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또추가(사진有)이게 만삼천원짜리 치킨이라고?★★★

블락비흥해라2012.02.16
조회485,344

도와주세요,

 

아빠의 아이를 3번 유산한 딸..
수경씨는 자신의 아빠에게 수백번이나 성폭행 당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방에까지 팔려갔습니다.
수경씨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았고..
심각한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아빠는 죽었습니다.
엄마는 정신병원에 있습니다.
때문에 수경씨를 돌봐줄 사람도 집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6

 

 

+2)

 

 

 

모바일로보고있다가 오늘의 톡에떠서 감격에 벅차 추가글또 올립니다.

 

보통은 친구가 많이알려준다는데 전 제가 직접알았습니다 하하ㅏㅎㅎ..

 

아 치킨은 저희 아빠가 저희 동네가아닌 다른동네에서 이름없는 치킨집에서 사오셨습니다.

 

아빠께서 그냥 이번일은 묻고 다음에 잘 사먹으면 된다고 그냥 일이 흐지부지 끝나버렸네요

 

아그리고 치킨사주신다는분 홈피도연결안되있고 저는 경기 파주에 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저는 경기파주 동이아니라 면에살고있습니다 ㅠㅠ!

 

제가 치킨 얻어먹겠다고 홈피까지 연다고 개념없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치킨때문에 열어둔거 아니구요. 톡되면 홈피올리고 그러길래 저도 올려본거 뿐이구요,

 

원래 톡되면 홈피 열 생각이였습니다 ^_^혹시 제가 치킨얻어먹으려고 홈피 연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오해 없으셨으면 해서 이렇게 추가글을 또 올립니다.

 

아 그리고 이글은 블락비에 대한 글이 아니라 제가먹은 어이없는 치킨에대해 쓴 글입니다.

 

 

 

==================================================================== 

 

+1)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통곡 5위까지 올라갔습니다. 추천해주신 모든분들 그리고

 

반대를 눌러주신 분들고 감사합니다(꾸벅)!!!!!!!!!!!!!

 

비양심적으로 치킨튀기시는분들 보고 반성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양심적이신 몇몇 분들때문에 양심적으로 판매하고계신 분들까지

 

욕먹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양심적으로 치킨사업하시고 음식사업하시는 모든 분들 흥하셨으면 좋겠어요부끄

 

이번 치킨일은 아빠께서 그냥 환불은 안하시고 그냥 넘어간 듯 하네요 ㅠㅠ

 

제성격도 소심한 탓에 그냥 가만히 있었구요!

 

아, 그리고 베플에 치킨사주신다는분 제홈피 열어둘게요 연락 주세요 윙크

 

 

글쓴이 홈피

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ㅎ

 

http://www.cyworld.com/j__sun37

 

글쓴이 친구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7256076

미래 모델이 될 아이임윙크 모델로 크게 성공할 친구입니다 키도크고 얼굴도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홈피 살려주세용 

 

 

★ 블락비 흥해라 ★

 

 

=================================================================== 

 

 

---------------------------------------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쓰기는 처음이네요당황

 

저는 일단 남친도음슴 그리고 어제일이너무 어이가음슴 가진게 하나도음슴으로

 

음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다 이렇게하길래ㅎ..ㅎ)

 

어디다 올릴지 고민하다 여기다 올려요!ㅋㅋㅋㅋㅋㅋㅋ

 

반말 양해 바래요부끄

오타도 애교로 양해 바래요부끄

 

 

-----------------

 

나님은 이제 18살되는 한마디로 네이트판 빠순이 흔흔흔 정말흔하디 흔한 흔녀임

 

매일밤12시 넘자마자 핸드폰으로 새로고침해가며 새로운 톡을봄

 

어제도 어김없이 하루종일 판에 시달리다가 내 다크는 폐인

 

판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톡커님들 존경스럽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내 소소하고 어이 없는 얘기를 듣고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ㅎ..ㅎ

 

흐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졸업식이라 어제는 단축수업을 한날이엿음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집에서 과자며 라면이며 떡볶이면 다 사들고와서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살ㅇ찌는 소리가들림 ;

 

살찌는거 ? 물론 문제는 문제겠지만 문제는 아빠가 사오신 치킨이엿음

 

우리집 아빠는 평소에 치킨 잘 사오시고 잘 시켜드심

 

그날도 어김없이 아빠는 치킨을 ㅅㅏ들고오심

 

난 너무나 배가부른상태엿지만ㅋㅋㅋㅋㅋ아빠가 사온 정성을 생각해서

 

거실에 티비보면서 치킨판을 펼침 우왕ㅋ 엄청 맛있어 보임

 

노릇노릇한게 잘 구워졋음

 

엄마 먼저시식....1초2초3초 불과 3초만의 엄마의 표정이 웩 이렇게 변함

 

왜 이 맛있는 치킨을 드시고 웩이런 표정을지으실까 궁금햇음

 

나도 덥석 한입 물엇음 사실 배가 아직 덜찬상태라서 허겁지겁 물었음윙크

 

 

 

 

 

 

 

 

 

 

 

치킨을 무는 순간 아 ...............

 

내표정도 순간 웩엄마보다 더심한 표정이되엇음

 

..이건뭐? 기름 백만번은 재탕한거같은 말그대로 정말 구.린.맛이 나는거임

 

정말 구.린.맛 다른단어로는 표현이안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빠가 사다주신거니 일단 참고 날개한쪽을 꾸역꾸역 다 넣어서 먹었음

 

입에서 구린내가 진동햇음 엄마는 먹지말라고 이상한거 같다고 말렸지만

 

이 치킨을 사오신 아빠생각해서 계속 먹었음

 

나님은 치킨을 휴지로 감싸서 먹었음 손에 기름묻으면 닦기 귀찮았음부끄

 

근데 이건 뭐..? 기름 덕지덕지한 휴지를 펴보는 순간 우리가족은 입에있던

 

치킨을 다 뱉엇음 정말로 다 나도 당장 휴지통에다가 입을대고 토하듯이 뱉었음

 

 

 

 

 

 

 

3

 

 

 

 

 

 

 

 

 

 

 

 

 

 

 

 

 

 

 

 

 

 

 

2

 

 

 

 

 

 

 

 

 

 

 

 

 

 

 

 

 

 

 

 

 

 

 

 

 

 

 

 

 

 

 

 

 

 

 

 

 

1

 

 

 

 

 

 

 

 

 

 

 

 

 

 

 

 

 

 

 

 

 

 

 

 

?????????휴지에 닭피 묻은거 보임??????????????????

 

그렀음.. 난저걸 먹었음.....

 

글쓴이: " 아빠 이거 얼마에 사오셨어요? "

 

아빠: "만삼천원"

 

...두둥... 만삼천원....우리아빠가 피땀흘려 버신돈으로 사오신 치킨인데

 

치킨을 저 상태로 튀겨놓고 만삼천원이나 받아 드신 치킨집 ^^^....

 

우리엄마 표정은땀찍......내표정은허걱........

 

내 위는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톡커님들 저치킨이 정상은 아니지? 내가 비정상은 아니지?

 

엄마는 저걸 그대로 다시 포장하심

 

아빠보고 내일 저치킨집에 그대로 갖다주시고 환불받아오라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화이팅!!!!!!!!!!

 

 

 

 

 

 

이상 끝마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이렇게 끝내는거 맞아요?통곡

 

 

 

 

♥♥♥♥♥♥♥추천 해주thㅔ요 thㅏ랑해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