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피씨방알바생의 엽기태도★★

이지형2012.02.16
조회45,16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맨날 네이트 판을 보기만했지 올리는건 처음이여서 ㅋㅋ 어눌해도 이해하시길;:ㅋㅋ
저희는 올해 18살이된 이제 진짜 공부를 해야되는 흔남두명입니다.
저희 둘은 초중고를같이다니고 불12알친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이런사이? ㅋㅋㅋㅋ





별일아닐수도 있는데 저희가 생각했을때는 조카 빡치는 일이 라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중학교떄 같은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밑에는 피씨방 이있었는데 학원 마치고 거의 매일 갈정도로 자주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피씨방 아저씨는 정말 천사처럼 착하고 따뜻한 분이시였지요. ㅋㅋ


그런데 어느날 못보던 알바누나가 있었어요.그런데 첨에 들어갔을때 부터 그알바생 누나


는 뭔가 까칠해보였어요. 어차피 내 직원도 아닌데 뭐 상관 없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제가 


목이타들어가서 2프로를 사려고 그알바누나한테 1000원 을내서 400원을 거슬어 받는데 


갑자기 손바닥에 동전4개를 아주 싸가지없게 던지더군요 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어떤손님이 밖을 나가다 문을 안닫았는데 아 X발 하면서 막 혼자 투덜되더군요 ㅋ


아뭐지 피씨방 막말녀인가?ㅋㅋ 담부터 이피씨방 오기가 싫어지더군요 제친구들도 


이알바생이 싹수가 노랗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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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쩌다 지나니까 그일도 잊고잇엇어요.
그런데!! 어제 친구랑 다른피시방을 갔는데 그알바누나가 있더군요 ㅋㅋ
조금 당황했지만 저희 목적은 게임을 즐기는 꺼니까요 ㅋㅋ
3시간에 2500원이라길레 제친구가5000원을 냈읍니다 근데 말투가 몹시매우엄청정말 건방지던군요ㅡㅡ손님한테 반말로 니이름먼데? ㅇㅇㅇ 이요 하고 그친구는 자리를 찾으러 갔읍니다. 근데
그친구가 실수로 잔돈을 안받고 그냥 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누나는 잔돈을 내밀었는데 그친구가 실수로 씹고 간거임 ㅋㅋ
그누나가 갑자기 아 X발하고 잔돈을 카운터에 던지는거임 ㅋㅋ 와 어이가 없었음 ㅋㅋ
저도 돈냈는데 "니이름 먼데" 이라는거임 건방지게 ㅋㅋ 그래서 그냥 ㅇㅇㅇ이요 했는데
뭐라고 똑바로 말해라! 이라는 거임 ㅋㅋ 와 진심 화가 나던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친구 잔돈을 받아줄려고 손을 어색하게 내미니까 계속 씹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잔돈주세요 하니까 점마 이름 먼데 이라데요 ㅋㅋ ㅇㅇㅇ 말하고 저도
자리로 돌아가서 친구한테 잔돈을 전해주었죠ㅋㅋ 
자리에 앉아서 게임하려는데 친구쪽에 시간이 안들어와잇엇어요 그래서 친구가 
피씨방메세지로카운터에시간을넣어달라고했죠 

그랬더니 !!!!!!!!!!!!!!!!!!!!!!!!!!!!!!!!!!!!!!!!!!!사진투척!!!





















 



이사건 이후로 제친구에게 개객기란 말을 분노하며 화를냈죠 ㅋㅋㅋㅋㅋㅋ

증거사진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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