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좋은친구2012.02.16
조회363

행복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두 개를 다 만족시키는 일이 있다면 그보다 좋은 축복은 없을 거에요.

 

하지만 이 둘을 다 충족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그럼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 해야 할까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를 거에요~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좋아하는 일을 택하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좋아하는 일을 하면 놀이처럼 즐기면서 할 수 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 기분이 어떠한가요?

우울한가요? 슬픈가요? 아닐거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 할

것입니다.

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놀이처럼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거에요.

 

둘째, 이렇게 즐기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능률도 높아지고 스트레스도

덜 받습니다.

하기 싫은 일보다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좀 더 열심히 하고 능률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재미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덜 받겠죠?

잘하는 일일 경우 일을 잘 할 수는 있지만 스트레스에서는 자유롭지는

못할 거에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보다 잘하는 누군가가 나타나면 질투심을 갖게 되고

경쟁을 하게 되죠.

 

셋째, 열정이 생깁니다.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해 좀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열정,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넘어 잘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그런 꿈이 생길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주위에 선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배우려고 노력하게 되고 좀 더 많은 것을 경험하려 노력하게 되죠.

이렇게 함으로써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 바꾸기도 쉬워지죠.

성공을 하는 데 필수 요소 중 하나가 열정인데 그 열정을 가질 수 있죠.

 

넷째, 좋아하는 일은 좀 더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은 조그만한 성취부터 좀 더 큰 성취, 발전을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얻습니다. 하지만 잘하는 일일 경우에는 벌써 상위층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보다 더 발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취감과 만족감이 줄어 들 수 있죠. 그리고 그 더 발전을

못한다는 사실과 그래도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는 욕망이 스트레스로

바뀔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일 경우에는

아직 올라갈 길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좀 더 많은 것을 성취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둘다 만족하는 일이라면 천상금화이겠죠.

 

그런데 저는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것은 노력과 열정이 있다면 즐겁고 신나게 실현 가능한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니깐 처음에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분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열심히 해서 그 일을 잘하는 일로도 만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몇 번의 시련도 있겠지만 그 시련을 이겨내는 일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120만여 부가 팔린 '행복한 부자' 시리즈의 저자 혼다 겐도 한국에서의 200명을 위한 강연에서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잘 구별해라."

이렇게 먼저 성공을 이룬 사람들도 이렇게 조언을 해 주는 것을 보시면

제 말에 동의를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성공은 그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해야 합니다.

 

이 제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