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골목 가기 바로 직전에 내 친구가 야 그냥 도망치자.. 이러는거임 그언니가 들엇음 아...
"도망칠라고?^^" 나님폰 그언니한테 ㅠㅠㅠ 친구여ㅠㅠ 결국우리는 으슥한데로 끌려왓슴
나는 안경잡이임^*^ 그언니중한명이 나보고 안경을 벗어보란것임 벗기싫었는데 억지로 안경을 벗겻음
그러니까 "야 너 안경벗고다녀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시력이 많이나빠서.."
이러니까 "렌즈 껴ㅋㅋㅋㅋㅋ" "렌즈 못끼는데여........." 이랫심
언니들이 바닥에 쭈구려 앉으라는거임 나님 치마... 친구도 치마.. 그래서 의자같은거에 앉았슴
그 언니 무리들중 한명이 내 가방을 보더니 "어? 나랑 가방 똑같애!!!"이러더니 "구경해도 되?^^" 이러는것임 삥을 뜯는거죠ㅠㅠ 하.. 내 가방... 내가방에는 친구들이 선물해준 화장품들이랑 시내에 이번에 옷사러 나온거여서 상의 2벌이있었심 핫팬츠하공... 일단 파우치를 열더니 그 언니들이 이건내꺼! 이건내꺼! 야ㅋㅋㅋ 이건 너가져 이러고 내 물건을 다 가져가는거임 순간 눈물 왈칵해서 말했심
"이거 선물받은건데...생일선물로...."
근데 그 화떡언니중 1명이 "그래서? 이거 언니주면 안되?" 하면서 얼굴을 바짝 들이미는거임
그래서 "안되는데요ㅠㅠ" 이랫심 "왜?" 또 얼굴을 바짝 들이미는거임 그러면서 다 가져갓심--
그러고서 옷을 발견햇음 그 얼굴들이밀던 언냐 (줄여서 얼들언니)가 내 옷중 하나 들면서!!
"야! 이거 내까 아까 살라햇던옷!!! 고마워!" 내가 준다고 안햇는데...
그러더니 다른옷 하나가 더있었심 얼들언니가 고심하더니"이건.. 야 너가져ㅋㅋㅋㅋㅋㅋ"
다른언니 가방에 억지로 쑤셔넣음^*^ 그리고 다른 칸 열더니 거기에 내 PMP와 MP3랑 지갑잇엇음.....
지갑 열더니 내 지갑에 이만원있던거 쏙 빼갓으므 ㅠㅠㅠ 그리고 PMP와 MP3보더니ㅋㅋㅋㅋㅋ
"야.. 이건 양심있어서 못가져가겠다" 이러는것임ㅋㅋㅋㅋㅋ 솔까 양심있으면 아예 안가져가는게 정상아님?
그렇게 난 옷두벌이랑 이만원이랑 화장품거의 모든것을뺏겼심
내친구는 렌즈랑 카파바지랑 적은 화장품이랑 돈 만원을 뺐겼심
그언니들이 마지막으로 "어른한테 말하면 밟는다^^"
나는 내 학번이랑 학교 다 말한상태여서 이 바보가 다 솔직하게 말함ㅠㅠ
나는 울음참고 디팡가게로 가고 내친구는 빡* 상태로 디팡타는곳으로 갔음
난 내 친구들 조용히 불러냄 그리고 다 사실대로 말함 헐.. 어떻게 .. 이러고 우리의 친구들
나는 결국 울엇심ㅠㅠ 너무 슬프고 엄마가 옷 사오라고 돈 든든히 챙겨주심..
엄마 볼 생각이 안나는거임 엄마를 어떻게 볼지 상상이 안되는 것임
내친구들이 나 안아주고 달래줫심..
내친구1이 결정햇심!!! 만나서 다 찾아야겠다고 우리는 그 무리들을 찾아다녓슴
찾았음!! 편의점에서 우리한테 뜯은돈으로 맛나게 먹고있음 ^^
그래서 우리는 바로 옆 김밥가게에서 주변에 파출소 없냐했음
아주머니가 무슨일이시냐고 묻고 다시 다 솔직히 말했음 나 울뻔했음 ㅠㅠ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112에 신고하라했심 우리 다 신고했음ㅠㅠ
근데 그언니들이 없어진거임!! 그래서 우리는 친구2 와 3에게 인상착의 말해주고 그 친구들이 찾아다님
경찰아저씨가 도착했음!! 우리는 그언니들을 잡음 그런데.. 한명 못잡음--^
우리는 돈이 없는 상태니까 친구2가 우리에게 돈 천원씩 쥐어줌 고마웠심ㅠㅠ
그언니들 경찰서 가서 다 울음 그니까 오ㅐ 애초부터 그런걸 한건지... 그런데 그언니들중 한명 못왔슴-- 그래서 내 틴트 못찾음-- 그런데 내 친구가 화장실들어가서 옷 갈아입는데 어떤 언니 둘이서 화장실들어가서 문을 차는거임!! 당황해가지고 경찰아저씨ㅋㅋ 들어가지는 못하고 얼른 나오라고 그러고 칸 안에 들어가있는 내친구도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양쪽 부모님 다 오심 아 우리엄마는 못오시고 친구부모님만 오심
나는 틴트하나랑 만원 못찾음-- 원래 못찾으면 부모님까지 오셧는데 줘야 되는거임? 원래 못 받는거임?
★★일찐, 일찐,.. 니네가 일찐이냐?★★
안녕하세여 여러분
일단 저는 음슴체를 쓰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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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좀 된건데 일단 써보겠슴 톡커님들한테 물어볼것도 있고
작년 여름 글쓴이와 친구 셋은 시내를 갔슴!
가서 디팡타는곳에 좀 놀이기구가 많지않슴? 그런데 디팡은 너무 비싸서 딴걸타려고햇슴
그런데 친구1과 글쓴이는 치마를 입고있었슴
귀찮지만 바지로 갈아입으러 가고있었슴
바보같은 글쓴이는 디팡타는곳에 화장실이있는줄 모르고 화장실을 찾아다녓슴
친구2와3은 안에서 기다리고 글쓴이와 친구1은 화장실을 찾아다녔슴!
근데 나가자마자 어떤 언니와 나랑 눈이 마주침 근데 우리쪽으로 오는게 아니엿슴?
근데 그언니보니까 렌즈는 파란색이고 아라는 관자놀이까지;; 염색도했었음
여름방학이엿으니까 그럴수있다고생각함 그런데 그언니가 폰을 좀 빌려달라는거임
여기서부터 대화 ㄱㄱ
굵 그언니 기울임 내 친구 밑줄 글쓴이
"폰 좀 빌려줄수있어?"
"비밀번호 잊어버렸는데요"
하고 가져가서 확인을 해보는거임 그러더니ㅋㅋㅋㅋㅋ
"진짜 몰라?"
"모르는데요"
이번엔 나를 가리키면서 "너는?" 이러는거임
그런데 나님은 일찐공포증같은거있슴ㅠㅠㅠ 지금도 있슴ㅠㅠ
학교에서도 조금 노는애 보면 좀 무서움ㅠㅠ
그래서 걍 폰을 주면서 "요금 없는데;;;" 이러니까 콜렉트콜로 한다고햇심
지금생각해보니까 콜렉트콜할꺼면 자신폰으로 해도 되지않슴?ㅋㅋㅋㅋㅋㅋ 폰없나
그러더니 계속 통화를하면서 나한테 팔짱을 끼고 어디로 데려가는것임 골목으로 으슥한데로
폴더를 엄청세게 닫으면서(내폰 그때 코비Fㅎㅎㅎ) 소리지르지말라고 속삭이는거임
그러더니 몇살이라고 묻는거임 난 쫄지않았어 쫄지않았어 하면서 "14살..." 이랫심
근러자 그언니가 웃으면서 "말이짧다?^^" 이러는 거임 "네.." 이랫심
근데 골목 가기 바로 직전에 내 친구가 야 그냥 도망치자.. 이러는거임 그언니가 들엇음 아...
"도망칠라고?^^" 나님폰 그언니한테 ㅠㅠㅠ 친구여ㅠㅠ 결국우리는 으슥한데로 끌려왓슴
나는 안경잡이임^*^ 그언니중한명이 나보고 안경을 벗어보란것임 벗기싫었는데 억지로 안경을 벗겻음
그러니까 "야 너 안경벗고다녀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시력이 많이나빠서.."
이러니까 "렌즈 껴ㅋㅋㅋㅋㅋ" "렌즈 못끼는데여........." 이랫심
언니들이 바닥에 쭈구려 앉으라는거임 나님 치마... 친구도 치마.. 그래서 의자같은거에 앉았슴
그 언니 무리들중 한명이 내 가방을 보더니 "어? 나랑 가방 똑같애!!!"이러더니 "구경해도 되?^^" 이러는것임 삥을 뜯는거죠ㅠㅠ 하.. 내 가방... 내가방에는 친구들이 선물해준 화장품들이랑 시내에 이번에 옷사러 나온거여서 상의 2벌이있었심 핫팬츠하공... 일단 파우치를 열더니 그 언니들이 이건내꺼! 이건내꺼! 야ㅋㅋㅋ 이건 너가져 이러고 내 물건을 다 가져가는거임 순간 눈물 왈칵해서 말했심
"이거 선물받은건데...생일선물로...."
근데 그 화떡언니중 1명이 "그래서? 이거 언니주면 안되?" 하면서 얼굴을 바짝 들이미는거임
그래서 "안되는데요ㅠㅠ" 이랫심 "왜?" 또 얼굴을 바짝 들이미는거임 그러면서 다 가져갓심--
그러고서 옷을 발견햇음 그 얼굴들이밀던 언냐 (줄여서 얼들언니)가 내 옷중 하나 들면서!!
"야! 이거 내까 아까 살라햇던옷!!! 고마워!" 내가 준다고 안햇는데...
그러더니 다른옷 하나가 더있었심 얼들언니가 고심하더니"이건.. 야 너가져ㅋㅋㅋㅋㅋㅋ"
다른언니 가방에 억지로 쑤셔넣음^*^ 그리고 다른 칸 열더니 거기에 내 PMP와 MP3랑 지갑잇엇음.....
지갑 열더니 내 지갑에 이만원있던거 쏙 빼갓으므 ㅠㅠㅠ 그리고 PMP와 MP3보더니ㅋㅋㅋㅋㅋ
"야.. 이건 양심있어서 못가져가겠다" 이러는것임ㅋㅋㅋㅋㅋ 솔까 양심있으면 아예 안가져가는게 정상아님?
그렇게 난 옷두벌이랑 이만원이랑 화장품거의 모든것을뺏겼심
내친구는 렌즈랑 카파바지랑 적은 화장품이랑 돈 만원을 뺐겼심
그언니들이 마지막으로 "어른한테 말하면 밟는다^^"
나는 내 학번이랑 학교 다 말한상태여서 이 바보가 다 솔직하게 말함ㅠㅠ
나는 울음참고 디팡가게로 가고 내친구는 빡* 상태로 디팡타는곳으로 갔음
난 내 친구들 조용히 불러냄 그리고 다 사실대로 말함 헐.. 어떻게 .. 이러고 우리의 친구들
나는 결국 울엇심ㅠㅠ 너무 슬프고 엄마가 옷 사오라고 돈 든든히 챙겨주심..
엄마 볼 생각이 안나는거임 엄마를 어떻게 볼지 상상이 안되는 것임
내친구들이 나 안아주고 달래줫심..
내친구1이 결정햇심!!! 만나서 다 찾아야겠다고 우리는 그 무리들을 찾아다녓슴
찾았음!! 편의점에서 우리한테 뜯은돈으로 맛나게 먹고있음 ^^
그래서 우리는 바로 옆 김밥가게에서 주변에 파출소 없냐했음
아주머니가 무슨일이시냐고 묻고 다시 다 솔직히 말했음 나 울뻔했음 ㅠㅠ
그러니까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112에 신고하라했심 우리 다 신고했음ㅠㅠ
근데 그언니들이 없어진거임!! 그래서 우리는 친구2 와 3에게 인상착의 말해주고 그 친구들이 찾아다님
경찰아저씨가 도착했음!! 우리는 그언니들을 잡음 그런데.. 한명 못잡음--^
우리는 돈이 없는 상태니까 친구2가 우리에게 돈 천원씩 쥐어줌 고마웠심ㅠㅠ
그언니들 경찰서 가서 다 울음 그니까 오ㅐ 애초부터 그런걸 한건지...
그런데 그언니들중 한명 못왔슴-- 그래서 내 틴트 못찾음--
그런데 내 친구가 화장실들어가서 옷 갈아입는데 어떤 언니 둘이서 화장실들어가서 문을 차는거임!!
당황해가지고 경찰아저씨ㅋㅋ 들어가지는 못하고 얼른 나오라고 그러고
칸 안에 들어가있는 내친구도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양쪽 부모님 다 오심 아 우리엄마는 못오시고 친구부모님만 오심
나는 틴트하나랑 만원 못찾음--
원래 못찾으면 부모님까지 오셧는데 줘야 되는거임? 원래 못 받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