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3학년 되는.... 잉여임니다 네에..많은 초,중,고등학생 분들이 종업, 그리고 졸업을 하시는 시기가..왔었죠.. 네..지났어요..이미 지났죠..제가 타이밍을 잘못잡았죠.. 쨌든 졸업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ㅎㅎ 네..주저리 그만 지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진행을 위해..제가 편한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저는 앞서 말했듯이...16살임 오빠는 18살이고 동생은 14살임 ㅋ............2살 차이임 2년간격.......ㅋ 엄마 아부지 좀 짱임니다 아 쨌든 제 동생이 오늘 졸업을 함... 올ㅋ축하ㅋ 초등학교인데 왜이렇게 늦게 하냐구요? 이것이 바로 잉여초의 힘ㅇㅇ (본격_모교_디스.txt) 근데 동생님은 못된..아이였음....생활 기록부에 기록 안된다고..2월달 학교를 빠져..ㅆ음.. 저런...............(아 동생은 여자) 근데,!! 오늘 동생이 드디어 학교를 감!! 졸업식이니까?? ㄴㄴㄴㄴㄴ 절대 아님 글쓴이가 어제 "너 내일 졸업식이니까 학교 갈꺼지??" 이러니까 "미쳤냐" 이런 아이임..ㅋ.....글쓴이는 절대 동생에게 쪼는 보기 드문 언니가 아님... 하튼..오빠가..막내동생 졸업식에나 가보자며..꽃다발 이쁜거 사간다고 해서.. 동생이 학교에 감.........ㅋ............못된것 그래도 오빠는 글쓴이를 더 편애함 아싸 동생이 워낙에 애교가 많아서 어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틈에 오빠와 글쓴이의 우애는.. 돈독해짐..ㅋ 어릴때는 동생 VS 오빠,글쓴이로 괴롭히기도....그땐 미안했다 동생이여 하튼..우리 가족은....아니...오빠와 글쓴이는.............. 엄마 아부지는..교통ㅅ...ㅋ....는 무슨 할머니 가 위독하셔서...시골로 내려가시고.... 뜬금없지만할머니!!!힘내세요!!!!!!ㅠㅠㅠㅠ 하튼..졸업식에 가서..근데!! 우리 오빠님 은근 알아보는 사람이 많음!! 올ㅋ우리 오빠 좀 인기남?ㅋ 우리오빠 좀 잘생기긴함 잉여초 훈남이었음ㅋㅋㅋ 중학교때는 같은 중이 아니라 모르겠고.. 고등학교는 지금 오빠 외고 다니는데..잉여외고훈남인가......ㅋ..... 쨌든 꽃다발도 전해주고....그렇게 졸업식을 마침.......그리고..오빠랑 글쓴이랑 동생이랑 헤어짐.. 글쓴이는 댄스학원! 오빠는 친구들만나러! 동생은..졸업식 뒤풀이라 해야되나??? 무튼 거기서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춤 배우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가 1시쯤에 집에 와서 보니까 읭.....동생 칭구들이 요기다 모여잉네?? 앙앟...글쓴이가 아는 후배들이 많긴 하지만..무서웠음 힝힝 그래도 "안녕" 하니 "안녕하세요 선배님" 해주는 아이들임ㅋㅋㅋ 그리고..짜져줌..ㅎ......(다시 한번 말하지만 글쓴이는 절대 동생에게 쪼는 언니가 아님...) 글쓴이 방에서 남자친구 생일에 줄 장미꽃 접고 있으니까 막 쿵쾅콰릉ㅇ쾅쿵..... 이 사운드는 뭐다...애들이 뛰어다니는 소리....읭...... 아 계속 참다가...너무 심해져서 방을 박차고 나가서 "야!!!! 니네 예절도 없냐?? 남의 집에서 그렇게 뛰어다니면 피해갈꺼라는 생각도 안해봤냐?? 이것들이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나 집에 어른 없으니까 하고 있는 꼴하고는. 그게 화장한거냐? 분장한거지 왜!! 영화촬영장 가서 고릴라로 써달라그래! 분장도 되있고 쿵쾅거리면서 노는 꼴이 딱 고릴란데! 너네 이집에서 쫓겨날래?? 그렇게 소리지르고 쿵쾅거리면서 놀꺼면 운동장으로 가던가!" 이랬을것 같죠...글쓴이도 이런 말을 기대하고..뙇..나갔는데... "야!!! 니네 자꾸 그렇게 놀면 나도 내 친구들 불러서 쿵쾅거리면서 논다!!" ..............하.......잉여 돋죠.......네..저도 알아요.... ㅋ정ㅋ적ㅋ.......................하............... 근데 갑자기 어떤 이쁘장한 여자애가 수줍 돋는 표정으로 글쓴이한테 물어보는 거임... "친구들 부르시면.....크롱오빠도 오는거에요??" (크롱이는 글쓴이 남자친구! 왜 이름이 크롱이냐! 제가 뽀로로 덕훈데...어느날 뽀로로 에니메이션 티비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이 보는데 크롱이가 와서 뭐가 그렇게 재밌냐고..하면서 같이 보는데..크롱크롱~하는게 너무 귀엽다고....ㅋ크롱 덕후가 됬어요..) 무튼.....근데 진짜.....당황................. 제가 속으로.. '얘는 왜 나한테 선배라고 부르고 크롱이한테는 오빠라고 하지..' '또 왜이렇게 수줍 돋는 표정으로 크롱이를 찾지..' '근데 다른 애들은 왜 또 조용해지지..' '둘이 무슨 사인가..?' '바람은..아니겠지 에이 설마' 진짜..별에별 생각을 다함.......... 그러고 있으니까 뒤에서 어떤애가.. 옆에 있는 애한테 "맞다 쟤 정크롱 선배님 좋아하잖아.." 그러는 얘기가 제 귀에 딱 들려서.. 그냥 졸업식 갔던 차림 그대로..니트에 치마입고..위에는 뭐 아무것도 안걸치고.. 폰까지 놓고서..집을 뛰쳐나옴... 그리고..크롱이네 집으로 달려갔는데...뭐..폰도 없으니까.. 전화도 못하고...그래서 그냥 초인종 눌렀더니... 크롱이네 어머님이 뙇..... 근데 크롱이랑 글쓴이는 교제 사실 알리고 사귀는거.. 어머님이 "어~뽀로 왔니" 그래서 글쓴이가 "안녕하세요..연락 못드리고 불쑥 찾아와서 죄송해요.."이랬더니 어머님이 "왜 뽀로답지 않게 축 쳐져있어~크롱이 방에 있으니까 들어가봐~" 이러셔서..방에 들어갔더니 크롱이가 알없는 안경 끼고 공부하고 있는거... 크롱이 얼굴 딱 보니까.크롱이가 글쓴이 보고 웃으면서 어왔어?? 하는 모습 보니까.. 안심?? 안심이라고 해야되나..무튼 안심이 되면서 진짜 엉엉 울었어요.. 크롱이는 계속 왜그러냐면서 토닥여주고......무튼 크롱이 덕분에 울음 그치고..크롱이랑 얘기좀하다가.. 집에 오니까..3시??쯤 됬는데..집이.......난장판................ 말이 필요 없음..............사진..............갑니다............ 3,2,1 따위 개나 줘버려 바로 투척 과자를......얼마나 먹었길래 집이 이래........ㅎ 먹으면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야지.......ㅎ...... 안방에 있는 엄마 베개가 왜 나와있냐고..ㅎ 저 고양이 배게는 내껀데.. 진짜 친구방 들락날락 거리는것도 모자라서 친구 부모님방이랑..언니방이랑..ㅎ 위..내가 얼마나 깨끗이 정리해놨는데.. 사라진 무선 전화기 1마리 사라진 무선 전화기 1마리 추가 방충망 문까지 열어놓고...(모자이크는 애교..ㅎ) 거실에서 볼때 이렇게 열려있으면 안된다고.. 이렇게 닫혀있어야 하는데... 멀쩡한 옷걸이는 왜......... 저 이 글 쓰면서 정말 화나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 남자친구일도 그렇고.... 예절 없는 제 친구 동생들도 그렇고.. 동생 아직도 안들어와서..오빠랑 저랑 집 다 치우고.. 오빠가 동생 들어오면 정말 혼내줄꺼라고 하긴 하는데... 원래 동생이 막 학교 안가고 이런 아이가 아닌데..........친구들의 문제일까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동생이 바른 길로만 자랐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예절을 밥으로 먹은 동생 친구들★★★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3학년 되는.... 잉여임니다
네에..많은 초,중,고등학생 분들이 종업, 그리고 졸업을 하시는 시기가..왔었죠..
네..지났어요..이미 지났죠..제가 타이밍을 잘못잡았죠..
쨌든 졸업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ㅎㅎ
네..주저리 그만 지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진행을 위해..제가 편한 음슴체를 사용하겠음...
저는 앞서 말했듯이...16살임 오빠는 18살이고 동생은 14살임
ㅋ............2살 차이임 2년간격.......ㅋ
엄마 아부지 좀 짱임니다
아 쨌든 제 동생이 오늘 졸업을 함... 올ㅋ축하ㅋ
초등학교인데 왜이렇게 늦게 하냐구요?
이것이 바로 잉여초의 힘ㅇㅇ (본격_모교_디스.txt)
근데 동생님은 못된..아이였음....생활 기록부에 기록 안된다고..2월달 학교를 빠져..ㅆ음..
저런...............(아 동생은 여자
)
근데,!! 오늘 동생이 드디어 학교를 감!!
졸업식이니까?? ㄴㄴㄴㄴㄴ 절대 아님
글쓴이가 어제 "너 내일 졸업식이니까 학교 갈꺼지??" 이러니까
"미쳤냐" 이런 아이임..ㅋ.....글쓴이는 절대 동생에게 쪼는 보기 드문 언니가 아님...
하튼..오빠가..막내동생 졸업식에나 가보자며..꽃다발 이쁜거 사간다고 해서..
동생이 학교에 감.........ㅋ............못된것
그래도 오빠는 글쓴이를 더 편애함 아싸
동생이 워낙에 애교가 많아서 어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틈에 오빠와 글쓴이의 우애는..
돈독해짐..ㅋ
어릴때는 동생 VS 오빠,글쓴이로 괴롭히기도....그땐 미안했다 동생이여
하튼..우리 가족은....아니...오빠와 글쓴이는..............
엄마 아부지는..교통ㅅ...ㅋ....는 무슨 할머니 가 위독하셔서...시골로 내려가시고....
뜬금없지만할머니!!!힘내세요!!!!!!ㅠㅠㅠㅠ
하튼..졸업식에 가서..근데!! 우리 오빠님 은근 알아보는 사람이 많음!!
올ㅋ우리 오빠 좀 인기남?ㅋ
우리오빠 좀 잘생기긴함
잉여초 훈남이었음ㅋㅋㅋ 중학교때는 같은 중이 아니라 모르겠고..
고등학교는 지금 오빠 외고 다니는데..잉여외고훈남인가......ㅋ.....
쨌든 꽃다발도 전해주고....그렇게 졸업식을 마침.......그리고..오빠랑 글쓴이랑 동생이랑 헤어짐..
글쓴이는 댄스학원! 오빠는 친구들만나러! 동생은..졸업식 뒤풀이라 해야되나???
무튼 거기서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춤 배우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가 1시쯤에 집에 와서 보니까
읭.....동생 칭구들이 요기다 모여잉네??
앙앟...글쓴이가 아는 후배들이 많긴 하지만..무서웠음 힝힝
그래도 "안녕" 하니 "안녕하세요 선배님" 해주는 아이들임ㅋㅋㅋ
그리고..짜져줌..ㅎ......(다시 한번 말하지만 글쓴이는 절대 동생에게 쪼는 언니가 아님...)
글쓴이 방에서 남자친구 생일에 줄 장미꽃 접고 있으니까 막 쿵쾅콰릉ㅇ쾅쿵.....
이 사운드는 뭐다...애들이 뛰어다니는 소리....읭......
아 계속 참다가...너무 심해져서 방을 박차고 나가서
"야!!!! 니네 예절도 없냐?? 남의 집에서 그렇게 뛰어다니면 피해갈꺼라는 생각도 안해봤냐?? 이것들이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로 보이나 집에 어른 없으니까 하고 있는 꼴하고는. 그게 화장한거냐? 분장한거지 왜!! 영화촬영장 가서 고릴라로 써달라그래! 분장도 되있고 쿵쾅거리면서 노는 꼴이 딱 고릴란데! 너네 이집에서 쫓겨날래?? 그렇게 소리지르고 쿵쾅거리면서 놀꺼면 운동장으로 가던가!"
이랬을것 같죠...글쓴이도 이런 말을 기대하고..뙇..나갔는데...
"야!!! 니네 자꾸 그렇게 놀면 나도 내 친구들 불러서 쿵쾅거리면서 논다!!"
..............하.......잉여 돋죠.......네..저도 알아요....
ㅋ정ㅋ적ㅋ.......................하...............
근데 갑자기 어떤 이쁘장한 여자애가 수줍 돋는 표정으로 글쓴이한테 물어보는 거임...
"친구들 부르시면.....크롱오빠도 오는거에요??"
(크롱이는 글쓴이 남자친구! 왜 이름이 크롱이냐! 제가 뽀로로 덕훈데...어느날 뽀로로 에니메이션 티비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이 보는데 크롱이가 와서 뭐가 그렇게 재밌냐고..하면서 같이 보는데..크롱크롱~하는게 너무 귀엽다고....ㅋ크롱 덕후가 됬어요..)
무튼.....근데 진짜.....당황.................
제가 속으로..
'얘는 왜 나한테 선배라고 부르고 크롱이한테는 오빠라고 하지..'
'또 왜이렇게 수줍 돋는 표정으로 크롱이를 찾지..'
'근데 다른 애들은 왜 또 조용해지지..'
'둘이 무슨 사인가..?'
'바람은..아니겠지 에이 설마'
진짜..별에별 생각을 다함..........
그러고 있으니까 뒤에서 어떤애가.. 옆에 있는 애한테
"맞다 쟤 정크롱 선배님 좋아하잖아.."
그러는 얘기가 제 귀에 딱 들려서..
그냥 졸업식 갔던 차림 그대로..니트에 치마입고..위에는 뭐 아무것도 안걸치고..
폰까지 놓고서..집을 뛰쳐나옴...
그리고..크롱이네 집으로 달려갔는데...뭐..폰도 없으니까..
전화도 못하고...그래서 그냥 초인종 눌렀더니...
크롱이네 어머님이 뙇..... 근데 크롱이랑 글쓴이는 교제 사실 알리고 사귀는거..
어머님이 "어~뽀로 왔니
"
그래서 글쓴이가 "안녕하세요..연락 못드리고 불쑥 찾아와서 죄송해요.."이랬더니
어머님이 "왜 뽀로답지 않게 축 쳐져있어~크롱이 방에 있으니까 들어가봐~"
이러셔서..방에 들어갔더니 크롱이가 알없는 안경 끼고 공부하고 있는거...
크롱이 얼굴 딱 보니까.크롱이가 글쓴이 보고 웃으면서 어왔어?? 하는 모습 보니까..
안심?? 안심이라고 해야되나..무튼 안심이 되면서 진짜 엉엉 울었어요..
크롱이는 계속 왜그러냐면서 토닥여주고......무튼 크롱이 덕분에 울음 그치고..크롱이랑 얘기좀하다가..
집에 오니까..3시??쯤 됬는데..집이.......난장판................
말이 필요 없음..............사진..............갑니다............
3,2,1 따위 개나 줘버려
바로 투척
과자를......얼마나 먹었길래 집이 이래........ㅎ
먹으면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야지.......ㅎ......
안방에 있는 엄마 베개가 왜 나와있냐고..ㅎ
저 고양이 배게는 내껀데..
진짜 친구방 들락날락 거리는것도 모자라서 친구 부모님방이랑..언니방이랑..ㅎ
위..내가 얼마나 깨끗이 정리해놨는데..
사라진 무선 전화기 1마리
사라진 무선 전화기 1마리 추가
방충망 문까지 열어놓고...(모자이크는 애교..ㅎ)
거실에서 볼때 이렇게 열려있으면 안된다고..
이렇게 닫혀있어야 하는데...
멀쩡한 옷걸이는 왜.........
저 이 글 쓰면서 정말 화나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 남자친구일도 그렇고.... 예절 없는 제 친구 동생들도 그렇고..
동생 아직도 안들어와서..오빠랑 저랑 집 다 치우고..
오빠가 동생 들어오면 정말 혼내줄꺼라고 하긴 하는데...
원래 동생이 막 학교 안가고 이런 아이가 아닌데..........친구들의 문제일까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동생이 바른 길로만 자랐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