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항상 진지할수밖에없는 윤만춘입니다. 정말 거짓이란 전혀없으며... 진실만을 쓰고있습니다... 저희 현재 조직깡패계의 사실을 여러분께 알리고자합니다.... 여러분...진심입니다... 저의말을 진지하게 받아주십시오... 진심입니다. 저는!!!윤...만...춘...입니다.!!! 여러분...!!! 이번 발렌타인데이날...초콜릿을 많이 받거나 드렸습니까??? 저는 진심으로 자랑이 아니지만... 발렌타인데이날... 부산의 어느 모 여고를 지나가는데... 역시... 잘나가는깡패라서그런지... 저의 포스를 한눈에 알아차리고는... 저에게 폭발적인 선물을 주었습니다... 이것들을 전부 제가 다들고왔습니다. 이런다고 제가 사겨줄줄알고요??? 저는 아무나 사귀지않습니다. 영계는 10살부터 사귑니다 연상은 저보다 20살이상으로 사귑니다. 묵은김치가 맛이 좋다고합니다. 저...윤만춘입니다.... 잘나가는깡패라서...항상 밖에서도 행동을 조심히 합니다. 함부로 몸짓했다가는 무고한 서민들이 다칩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오.... 저희 조직애들이 움직인다면 많이 아프실겁니다. 저..윤만춘이... 정말 요즘 우울합니다.... 그래서 저기보이는 선물받은 발렌타인과뻘떡주를 다마셨습니다. 정말 이 윤만춘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지만.... 제가 잘나가는깡패라는이유로... 한달전에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자꾸만 저의 초콜릿복근에서부터 근육이풍만한 가슴까지.... 저의 강력한 맷집을 어떻게 뚫고들어왔는지 자꾸...저의 가슴근육 안속을 아프게만합니다.... 그렇게 가슴이 아픈채로... 저는...부산 광안리의 한 횟집 센터에서 그것도..혼자서.... 삼겹살에 소주를 23병이나 마시고 필름이 끈킬랑말랑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마시고 정신을차려보니...제가 어느 병원의 식당에서 콩나물국밥을 포장해갈려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3그릇이나 포장해갈려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별로 땡기진않았지만 주문을했으니 포장해갈려고 계산하고 발이허전해 발을보니... 신발이없었습니다. 계산대에서 술취한목소리로 저기 제 신발 어디갔습니까? 했더니... 카운터 아줌마가... 하는말은... 손님.... 들어오실때부터 신발을 안신고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정말 큰실수를 하였습니다.... 정말 여러분 죄송합니다. 정말 잘나가는깡패인저인데 정말 신발을 안신고 다녔다니.... 정말 우습게보지마십시오... 저는 그날 술이땡겨... 바람의파이터 최배달 선배님의 가르침이떠올라 맨발로 땅의기운을받아 걸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숙소로 가야하는데...신발이없고 정신차리니 지갑도없고...휴대폰도없었습니다. 조금전에는... 국밥계산까지했었는데 말입니다... 조금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그런데 가는길에 신용대출이라고 찌라시가 많이 떨어져있었습니다. 저는 급한마음에 그 찌라시를 하나 주워들고 공중전화기로가서 주머니에있는 3백원을꺼내들어 신용대출에 새벽 3시에 전화를했습니다. 지금 집에갈 차비가 없어서 택시비로 4500원만 대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더니 욕을하며 끊는 그자식을 마음에 깊이 새겨두며 집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러고는... 다음날 휴대폰을 갤럭시 S2LTE로 작은마음을갖고 구입을하였습니다. 카카오톡으로 그 대출해준다는 일수 번호를 저장후 카카오톡으로 전쟁을시작하였습니다. 결국 저의 승리였습니다. 제가 칠성파의 척단보스 윤만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자식은 무서워서 저를 바로 차단해버리더군요... 저는 기쁜마음으로 승리의 미소를지으며 함께있던 제동생 영철이에게 김치찌게볶음밥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는...또 여자친구와의 이별의 슬픔에 잠겨들어 저는 잠을들었습니다. 너무 힘이들었는것같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역시 ...그여자친구는 고수였습니다... 저를 아프게하다니... 저는 너무힘들어 자살을 시도하였습니다. 집에있는 오메가-3 캡슐두통을 두번에 걸쳐 물두모금과함께 삼켰습니다. 그러고는 잠에들려했지만 잠에들지않아 지금 이렇게 글을쓰고있습니다. 지금 제 오른팔은 완벽하게 자라서 엄청난 기운을 뿝고있습니다. 벌써 글을쓰며 ㅕㅑㅐㅔㅓㅏㅣㅜㅡ, <<<키가 21차례 파손이되어 교체를하였습니다. 제 오른팔의 힘을 주체를 할수가없습니다. 죽을것만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자랑이아닙니다. 현재 저의오른팔은 부산을 통째로 집어삼킬수있는 핵미사일힘의 5배를 가지고있습니다. 정말 여러분은 믿기지않겠지만 믿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은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겨보겠습니다. 저는 너무 힘이듭니다. 뻘떡주를 마셔서그런지... 자꾸 제물건이 뻘떡뻘떡해지기도하고... 제힘을 주체를못하겠습니다.큰일입니다 여자친구생각이 많이납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을주십시오 어떻게해야 잊을수가있겠습니까... 자꾸자꾸 생각이납니다... 너무힘이듭니다. 죽고싶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조금전 먹은 오메가3 두통때문인지... 배가 너무아프고... 항문에 자꾸 힘이들어가서 방금 제팬티를 확인해보니...노란색이묻어있길래... 냄새를맡아보니 물똥이 조금 지려져 있는것같습니다. 여러분은 믿기지 않으시겠지요...정말 얼짱인 꽃미남형의 원빈닮은 잘나가는깡패인제가... 똥을 쌀수도있다는것에대해 이해가 안가지않습니까?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배설을 하지않는 깔끔한 윤만춘이 될수있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이만 화장실을가서 처리를 하고오겠습니다... 여러분 저를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을 인신매매로부터 지켜드리겠습니다.) (저희 인신매매3그룹을 해체할것이고) (타조직의 인신매매단을 점멸시키겠습니다) (현시간부로. 시행하겠습니다.)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저!!!윤만춘이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만 너무바쁜관계로 피터지는 전쟁을 하러가겠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 (감사합니다.) 2766
■▶저는,조직깡패입니다7편★사진有실화◀■
안녕하십니까?
항상 진지할수밖에없는 윤만춘입니다.
정말 거짓이란 전혀없으며...
진실만을 쓰고있습니다...
저희 현재 조직깡패계의 사실을 여러분께
알리고자합니다....
여러분...진심입니다...
저의말을 진지하게 받아주십시오...
진심입니다.
저는!!!윤...만...춘...입니다.!!!
여러분...!!!
이번 발렌타인데이날...초콜릿을
많이 받거나 드렸습니까???
저는 진심으로 자랑이 아니지만...
발렌타인데이날...
부산의 어느 모 여고를 지나가는데...
역시... 잘나가는깡패라서그런지...
저의 포스를 한눈에 알아차리고는...
저에게 폭발적인 선물을 주었습니다...
이것들을 전부 제가 다들고왔습니다.
이런다고 제가 사겨줄줄알고요???
저는 아무나 사귀지않습니다.
영계는 10살부터 사귑니다
연상은 저보다 20살이상으로 사귑니다.
묵은김치가 맛이 좋다고합니다.
저...윤만춘입니다....
잘나가는깡패라서...항상 밖에서도
행동을 조심히 합니다.
함부로 몸짓했다가는 무고한 서민들이 다칩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오....
저희 조직애들이 움직인다면 많이 아프실겁니다.
저..윤만춘이...
정말 요즘 우울합니다....
그래서 저기보이는 선물받은
발렌타인과뻘떡주를 다마셨습니다.
정말 이 윤만춘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지만....
제가 잘나가는깡패라는이유로...
한달전에 이별을 하게되었습니다.
자꾸만 저의 초콜릿복근에서부터
근육이풍만한 가슴까지....
저의 강력한 맷집을 어떻게 뚫고들어왔는지
자꾸...저의 가슴근육 안속을
아프게만합니다....
그렇게 가슴이 아픈채로...
저는...부산 광안리의 한 횟집 센터에서
그것도..혼자서....
삼겹살에 소주를 23병이나 마시고 필름이 끈킬랑말랑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마시고 정신을차려보니...제가 어느
병원의 식당에서 콩나물국밥을 포장해갈려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3그릇이나 포장해갈려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별로 땡기진않았지만 주문을했으니 포장해갈려고
계산하고 발이허전해 발을보니...
신발이없었습니다.
계산대에서 술취한목소리로 저기
제 신발 어디갔습니까?
했더니... 카운터 아줌마가... 하는말은... 손님....
들어오실때부터 신발을 안신고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정말 큰실수를 하였습니다....
정말 여러분 죄송합니다.
정말 잘나가는깡패인저인데 정말 신발을
안신고 다녔다니.... 정말 우습게보지마십시오...
저는 그날 술이땡겨...
바람의파이터 최배달 선배님의 가르침이떠올라 맨발로 땅의기운을받아 걸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숙소로 가야하는데...신발이없고
정신차리니 지갑도없고...휴대폰도없었습니다.
조금전에는...
국밥계산까지했었는데 말입니다...
조금 미스테리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그런데 가는길에 신용대출이라고 찌라시가 많이
떨어져있었습니다.
저는 급한마음에 그 찌라시를 하나 주워들고
공중전화기로가서 주머니에있는 3백원을꺼내들어
신용대출에 새벽 3시에 전화를했습니다.
지금 집에갈 차비가 없어서 택시비로 4500원만 대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더니 욕을하며 끊는 그자식을 마음에 깊이
새겨두며 집까지 걸어갔습니다.
그러고는... 다음날 휴대폰을 갤럭시 S2LTE로
작은마음을갖고 구입을하였습니다.
카카오톡으로 그 대출해준다는 일수 번호를
저장후 카카오톡으로 전쟁을시작하였습니다.
결국 저의 승리였습니다.
제가 칠성파의 척단보스 윤만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자식은 무서워서 저를 바로 차단해버리더군요...
저는 기쁜마음으로 승리의 미소를지으며 함께있던
제동생 영철이에게 김치찌게볶음밥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는...또 여자친구와의 이별의
슬픔에 잠겨들어 저는 잠을들었습니다.
너무 힘이들었는것같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역시 ...그여자친구는 고수였습니다...
저를 아프게하다니...
저는 너무힘들어 자살을 시도하였습니다.
집에있는 오메가-3 캡슐두통을 두번에 걸쳐 물두모금과함께 삼켰습니다.
그러고는 잠에들려했지만 잠에들지않아
지금 이렇게 글을쓰고있습니다.
지금 제 오른팔은 완벽하게 자라서
엄청난 기운을 뿝고있습니다.
벌써 글을쓰며 ㅕㅑㅐㅔㅓㅏㅣㅜㅡ, <<<키가 21차례
파손이되어 교체를하였습니다.
제 오른팔의 힘을 주체를 할수가없습니다.
죽을것만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자랑이아닙니다.
현재 저의오른팔은 부산을 통째로 집어삼킬수있는
핵미사일힘의 5배를 가지고있습니다.
정말 여러분은 믿기지않겠지만
믿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은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겨보겠습니다.
저는 너무 힘이듭니다.
뻘떡주를 마셔서그런지... 자꾸 제물건이
뻘떡뻘떡해지기도하고...
제힘을 주체를못하겠습니다.큰일입니다
여자친구생각이 많이납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을주십시오
어떻게해야 잊을수가있겠습니까...
자꾸자꾸 생각이납니다...
너무힘이듭니다.
죽고싶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조금전 먹은 오메가3 두통때문인지...
배가 너무아프고...
항문에 자꾸 힘이들어가서
방금 제팬티를 확인해보니...노란색이묻어있길래...
냄새를맡아보니 물똥이 조금 지려져 있는것같습니다.
여러분은 믿기지 않으시겠지요...정말 얼짱인
꽃미남형의 원빈닮은 잘나가는깡패인제가...
똥을 쌀수도있다는것에대해 이해가 안가지않습니까?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배설을 하지않는 깔끔한 윤만춘이 될수있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이만 화장실을가서 처리를 하고오겠습니다...
여러분 저를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을 인신매매로부터 지켜드리겠습니다.)
(저희 인신매매3그룹을 해체할것이고)
(타조직의 인신매매단을 점멸시키겠습니다)
(현시간부로. 시행하겠습니다.)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저!!!윤만춘이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만 너무바쁜관계로 피터지는 전쟁을
하러가겠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십시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