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28주 진단을 받아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몇년 후 간암 판정을 받았지만 돈이 없어 수술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받던 항암치료도 이제 못받을 상황입니다. 일도 할 수 없고.. 딸과 아내를 지켜줄 수도 없어 눈물만 흐릅니다.
링크의 힘으로 가족에게 희망을 주세요.
강예린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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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ㅋ(닭소개)★★☆☞애완닭을 소개합니다☜☆★★
교통사고로 28주 진단을 받아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몇년 후 간암 판정을 받았지만
돈이 없어 수술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받던 항암치료도 이제 못받을 상황입니다.
일도 할 수 없고.. 딸과 아내를 지켜줄 수도
없어 눈물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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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린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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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28주 진단을 받아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몇년 후 간암 판정을 받았지만
돈이 없어 수술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받던 항암치료도 이제 못받을 상황입니다.
일도 할 수 없고.. 딸과 아내를 지켜줄 수도
없어 눈물만 흐릅니다.
이 가정에 무료콩 하나가 큰 도움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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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으악 많은분들이 자고 일어나면 톡이됬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여덟밤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어있네요!><
저도 맨날 판을 보는 판순이로서 너무 너무 기뽀용ㅎㅎㅎㅎㅎ!
친구가 드디어 제가 미쳤다고 닭판을 올리냐고 뭐라했는데 닭판이 닭톡이 되었네요!ㅎ
앗참 그리고 세번째 베플님 베플을 이해못했는데ㅠㅠ 댓글 반대 저 아닙니당~ㅎㅎㅎㅎ
새벽에 하나하나 댓글들에 반대를 누를수 있는 스마트폰이 제겐 없어요.. 2g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녕하세요 나오는 닭 아리는 어제 재방송으로 봤어요! 따라한거 아닌데ㅠㅠㅠㅠㅠㅠ
아리는 아리고 고모는 고모죠! 히히히히ㅣㅎ
또 치킨은,. 시켜먹어요 고모앞에서도 잘 먹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치킨이ㄹㅏ..
아무리 고모가 좋아도 치킨의 유혹에서 벗어날순 없죠ㅋㅋㅋㅋㅋ
저희 엄마는 치킨 사러갈때 고모 데리고 간적도 있는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킨 좋아하는 ㅅㅏ람은 닭키우면 안되나요..?
댓글이 정말 심한분들도 계시네요 우리 고모를 치킨보듯이 본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치킨 좋아하는데 고모도 좋아합니다 됬습니까? .....
그리고여러분!!!!! 사람들이 닭대가리라고 하는거 전부 가짜라고 하네요~
닭도 참 유식하다고 해요!!! 고모아플때 데려갔던 동물병원 의사선생님이 그랬어요~ㅎㅎ
여러분 우리모두 닭을 사랑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그리고 댓글중에 고모가 맛있겠다고 하시는분들ㅠㅠ......
☆고모는 음식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많은분들이 정말 고모한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앞으로 고모랑 더 열심히.. 살게요!ㅋㅋ
새벽에 톡된거 알려준 현선아 고마웡!
소임아 아영아 담비야 소영아 지혜야 지산아 단비야 사랑아 송이야 지혜야 지혜야 지민아 혜원아
(김지혜 이지혜 황지혜 너네 다좋아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다 좋음ㅋㅋㅋㅋㅋㅋㅋ 이기회를 빌어서 니들이 참 좋당ㅎㅎㅎㅎㅎㅎ
윤미언니 언니도 하늘땅 별땅만큼 좋아!><
강진영! 다음에는 유빈이가 인사해줄꺼야 홧팅!
가은이가 승욱이랑 만나서 같이 집에온것처럼 너도 분발하길바래^^ㅋㅋㅋㅋㅋ
ㅊㅗㅣ선호야 성안붙이는게 어색해ㅋㅋㅋㅋㅋ
넌 정말 쓸까말까 하다가 너만 남자일거 같아서 안쓴거ㅇㅑㅋㅋㅋㅋ 너도 좋아~ㄹㅎㅋㅋ
★★동구중 꽃미남 이여순 선생님 오늘 생신축하드려요★★
나중에 친구들이랑 찾아뵐게요! ><
그럼 지금까지 제 닭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뿌잉뿌잉
(저도 슬며시 집짓고 가요ㅎㅎㅎ 그렇지만 모두 일촌공개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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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사랑하는 여고생입니당ㅎㅎ
보고있는데 강아지 키우시는분이 많으신것 같네요!
나도 애완동물 키우는뎅.. 우리집 동물이 더 기여운데..
그래서 저희집 닭을 소개합니다!!!!!!!!!!!!!!!!
닭이라니! 닭이라니! 애완닭이라니! 새롭죠?ㅎㅎㅎㅎㅎ
두둥!!!!!!!!!!!!!!!!!!!!!!!!!!!!!!!
음슴체는 쓰지 않을게요.. 어색어색.. 하하하하하ㅏㅎㅎ
때는 바야흐로 4개월?전..
초등학생인 막둥이 동생이 학교앞에서 닭을 4마리 사왔는데!
그 중에서 3마리는 일주일도 안되서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 버렸어요ㅜㅜ.. 힝힝
그래! 한마리라도 잘 키워보자! 해서 키우게된 병아리!
이름은 고모라고 합니당ㅎㅎ
이름이 고모가 된 이유는 바로....
↓
바로 공개 합니다ㅋㅋㅋㅋㅋㅋ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저희 엄마에게 닭을 가르키며 물었죠
"고모! 얘 이름은 뭐에요?"
당황한 엄마는 이렇게 말합니다.
"응... 고모야...."
그래서 저희집 병아리의 이름은 고모가 됩니다!ㅋㅋㅋㅋ
학교 앞에서 파는 닭은 대부분 수컷이라고 하는데~
(암컷은 알낳아야 해서 잘 안판다고 하네요ㅎㅎ)
저희집 닭은 암탉인거에요! 그래서 이번 여름쯤?에 알을 낳을거라고 하네요ㅎㅎ
그럼 사랑스런 저희 고모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어렸을때 사진이 별로 없더라도~ㅜㅜ 이해해주세요♡
고모가 우리집에 온지 하루된날
2011년 10월 14일? 15일?
오동통통 너무 기엽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완전 사랑스러
원래 동물이라고는 다 무서워하는 제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동물이랍니당ㅜㅜ
온지 보름정도? 지나서 11월 1일쯤ㅎㅎ
↓
일주일뒤 급격히 커져버린 고모!!!!
그리고 또 일주일 뒤
11월 14일경 고모는 닭이 되어갑니다
(사진은 우리 엄마 아잉ㅎㅎㅎ)
연필깎기에서 뛰어내리려는 고모ㅎㅎ
따뜻한 엄마 손에서 잠들어 버리는 고모ㅎㅎ
12월 1일!!!!!! 이날부터 고모가 갑자기 아팠어요!!!!!!!!!ㅠㅠ
그와중에 고모네집 생김
↓
아픈 고모가 자꾸 자꾸 졸기만 하네요ㅜㅜ
뛰어 다니지도 않고 맨날 앉아만 있고ㅜㅜ
밥도 잘 안먹더라구요ㅜㅜ 검색해보니깐 추워서 그렇다길래 따뜻하게 휴지로 이불도 깔아줬는데!
계속 막 목도 꺾고ㅜㅜ 이상한 소리 내고ㅜㅜ
결국 힘이 들었는지 누워서 그냥 뻗어 버렸어요ㅜㅜ
이때 진짜 얼마나 울었는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픈 고모를 바라보는 우리 엄ㅁㅏㅜㅜ
진짜 아파 보이죠ㅜㅜ 밥도 잘 못먹고 이러다가 진짜 고모가 죽으면 어떡하지..
계속 계속 울었어요! 내일은 꼭! 병원에 데꼬 가야겠다! 하면서 오늘만 넘겨줘.. 했던 밤이였슴ㅜㅜ
↓
그리고 다음날 엄마와 고모는 병원을 갑니다!
동물병원을 갔더니 바이러스라면서 죽을거라네요ㅡㅡ
자기네 닭 아니라고 막뱉나..ㅡㅡ
그래서 조류 동물병원에 갔더니 고모가 영양실조로 인한 구루병 이라고 하네요ㅜㅜ
구루병이 막 뼈가 꺾이는 병이라는데 그래서 저희 고모가 막 목을 꺾었었던거였어요!!ㅠㅠ
그래서 의사 아저씨가 주사 맞추고 3일에 한번씩 병원을 오라했습니당ㅜㅜ
500원 주고산 병아리지만 그래도 이젠 식구 같으니깐 아프면 신경쓰이잖아요ㅜㅜ
병원가서 돈이.. 참 깨지긴 했지만 그래도! 고모를 위해 만오천원짜리 모이를 삽니당......
그러던중!!!!
고모가 모이를 먹고싶은것만 골라먹어서 정말 애가 탔어요ㅜㅜ
조류가 의외로 편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브로콜리 멸치 콩고기 다 갈아주고 먹였더니 다시 살아난 고모!!
엄마 등에서 어깨에서 막 날뛰네요!
이젠 다 나아서 창문 밖을 보고 청승도 떨고요ㅎㅎ
먹으라고 준 모이를 발로 차고 놀기도 하고ㅎㅎ
창가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하루종일 놀기도 합니당ㅎㅎ
아팠던 고모가 나으니깐 정말 감동이었어요ㅜㅜ
우리가 아플때 부모님이 이런 기분이실까요?ㅠㅠ
엄마가 누워있는데 갑자기 등에 올라와서 앉아있네용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제 핸드폰에 '우리 고모' 라는 폴더에 저장되어 있는데요~
친구가 그 폴더를 열었을때 이사진이 제일 먼저 뜨니까
'아.. 이분이 너네 고모셔..?' 라고 했던 사진입니당ㅋㅋㅋㅋㅋㅋ
오른쪽은 고모를 사온 막둥이 동생ㅋ
노트북하는 제 머리위에 올라간 고모
이건 엄마가
"고모야 여기에 누워" 라고 말하자
"웅" 하고 누웠다는 전설적인 짤ㅋㅋㅋㅋ
엄마 각도에서 본 고모ㅋㅋㅋ
고모랑 나랑 셀카ㅋ
↓
찍는척 하면서 괴롭히기ㅎㅎㅎ
화해의 뽀뽀>3<
우리 없으면 슬쩍 쇼파위로 올라와서 이불속에서 이러고자요ㅋㅋ
이건 잠깐 거실에 나왔다가 놀라서 찍은짤ㅋㅋㅋ
많이 컸죠잉?ㅎㅎㅎㅎㅎㅎ
거실에서 따스하게 햇빛이 비추는 한바닥을 차지하고 누웠습니다ㅋㅋㅋ
2월 초의 고모 모습
네.. 이젠 병아리라고 부를 수 없겠군요ㅠㅠ
그리고 마지막!!!!!!!!!!!!!!
오늘 약 한시간 전의 고모 모습!
사진 찍으려고 자꾸 나오라는데 안나와서 결국 제가 우리안으로 손을 뻗었습니다ㅋㅋㅋ
오잉? 우리 고모 분명 암탉인줄 알았는데 오늘 부리 모양이나
벼슬을 보니까 수탉인것 같기도 하네요..?
아시는분 댓글 남겨 주세요! >3<
닭이름이 뭐냐고 물었던 사촌동생이 고모부는 언제 생기냐는데~
수탉이면 이름 개명해야겠어요..ㅎㅎ 고모부~♡
이상!
사랑스런 저희집 닭 고모였습니다!
이 긴글과 사진 읽고 봐주셔서 감사 감사 ><ㅎㅎㅎㅎㅎ
고모가 늙어서 할머니가 되던지 할아버지가 되던지 할때까지 키울 예정입니다!
저희 정말 알콩달콩 잘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모야 사랑해 ~♡
우리 고모 기여우셨다면 살짜쿵 추천↑
댓글↑
소문?↑
♥♡부 탁 드 립 니 다♡♥
어이 거기 언니 추천 안눌르고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