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해... 촌스러운데 세련된... 상큼한 공효진 오늘

다이즈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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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 홍보하러 다니느라 눈코 뜰새없이 바빠 보이는 공효진~

'대한민국 패셔니스타' 하면 꼭 한번은 거론되는 인물이라

이런 공식 석상 차림은 더 주목하게 되는데..

 

오늘은.. 음...?

 

 

 

 

 

 

 

 

 

 

 

과감한 의상을 항상 용기있게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공효진

근데 오늘 의상과 메이크업은 나를 뭔가 한방에 고개를 끄덕거리게 못 하네...?

 

 

 

 

 

 

 

 

 

구두랑 속옷 색깔을 매치한건가여....

몰라... 촌스러운건지... 세련된건지... 전혀 모르겠어....ㄷㄷㄷ

 

 

 

 

 

 

 

 

 

그래도 표정만큼은 오늘도 우주 최고로 상큼한 효진언니

 

 

 

 

 

 

 

 

 

 

 

몸매빨이라고 위로해본다.....

 

 

 

 

 

 

 

 

 

 

날개를 단 듯하면서도 몸에 안 맞는 옷을 입은 것 같기도 한...

 

 

 

 

 

 

 

 

 

 

 

게다가 오늘따라 메이크업도 촌티와 세련의 경계에 섰음.....

 

 

 

 

 

 

 

 

 

 

 

이렇게 보면 또 여전히 넘 예쁘기만 해....

아... 몰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