤풀이로 밤에 연락이 온거에요. 다른 친구한테서. 애들끼리 모일건데 오라고!
근데 제가 깠거든요.. 밤 열 한시 쯤에 연락이 와서.. 막 자려던 참에 카톡소리에 놀라 깼었는데..ㅎㅎ
다음에 또 놀때 간다고 오늘은 너희끼리 놀아라~ 이렇게 카톡 보내고 다시 잤습니다..
근데 다음 날에 폭풍 카톡이 와있었어요..
실망이다 나 있는데도 안 올거냐 너 두고봐라 초콜릿 땡이다
뭐 이렇게 많이 와 있는데 ㅋㅋㅋㅋㅋ 웃겨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너무 잠이와서 그랬다고. 불면증이 심한데 정말 오랜만에 잠오는거라서 안 잘 수가 없잖아요?
그럼 지금이라도 오라고 해서 그날 아침에 걔네 집까지 갔죠.
딱 가니까 내가 너 때문에 집에 일찍 왔다고.ㅋㅋㅋㅋㅋㅋ 막 화내길래
몇시에 들어왔냐고 물으니까 새벽에 들어왔데요ㅡㅡ..
장난하냐고 어깨 치니까 원래는 자고오려다가 말았다는데..!! 이걸 콱! 가둬 둘 수도 없고!
그러고서는 던져주는게 그 매점에서 많이 파는거 아세요? 초콜릿인데..
탁구공 크기에 은색 포장지로 사탕처럼 싸가지고.. 파란색, 빨간색 뭐 이런 색깔 그려놓고..
아 그거 이름을 몰라요ㅠㅠ 어쨋든 그거 정말 딱! 하나 던져주고는 해피 발렌타인 이러는데..
저것때문에 나한테 개승질 냈나 싶어서 진짜 죽도록 때렸습니다.
난 또 걱정해서 아침부터 씻지도 않고 지네집까지 갔는데 딸랑 저거하나 주고..
혹시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정말 저거 하나네요.ㅋㅋㅋㅋ
요금방은 전화와서는 제발 힘들게 하지말라고 전화가 온거에요.
내가 왜 그러냐니까 제가 너무 좋아서 힘들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뭘 봤는지.. 욕해주고 끊었어요.
이거쓰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제 글이 보기 싫으시면.... 그만쓰고 일기나 써야겠슴다 ㅋㅋ
있었던 일 쓰고 하는게 이렇게 행복한 기분인지 몰랐네요~
어제 글리 봤는데.. 카롭스키.... 와.. 좀 그랬는데 ㅋㅋㅋ
어제 보니까 좀 멋있던데.ㅋㅋㅋㅋㅋ
글리라고 아시나요? 미국 드라마에요! 전 산타나가 제일 좋아요..
진짜 예쁨......
어쨋든ㅋ.. 재미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아 그런데 닉네임 말고 만약에 제 이름으로 쓰면 어떻게 되나요?.. 미니홈피 연결 선택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