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오히려 좀 개방적이라 해야하나? 암튼 가기전에 그러더라구요 자기때문에 못놀고 그러지 말구 남자 만나라구 터치랑 맘은 주지말구 그냥 만나서 놀껀 놀라더군요 막 저에게 나 좋다는 사람 있으면 만나서 빨대 꽂으라면서.. 데이트까진 괜찮다고 얻어먹을껀 다 얻어 먹으라구 그러고 갔는데.. 근데 저도 먼가 그냥 남친 하나만 생각하고 기다리면 남친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뭐 바람까진 않니더라도 그냥 친구 만나듯 만날 생각은 있었는데... 눈에 안들어 와요ㅠ 남친 간지 얼마 안됬지만 벌써 고백한 애도 있었고 오늘은 따라와서 번호 따던 사람도 있던데 진짜 남친 생각밖에 안나고..ㅠ 군인분들.. 진짜 기다리는 여자분들 밖에서 할거 다한다고 생각하시고 얘가 얼마나 매력없으면 지금껏 딴 남자 안만나고 자기 기다렸나 하는사람도 계시던데.. 진짜 그런건 아닌거 같네요ㅠ 수많은 유혹도 다 뿌리치고 1년 9개둴동안 꾸나만 보고 기다리는 곰신들이에요... 저처럼 오히려 만나라 해도...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들도 있구요ㅠ 106
진짜 근데 남친밖에 눈에 안들어오네요
제 남친은 오히려 좀 개방적이라 해야하나?
암튼 가기전에 그러더라구요
자기때문에 못놀고 그러지 말구
남자 만나라구 터치랑 맘은 주지말구
그냥 만나서 놀껀 놀라더군요
막 저에게 나 좋다는 사람 있으면 만나서 빨대 꽂으라면서..
데이트까진 괜찮다고
얻어먹을껀 다 얻어 먹으라구 그러고 갔는데..
근데 저도 먼가 그냥 남친 하나만 생각하고 기다리면
남친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뭐 바람까진 않니더라도 그냥 친구 만나듯 만날 생각은 있었는데...
눈에 안들어 와요ㅠ 남친 간지 얼마 안됬지만
벌써 고백한 애도 있었고 오늘은 따라와서 번호 따던 사람도 있던데
진짜 남친 생각밖에 안나고..ㅠ
군인분들..
진짜 기다리는 여자분들 밖에서 할거 다한다고 생각하시고 얘가 얼마나 매력없으면
지금껏 딴 남자 안만나고 자기 기다렸나 하는사람도 계시던데..
진짜 그런건 아닌거 같네요ㅠ 수많은 유혹도 다 뿌리치고
1년 9개둴동안 꾸나만 보고 기다리는 곰신들이에요...
저처럼 오히려 만나라 해도...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들도 있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