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체를 엿먹인 고릴라녀☆★☆★

글쓴이2012.02.16
조회56,389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정말 어이가없고 개념이 없는얘같아서 이글을 쓰려고해요ㅜㅜ

1탄 내용과 제목이 않맞을수도 있는데 2탄부터 보시면 이해가실거예요

 

 

먼저 지금 전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서 오타 또는 글솜씨가 별로더라도 애교로 봐주세요윙크

 

 

아 일단 저희는 고등학생임 글쓴이는 고릴라녀한테 초5때부터 당해왔음 글이 너무 복잡할수있으니 중요한것만 쓰겠음

 

 

 

글쓴이는 초등학생떄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했음

그래서 5학년때 입학식날 반에 혼자 앉아있었음 그런데 고릴라녀가 나한테

"어? 너 나 알지ㅋㅋㅋ"라고 먼저 말을 친근하게 걸어왔음 그래서 나는 친구가 없었음으로

먼저 말을 걸어준게 너무 고마웠음 그래서 고릴라녀와 친해졌음

그런데 !!! 애가 가면 갈수록 성격이 변하는 게 아니겠음?당황

예를 들어 고릴라녀와 장난을치다가 모르고 발을 밟았음 글쓴이가 "미안해 ㅠㅠ"라고하면

고릴라녀가 "아ㅡㅡ니짜증나네 꺼져 니랑 절교여"ㅋㅋㅋ이런식이였음

고릴라녀는 절교란 말을 밥먹듯이했음 ㅋㅋ글쓴이 5학년떄 맘이 너무 여렸음 ㅜㅜㅜ

그래서 절교라고 할떄마다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고릴라녀가 학원을 갈떄마다 집으로 올떄마다 데려다 달라 데리러와라

옵션으로 맛있는걸 사달라고했음 글쓴이는 고릴라녀와 사이가 멀어질까봐

ㅜㅜㅜ다들어줬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멍청한것 같음 ㅜㅜ 하지만 반에서

고릴라녀는 친구도 많고 덩치가 커서 글쓴이는 어쩔수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일이 반복되면서

겨울방학이었음 얘가 전화로 자기집에 놀러 오라는거였음 맛있는것2개씩 사들고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

초5떄 글쓴이는 고릴라녀의 돈줄이였나봄ㅋㅋㅋㅋㅋㅅㅂ그래서 나는 뿌셔뿌셔 등 과자를 두개씩샀음 그리고 고릴라녀집으로 갔는데 얘가 먹을것만 가지고 나보고 "아 됐어 이제 그만 니집가" ㅋㅋㅋ이러는것이였음 ㅋㅋㅋㅋㅋㅋ그래서 글쓴이는 ㅋㅋ어이가 없어서 과자를 다시 달라고했음 그런데

이 고릴라녀가 날 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밖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힘없이 밀려나감ㅋㅋㅋㅋㅋ그러다 또 싸우고 몇년이란 세월이 흘러 중3이됬음 중3되기전에도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조금 사소해서 생략하겠음

 

 

고릴라녀와 같은 중이됨ㅋㅋㅋㅋ정말 글쓴이 운도 지지리도 없음 그러나 고릴라녀 학기초에

인기 많았음 그러나 성격떄문에 왕따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꼴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 왕따시키고 뒷땅 이간질등으로 ㅋㅋㅋ 그게 중3까지 올라감 중3이됬을때 새로운반에 설레는맘을 안고 들어갔음 그런데 저뒤에 고릴라녀가 날 야리고있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

 

 

 

 

 

조회수 천 넘으면 2탄쓸게요 !!!!!!!!!!!!!!!!!!!!!글이 재미없었다면 죄송합니다 ㅜㅜ궁금하신거나 이해가 잘안되시는 분들은 댓글 적어주세요!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추천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 ㅜㅜ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