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란...?

앎이2012.02.16
조회113

안녕하세요?? oo중학교에 다니다가 현재는 학교를 안다니고, 4달째 피시방만 다닌 학생입니다.. 요즘은 제 친구들이 방학이라서 같이놀친구들도 있고 살맛납니다. 하지만...그런 저에게 행복하지는 않다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친구들이랑 놀고 떠들면 아무생각 안나지만 친구들이 간 후에 매우 외롭고 오늘도 역시 행복하지 않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제가 행복하지 않고 처음 부터 이렇게 된것은 아닙니다. 지금부터 그이야기 해드릴께요. 잘보고 어떻게 해야될지 알려주세요 !ㅠ

전 초등학교 에서부터 부모님 속은 썩이지 않았지만,노는걸 좋아하는 그런학생 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도 적당히하고 놀땐노는 그런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6학년쯔음에 이성친구에게 눈을 뜨게 됬습니다. 그때부터 이성친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공부에는 소홀해지고 노는것만 더욱 좋아하게됬습니다. 그렇게 졸업할쯔음에는 저희초등학교에는 저의 스타일에 여자가없다는걸 느꼇습니다(나이도 어린게;;) 그래서 다른 초등학교에 있는 여자애들 미니홈피를 뒤지다가 한여자아이의 홈피를 가봤습니다. 사진은 없었지만 일촌평,다이어리 등등에 나타나는 그여자아이에 성격을 대충 이나마 짐작할수있었습니다.저는 그여자아이가 마음에 들어 아는 친구한테 부탁하여 전화번호를 따낸뒤 문자를 하였습니다. 처음보낸 문자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 문자 가능 하세요?" 이문자에 약간 애교 섞인 말투?를 보냈다~ 답장이왔다

알이없다며 부모님 핸드폰이라구 문자를 못한다구 하였다. 그리고,내가누구인지 물어보았다.

나는 내이름석자를 밝히고 oo초등학교애 다닌다고 하였다. 그여자애는 나를 이미 들어봤다고 하였다 그렇게 처음 문자는 끝나구 oo메신저로 친구를 맺고 하루에2시간씩 대화하는 사이가 되었다. 서로애 대해많은걸 알고 지내는 사이가되었다. 그때쯔음인가.. 초등학교때처럼 그냥 심심해서 만나는 그런 여자친구를 만들기위해 그여자아이에게 고백을하였다. 우리는 부쩍이나 친해져서 인지 그아이도 나에 고백을 거절하지 않았다. 세삼스레 기분이 좋았다. 그여자아이는 나랑 같은 중학교에 배정되었다.... 이때부터 나의 인생(??)은 시작되었다. 여자친구와는 얼굴도 자세히 모르고 1~2번 지나가면서 본듯한 사이였지만 우리는 꽤나 닭 살 적이었다. 물론 온라인상이지만^^ 우리는 중학교 입학전에 만남의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첫대이트) 그렇게 바로 입학전날인 날에 약속을 잡아 영화를 보러갔다. 어색할줄알았던 우리만남은 꽤나 편하게 흘러갔다. 마치 친구처럼말이다. 난그래서인지 점점 그여자애가 마음에 들어갔다...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있었다. 지하철역에서 다시 헤어지고 내일 학교에서보자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우리의 만남은 끝이났다. 학교에가는 날은 처음엔 무지하게 어색했다. (같은반은 아니었지만)복도에서 놀때마다 내여자친구가 보였다. 내여자친구하고는 교복을 입어서인지 새학기라서 인지 다른 학교였다는 이유라서인지 왠지 어색하였지만 그때마다 서로 장난을 치면서 돌아다녔다. 그렇게 학교에서는 어색했었지만 수련회이후로 우린가까워졋다. 수련회에서 우리는 스킨쉽도 자유롭게하며 선생님들의 눈도 아이들의 눈도 무섭지않았다. 수련회에서는 2박3일동안 내여자친구와 같이있었다. 다른반이지만 그때만큼 재미있던적도 없었다. 수련회를 갔다온후 본의아니게 내가 폭력으로 징계를 받았다,,, 그때는 무척이나 힘들었다 고작1학년밖에안됬는데 1학기도 안지난 상테에서 징계를 받는것은 심각하다고 하였다. 그때부터 나와 내여자친구는 거의 못만났다(학교에서 제외) 학교에서도 말도 못하게 하였지만 우리는 선생님들의 말을 무시하고 학교에서도 스킨쉽을하고 다녔다.(지금생각하면 부끄러워요..>//<ㅠㅠㅠ)시험기간이면 내여자친구는 공부를 하였다.. 나는 중학교와서인지 공부에는 관심도없었다. 내주변 친구들은 전부 그런 친구들이었다. 시험전날에는 나와 내여자친구에 기념일이있었다. 우리는 꿋꿋이 아침 일찍 나와서 선물도 교환하고, 시험 잘보라고 하였다. 나는 그떄마다 내여자친구가 점점 더좋아져서.. 테어나서 처음 느끼는 느낌을 가지게되었다... 그때이후로 나는 어떤일을 하면 여자친구와 함께하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여자친구가 생각났다...잘때도 생각나서 잠이안오고... 그래서 우리는 밤에 언제부터인가 하루에2시간 이상씩 전화를 하였다. 그때는 진짜행복했다. 전화로 밤도센적도있다! 그만큼 서로를 많이 좋아해져갔다.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되었다. 나는 내여자친구와 놀생각으로 방학을 생각하였다.하지만 내여자친구는 우리학교에서는 놀친구가없어서 안놀고 다른 학교에 있는 (순히 말하는 1진?)아이들과 어울렸다. 그래서 내여자친구는 방학동안 나와 못놀꺼 같다며 나와 이별을 통보하였다... 나는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안왔다..그날이후로 내여자친구를 수없이 붙잡았다... 하지만 돌아오지 않고 나에대한 정만 떨어질뿐이었다,,(그떄는 몰랐어요...ㅠ)그 여자아이는 외박을 많이하였다.. 나를 불러낸적도 있고 내가 걱정되서 따라간적도있고 그여자아이 몰레 뒤에만 숨어있던적도 있다... 그렇게나는 외박이라는 친구와 친해졌다.. 방학이끝난후에 나와 그여자아이는 어색하였지만 티내지않기로 하였다..  하지만 걔랑나는 어쩔수없이 어색하였다... 난 그때까지도 그여자애가 너무좋았다.. 생각할수록 좋고 걔생각만 나고.. 걔가 oo메신저 대화명이 바뀔때마다 내가슴이 답답하였다..난 그여자아이를 잊기위해 친구들과의 추억을 쌓자고 옷을사러 다같이 가기로 하였다. 6명이가는데 명당 10만원 정도를 가져오기로 하였다. 그리고 각자옷을 사자고.. 그러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 내친구들과나는 다른 친구들의 돈을 빌리고 안갚았다는 일로 징계명단의 올라가고 우리6명은 징계를 받았다. 무척이나 힘들었다. 내친구들도 무척힘들었다. 그일로인해 내친구들은 부모님의 간섭으로 노는것보단 공부를 우선시하는 친구들도있고, 자유로워진 친구들도 있었다. 난 그일로인해 더자유로워졌다. 하지만.. 그일이 끝날 쯤에.. 난또다시 징계를 받게되었다.. 내가 방학때 외박을 하면서 사고를 친 게 너무많아서 학교에서 나를 전학을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나는 너무 힘들었다. 학교를 떠난다는 것보다는 2번째 징계와 전학당한 이유가, 내가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전여자친구가 선생님들한테 말했다는 소문이 더힘들었다. 나는 걔가 말해도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다른애들이 그렇게 말하는 게 너무 힘이들었다. 난그렇게 전학을꽤 먼곳으로 갔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차차 친구들도 생기고 제법 자유로운 학교여서인지 재미도있었다.. 하지만 난 마음에 들지않았다. 그여자애때문에 다른여자들은 다남자로 보인다.. 난 일주일 정도를 학교를 다니고 집을 나갔다. 선배들과 같이지내면서 재미있었다. 늘외박이면서 4시에 상가에서 형들이랑 같이자고,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4시전까지는 잠이안온다. 내인생이 이렇게 될지는 몰랐다며 형들하고 친해지고 그렇게 2주동안에 폐인 생활이 있는 뒤에야 난 집에 들어갔다. 난 어머니에게 당당히 학교에 다니기 싫다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알았다고 하셧다. 나를 이해해주셨다. 나는 그때부터 학교를 안다니고 안다니는 형들과 더더욱 어울리게 되었다, 즐겁기는 하엿지만 그여자애와 사겼을 때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다.. 슬슬 다른 여자를 만나봐도 전여자친구가 더좋다는 생각만 커져갔다.. 결국에난 공부를 하기로 다짐하고 형들과 노는것을 뒤로하고 집안일과 컴퓨터만하는 폐인 이 되어갔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이글을 쓰고있나보다..1년이 지난뒤에지만 아직도 그여자애가 좋다.. 처음에는 심심해서 만난 여자친구였지만 점점 좋아져서 이제는 잊을수 없는 여자가 되었다.. 그여자애는 내가 좋아하는걸 알고있을지는 몰라도 나를 싫어한다. 내가 엄청 집요하게 붙잡았기때문이다...그때가 무지하게 후회된다.. 그여자애를 만나면 괜히 화를 내곤 하고있다.. 그래서 인지 나를 더 싫어하는 것같다.... 아직도 어떻게야 할지 모르겠어요..

많이 길었죠?ㅠ처음 쓰는 톡인지 많이 힘드내요ㅠㅠㅠ내용도 빠진 내용도 있고.. 궁금하시거나 조언이나 충고좀 댓글에 해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