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무살되는 학생입니다.. 요즘보면.. 부모님한테 잘 못해드리는 경우를 많이 본거같아요.. 그래서 제 과거에 겪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자작이다...뭐다 하시는분들 있는데.. 장난아닙니다.. 그러실거면 덧글도 보지도 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 imf때 아버지가 사업을 시작하셨답니다.. 자본 2억에 투자자들 도움으로요.. 하지만 사업이 바로 망하고 빚쟁이들에 쫓겼나봅니다.. 그때문에 어머니랑 아버지는 법적으로 이혼은 안하셨더라도, 별거중이셨습니다.. 하지만 십년이상 보지를 않으셨으니 이혼도 맞겠지요.. 아버지랑 할머니,할아버지댁에 얹혀살았습니다.. 저희가족은 예전에 할머니,할아버지,노할머니,저,아버지 이렇게 있었습니다.. 노할머니는 진짜 좋으신 분이였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동네형들한테 맞고오면 그 동네형들 혼내러.. 가주시고.. 밥도 저한테 먹여주시고 다해주셨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기억나는건.. 제가 어느순간부터 노할머니를 싫어했던거 같습니다.. 막 화도내고 집안물건 던지고.. 버릇이 없었죠.. 그렇게 막 화내다가 노할머니가 2004년 치매와 더불어 이른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노할머니방은 춥고 전기장판 하나로 의존하는 방이였습니다.. 같이들어와 주무시자고해도 필요없으시다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진짜 병신이였습니다.. 가족들 다 울고있는데 저만 울지를 않았고 비로서, 장례식장ㄴ에서 울게됬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말썽부리지 않겠다고 햇었고 그나이가 12세였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서 사춘기인지.. 할머니한테도 막대했습니다.. 예전에 유치원떄..초등학교 학부모모임때 입학식 졸업식..때 중학교 입학식때.. 졸업식때.. 고등학교..는 못오셨습니다..고등학교 빼고 어머니를 대신해 오셨습니다.. 친구들은 눈치를 챗었죠.. 엄마없는새끼..? 엄마없는게 죄였나봅니다.. 무튼.... 그렇게 투정부리고 말썽부리고 가슴에 못박고 그러다가 할머니께서 고혈압으로 저때문에 사망하셨습니다 제가 죄인이고 전 진짜 죽을 노ㅓㅁ이고 귀신이 절 왜 안잡아가나 합니다.. 제가.. 제가 범죄자입니다.. 죄인이고.. 제가 제가진짜.. 뒤질새끼고 제가진짜 강아지 신발놈입니다.. 평소 혈압이 높으신건 아닌데 저때문에 저때문에.. 혈압이 높으셔서 돌아가신거엿습니다.. 아버지는 ㅡ냥 할머니가 아프신거라고했지만.. 고1올라갈때.. 그랬습니다.. 알고ㅓ잇엇습니다.. 작은아빠는 그당시 저를 죽이시려고했습니다.. 막내작은아버지도그랫고.. 아버지가 절 보호해줬습니다 차라리 그때 죽었으면 좋았을걸 지금 .. 지금은 너무 후회됩니다.. 그렇게 할머니를 보냈습닏.ㅏ.. 정말.. 자살도 생각했고 아니 자살을 했어야 됬겠지만 할아버지께서..아버지께서.. 자살을 생각하는 절보고 되려 화내시고 열심히살라고.. 원래 편찮으셔서 가신거라고.. 신발 다저때문인데.. 그리고 그후로.. 이악물고 피똥싸도록 공부만했습니다... 게임이고 뭐고.. 하늘에계신 할머니도.. 제가 성공하는거 원하신다고.. 진짜 공부만했습니다 전교 200등밖에서 놀던새끼가 고등학교 올라가서 전교 100위안으로 들고. 더열심히 하고.. 하루마다 새벽마다 공부를 계속햇습니다.. 최고로 높게맞은 등수는 전교 11등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공부만 하다가 또 나쁜소식이 들어왓습니다 고2되던 해 어머니께서 강도한테 밀려 2층난간에서 머리부터 떨어지셔서 뇌사상태에 빠지셨고 전 엄마라고 생각하지 않앗엇던 엄마란 사람 병원으로 갔습니다.. 진짜 절 키워주시지도않으셨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손은 차갑고.. 정말.. 그렇게 어머니도 장례식을 치뤘습니다.. 전.. 제 부모님을 잃었습니다 아버지도 그 사건이후로 안정을 찾지못하시고 잠시 방황하셨엇습니다.. 제 인생이 비극적 드라마같죠.. 남일같죠.. 남일이 아닙니다 .. 저는 할머니다.. 나이드신분이라 일찍가신것 뿐이시다 .. 절대아닙니다 여러분.. 부모님은 부모님입니다..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진짜 부모님에게는 잘해드려야 되요... 저도 남일일줄 알았던게 저한테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재 서울시립대합격했습니다.. 현재 저는 꾸준히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가족은 할아버지 아버지 저 이렇게 한지붕에서 살고있습니다.. 밥은 제가하고 반찬도 다 제가합니다.. 비록 집이 대학에서는 멀지만, 자취할 생각은 없고 멀어도 집에잇을예정입니다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라 1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마련해야될지도 모르지만.. 아버지 사업이 잘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할아버지한테 잘해드리고있습니다.. 다시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도 현재 많이 편찮으십니다.. 나이가 올해 80세가 되십니다.. 맨날 밤마다 아프셔서 다리도 주물러드리고 그럽니다.. 여러분..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요.. 하나뿐인 우리 부모님입니다.. 우리를 나아주시고 키워주시는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살까요... 지금 우리는 없는겁니다.. 여러분 제발 한귀로 듣고 흘리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
여러분 현재 부모님께.. 잘해드리고계신가요..? 잘해드리세요..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저는 스무살되는 학생입니다..
요즘보면.. 부모님한테 잘 못해드리는 경우를 많이 본거같아요..
그래서 제 과거에 겪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자작이다...뭐다 하시는분들 있는데.. 장난아닙니다.. 그러실거면 덧글도 보지도 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 imf때 아버지가 사업을 시작하셨답니다.. 자본 2억에 투자자들 도움으로요..
하지만 사업이 바로 망하고 빚쟁이들에 쫓겼나봅니다.. 그때문에 어머니랑 아버지는 법적으로 이혼은 안하셨더라도, 별거중이셨습니다.. 하지만 십년이상 보지를 않으셨으니 이혼도 맞겠지요..
아버지랑 할머니,할아버지댁에 얹혀살았습니다..
저희가족은 예전에 할머니,할아버지,노할머니,저,아버지 이렇게 있었습니다..
노할머니는 진짜 좋으신 분이였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동네형들한테 맞고오면 그 동네형들 혼내러.. 가주시고..
밥도 저한테 먹여주시고 다해주셨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기억나는건.. 제가 어느순간부터 노할머니를 싫어했던거 같습니다..
막 화도내고 집안물건 던지고.. 버릇이 없었죠.. 그렇게 막 화내다가
노할머니가 2004년 치매와 더불어 이른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노할머니방은 춥고 전기장판 하나로 의존하는 방이였습니다..
같이들어와 주무시자고해도 필요없으시다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진짜 병신이였습니다.. 가족들 다 울고있는데
저만 울지를 않았고
비로서, 장례식장ㄴ에서 울게됬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말썽부리지 않겠다고 햇었고 그나이가 12세였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서 사춘기인지.. 할머니한테도 막대했습니다..
예전에 유치원떄..초등학교 학부모모임때 입학식 졸업식..때 중학교 입학식때.. 졸업식때..
고등학교..는 못오셨습니다..고등학교 빼고 어머니를 대신해 오셨습니다..
친구들은 눈치를 챗었죠.. 엄마없는새끼..? 엄마없는게 죄였나봅니다..
무튼....
그렇게 투정부리고 말썽부리고 가슴에 못박고 그러다가
할머니께서 고혈압으로 저때문에 사망하셨습니다
제가 죄인이고 전 진짜 죽을 노ㅓㅁ이고 귀신이 절 왜 안잡아가나 합니다..
제가.. 제가 범죄자입니다.. 죄인이고.. 제가 제가진짜.. 뒤질새끼고 제가진짜 강아지 신발놈입니다..
평소 혈압이 높으신건 아닌데 저때문에 저때문에.. 혈압이 높으셔서 돌아가신거엿습니다..
아버지는 ㅡ냥 할머니가 아프신거라고했지만.. 고1올라갈때.. 그랬습니다.. 알고ㅓ잇엇습니다..
작은아빠는 그당시 저를 죽이시려고했습니다.. 막내작은아버지도그랫고.. 아버지가 절 보호해줬습니다
차라리 그때 죽었으면 좋았을걸 지금 .. 지금은 너무 후회됩니다..
그렇게 할머니를 보냈습닏.ㅏ..
정말.. 자살도 생각했고 아니 자살을 했어야 됬겠지만
할아버지께서..아버지께서.. 자살을 생각하는 절보고 되려 화내시고
열심히살라고.. 원래 편찮으셔서 가신거라고.. 신발 다저때문인데..
그리고 그후로.. 이악물고 피똥싸도록 공부만했습니다...
게임이고 뭐고.. 하늘에계신 할머니도.. 제가 성공하는거 원하신다고..
진짜 공부만했습니다
전교 200등밖에서 놀던새끼가
고등학교 올라가서 전교 100위안으로 들고. 더열심히 하고.. 하루마다 새벽마다 공부를 계속햇습니다..
최고로 높게맞은 등수는 전교 11등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공부만 하다가 또 나쁜소식이 들어왓습니다
고2되던 해 어머니께서 강도한테 밀려 2층난간에서 머리부터 떨어지셔서 뇌사상태에 빠지셨고
전 엄마라고 생각하지 않앗엇던 엄마란 사람 병원으로 갔습니다..
진짜 절 키워주시지도않으셨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손은 차갑고..
정말.. 그렇게 어머니도 장례식을 치뤘습니다..
전.. 제 부모님을 잃었습니다
아버지도 그 사건이후로 안정을 찾지못하시고 잠시 방황하셨엇습니다..
제 인생이 비극적 드라마같죠.. 남일같죠.. 남일이 아닙니다 ..
저는 할머니다.. 나이드신분이라 일찍가신것 뿐이시다 .. 절대아닙니다 여러분..
부모님은 부모님입니다..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진짜 부모님에게는 잘해드려야 되요... 저도 남일일줄 알았던게 저한테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재 서울시립대합격했습니다..
현재 저는 꾸준히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가족은 할아버지 아버지 저 이렇게 한지붕에서 살고있습니다..
밥은 제가하고 반찬도 다 제가합니다..
비록 집이 대학에서는 멀지만, 자취할 생각은 없고 멀어도 집에잇을예정입니다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라 1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마련해야될지도 모르지만..
아버지 사업이 잘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할아버지한테 잘해드리고있습니다..
다시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도 현재 많이 편찮으십니다..
나이가 올해 80세가 되십니다..
맨날 밤마다 아프셔서 다리도 주물러드리고 그럽니다..
여러분..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요.. 하나뿐인 우리 부모님입니다..
우리를 나아주시고 키워주시는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살까요...
지금 우리는 없는겁니다..
여러분 제발 한귀로 듣고 흘리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