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르는 문제나오면 끝까지 푸나 아니면 냅두나?? 진짜 예상치않게 이 식을 이렇게 변형해서 이 공색을 대입해갖고 답이 나올때가 있는데 이걸 그냥 에라이 모르겠다 이러고 덮어버리면 영원히 모른다아니가?? 머리꽁꽁싸매고 풀라고 낑낑대도 안풀릴때도 있는데 그냥 포기하고 딴 문제 풀거나 책 덮어버리는게 능사가? 만일 쉬운길을 택해서 답을본다치자. 근데 답을 봐도 이해가 안될때가 있잖아. 하물며 답지를 잃어버린 책에서, 책을 덮고 정답을 알게되어 답이 맞길바란다는건 큰 바람아니가?? 세상에는 무수한 정의들이 존재하고, 무수한 공식들이 존재하는데 무작정 대입한다고 문제가 풀어지드나? 그 문제에 맞는 공식을 대입하고, 또 그 공식을 변형시켜야지 문제가 풀리지. 근데 꼭 틀에 박힌 공식에 얽매여서 a곱하기 b가 ab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거다. 절대값 부호를 씌워서 -가 나올수도 있고 +가 나올수도 있듯이 예외는 있다아니가 그냥 그렇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거 무슨뜻같아요?
원래 모르는 문제나오면 끝까지 푸나 아니면 냅두나??
진짜 예상치않게 이 식을 이렇게 변형해서
이 공색을 대입해갖고 답이 나올때가 있는데
이걸 그냥 에라이 모르겠다 이러고 덮어버리면
영원히 모른다아니가??
머리꽁꽁싸매고 풀라고 낑낑대도 안풀릴때도 있는데
그냥 포기하고 딴 문제 풀거나 책 덮어버리는게 능사가?
만일 쉬운길을 택해서 답을본다치자.
근데 답을 봐도 이해가 안될때가 있잖아.
하물며 답지를 잃어버린 책에서,
책을 덮고 정답을 알게되어 답이 맞길바란다는건 큰 바람아니가??
세상에는 무수한 정의들이 존재하고,
무수한 공식들이 존재하는데
무작정 대입한다고 문제가 풀어지드나?
그 문제에 맞는 공식을 대입하고,
또 그 공식을 변형시켜야지 문제가 풀리지.
근데
꼭 틀에 박힌 공식에 얽매여서
a곱하기 b가 ab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거다.
절대값 부호를 씌워서 -가 나올수도 있고 +가 나올수도 있듯이
예외는 있다아니가
그냥 그렇다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