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 강원도 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방학이라서 용돈좀 벌겸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중입니다. 전 PC방에서 알바를하는데 PC방 짜고도짜고매우짠 시급쩍은건 다들알구계신가요 ? 저 3000원받고 일합니다. 여기서부터 얘기하자니 쫌길어질꺼같네요(__) 읽다보면 PC방 아르바이트생 님들도 다동감 하실겁니다... 이글 만약에 저희사장님이 보신다면.. 분명히 "x같냐 x발" 이러시면서 절 죽일껍니다.. 귀찬으시더래도 이긴글 읽어주세요 ㅜㅜ 전 여기서PC방에서 일하기전까진 사장님이랑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에요. 제가 스페셜포스라는 게임을하는데요 거기 클랜에서 이사장님과 만났어요 바루옆집살더라고요ㅋㅋㅋ(이때처음으로 알게됬고 왼수생김) 같이 막 친해지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형이 PC방을 차린다네요 그래서 여기 시에서 제일잘나가는동내에다가 자리를 잡으시고 기존에 망한PC방을 이형이 인수를 했습니다. 거기있던 컴퓨터 의자 테이블 등등.. 저 혼자 도왔습니다, 이형이 좀 짜서 사람을안쓰네요 (화남 --^ 개업하면 공짜로해준다길래 마냥 신났음 전이땐 고삐리) 이형친구도 있긴한데 가끔 오셔서 도와주는거라 별로 도움이 안됫어요 한 일주일간 노가다를 뼈빠지도록 뛰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업을 했어요 사장님이 첫날은 공짜로 해주셧구 갑자기 다음날부터 700원에 해준다네요 ㅡㅡ; 완전 밥만맥이고 일하자 이소리 지겹게들었는데 뒷통수맞았습니다. 어쩌다보니 사장님이랑 알게됀 사연을 하소연하네요.. 알게됀거 무지 후회합니다 아무튼 그사연으로.. 자이제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친구랑 격일제로 하루하루씩 일을하는데 저녁 6시출근해서 새벽3시에 퇴근합니다.. 이제 4주째네요 첫날은 사장님이 족발도사주시구 둘째날은 통닭도사주시구 좋은분이라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뭐랄까.. 자기만생각하네요 여기 개업하자마자 5개월동안 좀잘나갔습니다.. 시에서 최고사양 컴퓨터였기떄문이죠 근데 서비스가 구려서 손님이 점점빠지구 그래서 요즘은 만아야 하루 10명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최근에 음료 기계를 갖다놨는데 컵이 커서 손님올때 반잔 만 따라서 갖다주라네요 그렇게해서 갖다주고 3시간에한번씩 리필을 해주래서 그런줄알구있었구요 손님이 음료 받자마자 와서 무작정리필해가는거에요 자기가 아전 어쩔줄몰라 그냥 지켜만봤쬬 지켜만보던 사장님이 야이 XX끼야 내가뭐라그랬어 리필3시간마다 한번이라고헀지 기계공고나온거 티녜냐? 휴.. 여기까진 괜찬습니다 저의 PC방에도 과자 음료 파는데요 매일 전 출근하자마자 제고정리를합니다. 컴퓨터에도 저장돼있구요 제가 재고정리를 하다가 하나가 비면.. 제돈으로 매꿔야합니다 (((제시간에 그런일이 생길시엔))) 근데 어느날 출근했는데 재고정리를하는데.. 음료두개랑 컵라면하나가 비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한테 말했더니 "야 똑바로안샐래진짜 아무튼 니들 두놈 무식한 기계공고 답답하다 진짜 내가 다시 맞쳐서 내가 한게 맞으면 너 야근해라" 이러는거 있죠 ? ㅋㅋ 아놔 기가막혀서 (속으론 진짜 *************욕설을 품고있엇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해보라고했쬬 근데 그두개가 제 업무시간에 없어진게아니더군요 전 계속 카운터에서 컴터를하기때문에 잘알죠 컴터를 못하게하니깐요 ㅋㅋㅋ ((이짠 월급받고 이래야하나..)) 그래서 사장님이 자기손해안볼려고 아주열심히 땀흘리며 찾더군요 쓰레기통까지뒤지면서말이죠 ㅋㅋ 그래도 안나오는걸 어떡합니까 ? 마침 퇴근시간 10분전이라서 다행이었죠 출근하자마자 트러블생겼으면 전 왠종일 쿠사리 쌍욕 먹엇을꺼입니다.. 그래서 저의 퇴근시간이 딱돼자 전 "퇴근하겠습니다~" 이랬더니 사장님 자기 화가 분이안풀리니깐 "야 시댕아 너 간판불켰어?, 아까 형이 본체위에 닦으란대는 닦았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 네 다했는데" 이랬더니 얼굴이 빨개지는거있죠 한마디만제가 더하면 절깔표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후딱 나갔죠 그리구 어느날 프린트 뽑으신다는 손님이오셨어요.. 사장님이 흑백꽉채우면 300원받고 칼라는 반 정도이면 500 꽉채우면 1000원 받으라고했습니다. 손님이 30장을뽑는거에요 흑백 꽉채워서요 손님: "얼마에요?" 나: " 30장 x 300원해서 구천원나왔습니다" 이랬더니 손님: "헉 9000원이요 ?뭐가이렇게비싸요 " 나: "사장님이 이렇게받으래요 " 손님: " 너무하다 네 주세요" 갑자기 사장님이 껴들더니 5000원만주세요 이러는거에요 전 민망했죠 그손님 처다보기가..ㅋㅋ 그리구 이런일 있고 바루 다음날.. 또 프린트 하시는 손님이오셨어요 66장을 뽑으신다는거에요 흑백 꽉채워서 그러면 얼마입니까 66장 x 300원 36000원이잔아요 계산할때 손님한테 36000원 달라고헀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막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0원도아니고 36000원 달라고 할때부터 무지민망했습니다 사장님이 36000원받으래요 이랬더니 손님이 돈을 안챙겨와서 우선 만원만 주고 나중에 2만6천원주겠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외상처리해드리구 사장님한테 이얘기해드렸더니 또 !!!!!!!!!!또!!!!!또또또또또!!"기계공고나온거 티녜냐 ?이 무식한새끼야 니가알아서 흥정해주고 적당하게 받아야했을꺼아니야 이 xx끼야" 아 여기서 화가 너무났습니다..ㅜㅜ 제속으로 심정은 " 야이 짠돌아 니가 말해줬어 ? 닌기공안나왔어 ? 이심정이었습니다 사장도 기계공고나왔거든여 그리고 저이 카운터에 몰래카메라가 있습니다. 사장님이 집으로 피곤하다고하시면서 집으로 들어가시는거에요 거기서부터 저를 감시하는거에요 어느덧 퇴근시간이돼자 사장님한테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안받는거에요 퇴근시간 결국엔 2시간이 오버돼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오자마자 완전 뻔뻔하게 "야 손님만았냐? 가서 담배두갑만사고 퇴근해 " 이러는거에요 아 속으로 진짜 저주했습니다.. 담배를 사오구.. 갑자기 사장님이 절부르시더니 "야 일로와바 너 친구들은 음료 리필 무한이냐?" 일하는도중에 친구가왔었는데.. 제가 음료를 리필 무한으로 해줬거든요 ㅠㅠ딱걸림 " 죄송합니다 다신안그럴께요" "저 카운터 위에있는몰래카메라는 폼이냐?" 막이러는거에요.. 갑자기 또 "그리고 니 나 좇같냐 ? 이러는거에요 .. 다들었다 우리 몰래카메라는 최첨단이라서 녹음도된다 어디 나한테 욕또해보시지" 제가아까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사장욕막했거든요.. "좇같네 c발" 이라고.. 근데 "좇같네 C발" 이걸 노래를 부르는거에요완전.. 기계공고나온 자식은 욕 이렇게밖에못하지 "좇같네 C발" "야 좇같네 C발 퇴근해 " 결국엔 미안하다는소리없이 퇴근했습니다.. 더 쓰구싶은데.. 이보다 더화낫던일 많지만 너무깁니다.. 아참 요번주에 일때려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안보고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시간 퇴근 시간 남았습니다.. 욕 또먹기싫습니다 ..ㅜㅜ 후다닥 청소하러 가야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이 긴톡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계공고나왔다고 사장님한테 쌍욕먹고 일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20살 강원도 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방학이라서 용돈좀 벌겸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중입니다.
전 PC방에서 알바를하는데
PC방 짜고도짜고매우짠 시급쩍은건 다들알구계신가요 ?
저 3000원받고 일합니다.
여기서부터 얘기하자니 쫌길어질꺼같네요(__)
읽다보면 PC방 아르바이트생 님들도 다동감 하실겁니다...
이글 만약에 저희사장님이 보신다면..
분명히 "x같냐 x발" 이러시면서 절 죽일껍니다..
귀찬으시더래도 이긴글 읽어주세요 ㅜㅜ
전 여기서PC방에서 일하기전까진 사장님이랑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에요.
제가 스페셜포스라는 게임을하는데요
거기 클랜에서 이사장님과 만났어요
바루옆집살더라고요ㅋㅋㅋ(이때처음으로 알게됬고 왼수생김)
같이 막 친해지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형이
PC방을 차린다네요
그래서 여기 시에서 제일잘나가는동내에다가 자리를 잡으시고
기존에 망한PC방을 이형이 인수를 했습니다.
거기있던 컴퓨터 의자 테이블 등등..
저 혼자 도왔습니다,
이형이 좀 짜서 사람을안쓰네요
(화남 --^ 개업하면 공짜로해준다길래 마냥 신났음 전이땐 고삐리)
이형친구도 있긴한데
가끔 오셔서 도와주는거라 별로 도움이 안됫어요
한 일주일간 노가다를 뼈빠지도록 뛰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업을 했어요
사장님이 첫날은 공짜로 해주셧구
갑자기 다음날부터 700원에 해준다네요 ㅡㅡ;
완전 밥만맥이고 일하자 이소리 지겹게들었는데
뒷통수맞았습니다.
어쩌다보니 사장님이랑 알게됀 사연을 하소연하네요..
알게됀거 무지 후회합니다
아무튼 그사연으로..
자이제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친구랑 격일제로 하루하루씩 일을하는데
저녁 6시출근해서 새벽3시에 퇴근합니다..
이제 4주째네요
첫날은 사장님이 족발도사주시구
둘째날은 통닭도사주시구
좋은분이라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뭐랄까..
자기만생각하네요
여기 개업하자마자 5개월동안 좀잘나갔습니다..
시에서 최고사양 컴퓨터였기떄문이죠
근데 서비스가 구려서 손님이 점점빠지구 그래서
요즘은 만아야 하루 10명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최근에 음료 기계를 갖다놨는데
컵이 커서 손님올때 반잔 만 따라서 갖다주라네요
그렇게해서 갖다주고 3시간에한번씩 리필을 해주래서
그런줄알구있었구요
손님이 음료 받자마자 와서 무작정리필해가는거에요 자기가
아전 어쩔줄몰라 그냥 지켜만봤쬬
지켜만보던 사장님이
야이 XX끼야 내가뭐라그랬어 리필3시간마다 한번이라고헀지
기계공고나온거 티녜냐?
휴.. 여기까진 괜찬습니다
저의 PC방에도 과자 음료 파는데요
매일 전 출근하자마자 제고정리를합니다.
컴퓨터에도 저장돼있구요
제가 재고정리를 하다가 하나가 비면..
제돈으로 매꿔야합니다 (((제시간에 그런일이 생길시엔)))
근데 어느날 출근했는데
재고정리를하는데..
음료두개랑 컵라면하나가 비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한테 말했더니
"야 똑바로안샐래진짜
아무튼 니들 두놈 무식한 기계공고 답답하다 진짜
내가 다시 맞쳐서 내가 한게 맞으면 너 야근해라"
이러는거 있죠 ?
ㅋㅋ
아놔 기가막혀서 (속으론 진짜 *************욕설을 품고있엇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해보라고했쬬
근데 그두개가 제 업무시간에 없어진게아니더군요
전 계속 카운터에서 컴터를하기때문에 잘알죠
컴터를 못하게하니깐요
ㅋㅋㅋ
((이짠 월급받고 이래야하나..))
그래서 사장님이 자기손해안볼려고
아주열심히 땀흘리며 찾더군요
쓰레기통까지뒤지면서말이죠
ㅋㅋ
그래도 안나오는걸 어떡합니까 ?
마침 퇴근시간 10분전이라서
다행이었죠
출근하자마자 트러블생겼으면 전 왠종일 쿠사리 쌍욕 먹엇을꺼입니다..
그래서 저의 퇴근시간이 딱돼자
전 "퇴근하겠습니다~"
이랬더니 사장님 자기 화가 분이안풀리니깐
"야 시댕아 너 간판불켰어?, 아까 형이 본체위에 닦으란대는 닦았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 네 다했는데"
이랬더니 얼굴이 빨개지는거있죠
한마디만제가 더하면 절깔표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후딱 나갔죠
그리구 어느날 프린트 뽑으신다는 손님이오셨어요..
사장님이 흑백꽉채우면 300원받고 칼라는 반 정도이면 500 꽉채우면 1000원
받으라고했습니다.
손님이 30장을뽑는거에요
흑백 꽉채워서요
손님: "얼마에요?"
나: " 30장 x 300원해서 구천원나왔습니다" 이랬더니
손님: "헉 9000원이요 ?뭐가이렇게비싸요 "
나: "사장님이 이렇게받으래요 "
손님: " 너무하다 네 주세요"
갑자기 사장님이 껴들더니
5000원만주세요 이러는거에요
전 민망했죠 그손님 처다보기가..ㅋㅋ
그리구 이런일 있고 바루 다음날..
또 프린트 하시는 손님이오셨어요
66장을 뽑으신다는거에요
흑백 꽉채워서
그러면 얼마입니까
66장 x 300원
36000원이잔아요
계산할때 손님한테 36000원 달라고헀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막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0원도아니고 36000원 달라고 할때부터 무지민망했습니다
사장님이 36000원받으래요 이랬더니
손님이 돈을 안챙겨와서
우선 만원만 주고 나중에 2만6천원주겠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외상처리해드리구
사장님한테 이얘기해드렸더니
또 !!!!!!!!!!또!!!!!또또또또또!!
"기계공고나온거 티녜냐 ?이 무식한새끼야
니가알아서 흥정해주고 적당하게 받아야했을꺼아니야 이 xx끼야"
아 여기서 화가 너무났습니다..ㅜㅜ
제속으로 심정은
" 야이 짠돌아 니가 말해줬어 ? 닌기공안나왔어 ?
이심정이었습니다
사장도 기계공고나왔거든여
그리고 저이 카운터에 몰래카메라가 있습니다.
사장님이 집으로 피곤하다고하시면서 집으로 들어가시는거에요
거기서부터
저를 감시하는거에요
어느덧 퇴근시간이돼자
사장님한테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안받는거에요
퇴근시간 결국엔 2시간이 오버돼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오자마자
완전 뻔뻔하게
"야 손님만았냐? 가서 담배두갑만사고 퇴근해 "
이러는거에요
아 속으로 진짜 저주했습니다..
담배를 사오구..
갑자기 사장님이 절부르시더니
"야 일로와바 너 친구들은 음료 리필 무한이냐?"
일하는도중에 친구가왔었는데.. 제가 음료를 리필 무한으로 해줬거든요 ㅠㅠ딱걸림
" 죄송합니다 다신안그럴께요"
"저 카운터 위에있는몰래카메라는 폼이냐?"
막이러는거에요..
갑자기 또
"그리고 니 나 좇같냐 ? 이러는거에요 .. 다들었다
우리 몰래카메라는 최첨단이라서 녹음도된다
어디 나한테 욕또해보시지"
제가아까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사장욕막했거든요..
"좇같네 c발" 이라고..
근데 "좇같네 C발" 이걸 노래를 부르는거에요완전..
기계공고나온 자식은 욕 이렇게밖에못하지 "좇같네 C발"
"야 좇같네 C발 퇴근해 "
결국엔 미안하다는소리없이 퇴근했습니다..
더 쓰구싶은데..
이보다 더화낫던일 많지만 너무깁니다..
아참 요번주에 일때려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안보고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시간 퇴근 시간 남았습니다..
욕 또먹기싫습니다 ..ㅜㅜ
후다닥 청소하러 가야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이 긴톡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