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당장 나오지말아야지 생각했지만 또 마음은 겁이 납니다.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아니거든요, 당연한 거지만 회사다니면서 지각한적 없고 결근한적 없고 (연차나 월차 생휴가 없는 회사이고 몸이 아파서 몇 번 말하고 점심쯤에 나간적은 있네요...)맡겨진 일 늦거나 안 한 적 없는 나름대로 열심히 직장생활한다고 생각하는 스물 후반 여자입니다. 3년제 전문대 나왔고 일년을 휴학하는 바람에 4년을 잡아먹고 전공이 맞지 않아 사무직을 알아 몇 년을 다니다가 최근에 이직한지 3개월 차 인데요... 처음에 7~8년이 된 회사가 일년이 된사람을 찾을 수 없어서 의아해했는데 일을 정말 질리게 시키더군요 매일 아홉시 열시... 일이 미어터지니 토요일도 나와서 할 수 밖에없고...(주5일제인데 3개월 차에 5번 주말에 나오면 조금 나온건가요....;;?) 계속 해서 일이 쏟아져나오는것까지는 좋습니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이 없는것 보단 있는게 좋습니다. 제일 참을 수 없는 것은 같은 부서에 사람이 6명이나 있는데도 위에서 할 일을 이제 갓 3개월 차에게 다 넘긴다는 겁니다.. 정작 자기네 들은 인터넷하면서 핸드폰 게임하면서 ^^ .. 그러고는 실수하면 모든게 다 제 책임이며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다 알아서 하길 바랍니다. 스물 후반에 변변한 스펙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위에서 이렇게 일을 안하면서 저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도 일은 줄지 않은 이 회사... 어떻게 해야되나요?
스물 후반에 직장생활 오늘부로 그만나오고싶습니다.
내일부터 당장 나오지말아야지 생각했지만 또 마음은 겁이 납니다.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아니거든요,
당연한 거지만 회사다니면서 지각한적 없고 결근한적 없고 (연차나 월차 생휴가 없는 회사이고 몸이 아파서 몇 번 말하고 점심쯤에 나간적은 있네요...)맡겨진 일 늦거나 안 한 적 없는 나름대로 열심히 직장생활한다고 생각하는 스물 후반 여자입니다.
3년제 전문대 나왔고 일년을 휴학하는 바람에 4년을 잡아먹고 전공이 맞지 않아 사무직을 알아 몇 년을 다니다가 최근에 이직한지 3개월 차 인데요...
처음에 7~8년이 된 회사가 일년이 된사람을 찾을 수 없어서 의아해했는데 일을 정말 질리게 시키더군요
매일 아홉시 열시... 일이 미어터지니 토요일도 나와서 할 수 밖에없고...(주5일제인데 3개월 차에 5번 주말에 나오면 조금 나온건가요....;;?)
계속 해서 일이 쏟아져나오는것까지는 좋습니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이 없는것 보단 있는게
좋습니다.
제일 참을 수 없는 것은 같은 부서에 사람이 6명이나 있는데도 위에서 할 일을 이제 갓 3개월 차에게
다 넘긴다는 겁니다.. 정작 자기네 들은 인터넷하면서 핸드폰 게임하면서 ^^ ..
그러고는 실수하면 모든게 다 제 책임이며 가르쳐주지도 않으면서 다 알아서 하길 바랍니다.
스물 후반에 변변한 스펙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위에서 이렇게 일을 안하면서 저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도 일은 줄지 않은 이 회사...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