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깨지면 많이 힘듭니다.많이

사이다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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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구구절절 써서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밑에 계신분들 말대로 돌아오지 않네요 많이 기대 햇엇는데....근데 제가 연락 하지 말라 햇으니까 안오는거겟죠,,아니 마음이 없는 거갯죠 저도 댓글보면서 많을걸 느꼇습니다 감사해여 그리고 배플 안된다고 하신분 ㅋㅋ크ㅡ, 됫네연?ㅋㅋㅋㅋㅋ 웃을 기분은 아닌데 웃겨서 ! 아무리 나무를 찍어도 안넘어갈 나무는 안넘어 가네요 진심다해서 찍은건데  기다리면 저만 더 아플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음... ㅇㅂ야 니가 이걸 볼 가능성은 없지만 나 진짜 니 많이 사랑햇엇다? 니가 나중에 어떤 남자 만나도 나만큼 니 못사랑할껄 자신잇어 근데 이렇게사랑하는 니를 떠나보내야 되네 많이 아픈데 그래도 니가 선택한 거니까 견뎌 내 보깨 우리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갯제 근데 나 진짜 잘할자신 잇는데 니가 밉고 원망스러워야되는데 더 보고싶어지고 걱정만되네 미치갯어 다음주에 거제도 간다며 조심해서 갓다 오고 2년뒤에 잘봐둬라^^? 니가 찬 남친 에쿠스 몰고 다닐끼당?^^ 그때가서 후회하지말고 지금 돌아오면 참 좋으련만 화도안내고 공부만 할수잇는데 웃기네 사람이란게 이렇게 뼈저리게 후회해밧자 닌... 떠나버렷으니  모든게 끝나버려야만 정신을 차리네 지금도 니걱정이다 추운데 옷은 어쩔라고 밥은 먹냐.. 잘먹겟제 닌 원래부터 잘먹엇으니까 그체 마지막이다 보니까 길게 적히네 이제 나도 니 잊어 볼라고 진짜 음식집에서 사이다 보고 운적잇나 니가 제일 좋아햇던 거잔아 닭발 곱창 밤에 그 간판만 보면 마음 엄청엄청 아프디 니도 내 잊은거 나도 아는데..그게 더 잘된거 같다 게속 그렇게 잊어주라 닌 아프면 안되잔니 닌 열심히 해서 더 좋은남자 만나라 근데니밉다 꺠끗이 나 잊는거 보니까 난 이렇게 많이 힘들구만  니가 이거 봐줫음 좋겟다 아무리 내가 니 잊는다고 말은 해도 미쳣나 내가 하는말 다 뻥이라햇제 내가 니엄청 사랑햇제 그래서 난 니 못잊어 결론이네ㅠㅠ그래도 에쿠스 몰정도로 공부해서 니 태우러 가꺠 ㅋㅋㅋㅋㅋ...근데 지금오는게 더 좋은뎅 미안 말이 산으로 가네 조심해서 갓다오고 이거 마지막으로 나도 너 잊으보깨 사랑한다 빙구야 보고싶네 이말도 정말 마지막이네 눈물나ㅠ 아프지마라 하나하나씩 정리해볼깨 닐 위해서 오고싶음 언제든지 와주라 나도 사람인지라 많이 힘든건 알아주라 많이 남자도 사람이잔아 제발 돌아와주라 추져워보여도 정말 나 진심인데 힘드네 그치 잘지내라 사랑햇...다   

 

 

                                                                                                                                            구구절절 사연들은 적지않을깨요 제가 정말 궁금하고 진지하게 알고싶은내용이니까 되도록이면 욕은 삼가해 주세여 !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자 친구를 엄청 사랑햇습니다 그런데 깨지고 말앗죠 여자친구가 어떠한 이유로 인해 음 대충 말하자면. 학생이니까 공부에대한 스트레스 그리고...많은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깨지고 그랫엇습니다 이제삼백일 된 커플 이엿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떠나가니까 매일매일이 술로 보내지고 게속 붙잡앗어여 이게 집착일수도 잇는걸 알면서도 자존심같은거 상관쓰지도안코 잡고 또 잡고..근데 여자친구는 문자만 하면서 편하게 지내는 사이가 좋타고 단호하게 게속 거절하드라구요..여자친구 엄청 착하고 이뻐여 나쁘게보지는말아주세여ㅠㅠㅠ 그렇게 제가 다시 사귀자 하고 여자친구가 거절하면 전 또 그날 술마시고 상처받아서 너무너무 힘든데 또 고백을 다시 햇엇어여 그렇게 일주일 매일매일을 울고 또 울고 .. 근데 문득 드는생각은 제가 집착하는건가 싶습니다 여자친구는 정리를 다한거 같더라구요^^ 근데 문자하면서 지내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게 너무 힘들엇어요 저도 문자를 하고 싶지만 문자를 하다보면 또다시 전 마음이 생기고 만나고싶고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이제 정말 안잡는다고 근데 문자는 내가 너무 상처받아서 못하갯다고 햇어여....후회도 많이 되지만 그럴수박에없더라구요 정말 많이 힘들엇거든여 정말 많이    잘 안우는전데 술도 안마셧던난데 친구들이 이상하다 할정도로 마셧고 아파햇우니까..아무튼 너무 말이 기네여 ㅎ  이렇게 독하게 마음먹어도 그아이가 기다려지네여 저정말 바본가요 아니면 여친을 사랑하는걸까요..저도 이게 궁금하네여 전 사랑해서 상처 힘든거 내가 아픈거 남자의자존심?..상관 안쓰거든여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천도*^^*ㅎㅎ 그리고 사이다 이거 말하면 닌줄 알거야.. 안볼껀 알지만 기다리깨 아니 내색은 안하갯지만 나 니 못 지우갯다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이게 베플 되면 좋겟다 여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