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진심 일진놀이하는애들 다봐라■■■

만두다2012.02.17
조회1,252

난 수*에살고 16세임

내가 지난 2년?동안 너무나 괴로웠음

그나마 친구덕분에 2년을 잘 견뎠음

 

 

내가 최**와 김**의 이야기를 해주겠음

2010년 내가 중1때 여름방학식날이였음

내친구에게 김**라는아이에게 전화가옴

나를 바꿔달라고했나봄

빨:김**

파:글쓴이

"야 이런쳤냐? ㅈㄴ 싸가지없는년앜ㅋㅋㅋㅋ"

"????????"

"미친 니네엄마가 ㅈㄴ불쌍하다 니같은년딸로키워서 미친년아 언니믿고

나대지마 시발ㅋㅋㅋㅋㅋㅈㄴ얼굴도 ㅈㄴ못생긴게"

"(울컥)야!니가뭔데 우리가족욕하는데 시-"

 

내가도중에 끔..너무 울컥해서 막 내가 울었음

내친구들이 왜우냐고 그래서 아무것도아니라고 막 울었음

내앞에 햄버거랑 콜라도 있는데 내가 울면서 먹었음

 

나에게 왜그랬는지몰르겠음..

내가 뭐잘못했나? 지한테;;

그냥싫으면 싫다고하든가..

때리기라도하던가..

내가 너무 눈물이 많고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리는짓을 못해서

내가 너무 펑펑움

그떄 선생님이없었음

 

내가막 우는데 남자애들이 왜우냐고해서

내가 너무 울어서 친구보고 말해달라했음

 

내친구가 그걸 말했나봄 살짝 통화내용들어가지고

그래서 막 내가우는데 그남자애들이 여자애들몇명하고 1반(김**반)을가더니

 

10분?20분?정도흘러서 다시옴

남자애들이 개한테 뭐라햇나봄..나보고

한명이

"됏지?"

이래서 내가..눈치가없어서..;;

?이러고있는데

개내들이 징계를 먹었나봐요..그래서막내가..지금도 엄청미안한데;;

그래가지고 ㅜㅜ

시간이흘러서

 

 

가을정도가됨

 

김**가 화나가지고 나를 끌고 복도로나옴 계단있음

개가나를밀치더니

"야! 니언니믿고나대지말라고 시*년아"

 

내가그떄 아무말도못하고 그냥 툭툭밀쳐댐

그래서 아무말없이 그일은 접어들게되고

 

2학년이됨

2학년떈..너무했음..

내가  오죽하면  이렇게  네이트판에올리겠음..?

 

2학년떄 내가친구랑 물뜰려고 복도로가는데

최**라는애가 저보고

"야! 니치마 ㅈㄴ짧아 ㅋㅋㅋ일진이다일진ㅋㅋ"

이러면서 감

그래서내가 한번은 냅둠

 

 

또 몇일후에

 

최**가 반복해서말함

옆에있던 친구한테도 뒷담을 까듯이말함

그래서내가 아미-이러면서 그냥감

개가또 몇일을 이렇게함

 

내가 지식인에

죽고싶다고 올려본적이 2번이있음

 

 

그래서막 죽지말고 개내들을 무시하래서

나도무시하는데;;

그게안돼는데;;

 

내가 그냥 에휴..이러면서지나감

그래서막

 

저희학교에 매점이잇는데 친구랑 매점에서 키드오라는 과자를 갓고

 

계단을오르고

 

구름다리라는..곳이있는데 거기서 김**를 봄

그래서막그냥 0.0001초보고 그냥 키드오 과자를보면서 맛있겟다 이러는생각을가지고

교실을가기위해 계단을오르는데

김**:뭘 쳐다봐 니!!

이래서 저가 화난거임

 

저는 0.00001초보고그냥 갓는데 그따구로 말하니까 빡침

그래서

 

막내가 교실에서 엉엉우는데 나랑같이매점갔던애가 애들한테 내애기를 해줫나봄

그래서막 애들이 김**뒷담을?하고

 

내가 못참겠어 이러면서 교무실을 애들하고감

 

선생:어머 왜 애들이몰려오니 ㅋ_ㅋ

선생님이 장난끼가 많으심

글쓴이친구1:저 선생님 2학년1반에 김**라는애가 글쓴이 욕하고 그러는데;;

글쓴이친구2:2학년2반에 최**도요

이래서 막 개내를 불름

개내들이 나를 쳐다보더니

아씨-또꼰질렀나봐 이러는 눈으로봄

 

그래서 전

그냥가만히있엇는데

최**:선생님!재 치마 엄청 짧잔아요 그래서 그냥 한마디한건데요..;;

 

한마디?

 

한.마.디?

한.마.디?!

허..참네;; 지내가 선도부언니들이면 모를까..

지내들은 안짧나?ㅋㅋ

 

선도부면 내가 암말안함

 

 

그렇게..끝이남

 

근데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오더니

"너완전 논다먜?"이러는식으로 말함

그런식으로말하는데;; 누가좋아하겠어요 ^^:;

 

 

 

아 그리고 저희가 현장학습을 민속촌으로갔는데

 

민속촌 놀이기구에 바이킹이있는데

 

바이킹탈려고 줄서있는데

최**랑 김**랑 개내들 친구들이랑

제뒤에스더니

 

야 재치마 ㅈㄴ짧아 일진이얔ㅋㅋ

야 찐따가뭐 일진이얔ㅋㅋ

야 ㅈㄴ뚱뚱한년잌ㅋ

.

.

.

이따구로말한걸 내친구들이암

 

내가그냥모른체함 놀이기구가더좋고 사람들이많으니까 싸울수가없음

.

.

.

.

또시간이흘러서..

3학년이 됨..

 

 

 

 

하아..

전 정말 자살까지생각했는데..

지내들은 그냥 놀거리겠죠..

 

 

장난이라고하면..장난으로보일까요..

 

음..

 

끝까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기고

 

추천하면!!!!!!!!

 

 

 

 

 

 

이런여친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