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빵이에요..... 정말 다시한번 말하지만....별명은....너무 부끄럽네요.... 본명을 쓰고싶지만.....알려지니깐 우선 참을께요 ㅋㅋㅋ ...기....기다리셨죠??..... ------------------------------------------------------------------------- 1. 자기소개 전 키 182에 몸무게 74 (원레 80이였는데 묭이가 살빼라고해서 좀 뺏음) 얼굴은 그냥 보면 우엑 하지 않을정도로 생겼구요 운동 진짜 싫어하고요.... 책읽는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휘력은 장난 아니라는....) 단것도 좋아하지만 신것도 좋아합니다 ( 레몬, 키위, 오렌지 등등) 원레 신거 많이 먹으면 피부색깔이 하얗게 된다는데.... 전 태어날때부터 깜둥이였구요....짧은 머리에 운동은 예전에 해놓은게 있어서 등치는 좀 있습니다....74kg 이지만 등치 좀 있습니다 묭에 대해 설명해드리자면 키 174에 몸무게 70 (제가 살좀 찌우라고 하니깐 시크하게 거절) 얼굴은 잘생긴것보단 귀엽구요 자전거 좋아합니다....(예전에 부산에서 광주까지 자전거 탔는데....ㄷㄷㄷ) 요즘 요리 자격증 딴다고 요리학원 다닙니다 ( 지 주제에 풋) 이녀석은 좋아하는거 없이 다 잘먹구요 저보다 등치가 좀 작으며 애교가 많아요 2. 예전에 묭 친구랑 만날때...... 사귀고 난다음....한 2달정도?....지나고 나서 묭이가 자기 친구들이 저를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나 - .....왜만나?....게이는 너 하나만으로 충분해 이때도 사실 좀 게이들이 싫은것보단....어색??.... 묭 말고는 본적없는 게이들을 본다는게 좀 무섭더라고요.... 묭 - 그녀석들도 나랑 똑같아....한번 만나로 가자~~ 이때 애교로 절 녹였던거 같음 -호프집- (이장소는 제가 정했어요...전 치킨도 좋아한답니다 ㅋ) 내눈앞에 게이 3명이 있는데.........떨림 아 뭐했는지 사실 정확히 기억안남......이놈의 기억력 그런데 거기서 그냥 묭 욕하고 그랬던거같음 그때 가장 기억에 남는말 "정말 잘생기셨네요.....인기 많겠어요" 전 사실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다른사람들이 저보고 잘생겼다고함....... 왠지 제 자랑 같네요 ㅋㅋㅋㅋ..... 진짜로 어떤 묭 친구는 저한테 반했다고 묭이가 말하더라고요 ㅋㅋ 어쨋든..........전 얼굴이야기만 나오면 작아짐.... 그때 사실 2차를 갈려고했지만....제가 너무 긴장을 해서....못가겠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고 가까운 공원에서 묭이랑 저랑 밴치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셨어요 (그때가 한 10시 정도고.....전 콜라 묭은 사이다....그럴꺼에요 ㅋ) 이때 묭이가 묭 - 난 14살때 다시 태어났었어......그리고 20살때 이쪽 친구들을 사귀었지 너가 아직 그사람들이 부담스러운거 알아....나도 20살땐 그랬으니깐..... 너가 이쪽이라는걸 인정했다면 이런사람들이 너의 아픔을 나누워 줄꺼야 전 이때 묭이가 상담사 인줄알았음 ㅋㅋ 나 - .....아직 준비가 안됬어......사람들도 어느 한공간에서 적응할려먼 오랜시간이 걸릴수도 있잖아.....아직 나 기달려 주면 안되? 이때 정말 느낀것이..... 내쪽 계통사람들이 나를 멸시한다면...... 난.....누구한테 이 아픔을 말해야 되는걸까?...... 이때부터 마음을 좀더 열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 3. 좋아하는 연예인 전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 씨를 참 좋아함 귀여우면서 왠지 좋음........ 그렇다고요...... 묭이는 벌써 아저씨가 됬는지 2pm 좋아하네요..... 복근 보라면서....내 배랑 비교하는데.....2pm은 연예인이잖아.... ---------------------------------------------------------------------------- 별로 할말 없네요 ㅋㅋㅋㅋ 정말 9년전 기억을 되새겨 보니깐....... 기억이 안나네요......이놈의 미친 기억력..... 뭐 지금이 중요한 거니깐...... 이 글도 10위 안에 들면 그만 둘려고요.... 내이야기....너무 민망함 ㅋㅋㅋ 30대 게이들 누가 볼려고 하겠음? ㅋㅋㅋㅋㅋ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대세인가봐요...... ------------------------------------------------------------------------------- 덧글로 보고싶은 에피소드 적어주세요 예 ) 첫키스는 언제? , 가장 황당했던일 이런거?.....안해주면 어떻하지? ㅋㅋㅋㅋㅋ 이런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9
[동성/ 남자] 묭과 진빵의 생활 6
안녕하세요
진빵이에요.....
정말 다시한번 말하지만....별명은....너무 부끄럽네요....
본명을 쓰고싶지만.....알려지니깐 우선 참을께요 ㅋㅋㅋ
...기....기다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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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전 키 182에 몸무게 74 (원레 80이였는데 묭이가 살빼라고해서 좀 뺏음)
얼굴은 그냥 보면 우엑 하지 않을정도로 생겼구요
운동 진짜 싫어하고요....
책읽는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휘력은 장난 아니라는....)
단것도 좋아하지만 신것도 좋아합니다 ( 레몬, 키위, 오렌지 등등)
원레 신거 많이 먹으면 피부색깔이 하얗게 된다는데....
전 태어날때부터 깜둥이였구요....짧은 머리에
운동은 예전에 해놓은게 있어서 등치는 좀 있습니다....74kg 이지만 등치 좀 있습니다
묭에 대해 설명해드리자면
키 174에 몸무게 70 (제가 살좀 찌우라고 하니깐 시크하게 거절)
얼굴은 잘생긴것보단 귀엽구요
자전거 좋아합니다....(예전에 부산에서 광주까지 자전거 탔는데....ㄷㄷㄷ)
요즘 요리 자격증 딴다고 요리학원 다닙니다 ( 지 주제에 풋)
이녀석은 좋아하는거 없이 다 잘먹구요
저보다 등치가 좀 작으며 애교가 많아요
2. 예전에 묭 친구랑 만날때......
사귀고 난다음....한 2달정도?....지나고 나서 묭이가 자기 친구들이 저를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나 - .....왜만나?....게이는 너 하나만으로 충분해
이때도 사실 좀 게이들이 싫은것보단....어색??....
묭 말고는 본적없는 게이들을 본다는게 좀 무섭더라고요....
묭 - 그녀석들도 나랑 똑같아....한번 만나로 가자~~
이때 애교로 절 녹였던거 같음
-호프집-
(이장소는 제가 정했어요...전 치킨도 좋아한답니다 ㅋ)
내눈앞에 게이 3명이 있는데.........떨림
아 뭐했는지 사실 정확히 기억안남......이놈의 기억력
그런데 거기서 그냥 묭 욕하고 그랬던거같음
그때 가장 기억에 남는말
"정말 잘생기셨네요.....인기 많겠어요"
전 사실 제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다른사람들이 저보고 잘생겼다고함.......
왠지 제 자랑 같네요 ㅋㅋㅋㅋ.....
진짜로 어떤 묭 친구는 저한테 반했다고 묭이가 말하더라고요 ㅋㅋ
어쨋든..........전 얼굴이야기만 나오면 작아짐....
그때 사실 2차를 갈려고했지만....제가 너무 긴장을 해서....못가겠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고 가까운 공원에서 묭이랑 저랑 밴치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셨어요 (그때가 한 10시 정도고.....전 콜라 묭은 사이다....그럴꺼에요 ㅋ)
이때 묭이가
묭 - 난 14살때 다시 태어났었어......그리고 20살때 이쪽 친구들을 사귀었지 너가 아직 그사람들이 부담스러운거 알아....나도 20살땐 그랬으니깐..... 너가 이쪽이라는걸 인정했다면 이런사람들이 너의 아픔을 나누워 줄꺼야
전 이때 묭이가 상담사 인줄알았음 ㅋㅋ
나 - .....아직 준비가 안됬어......사람들도 어느 한공간에서 적응할려먼 오랜시간이 걸릴수도 있잖아.....아직 나 기달려 주면 안되?
이때 정말 느낀것이.....
내쪽 계통사람들이 나를 멸시한다면......
난.....누구한테 이 아픔을 말해야 되는걸까?......
이때부터 마음을 좀더 열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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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좋아하는 연예인
전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 씨를 참 좋아함
귀여우면서 왠지 좋음........
그렇다고요......
묭이는
벌써 아저씨가 됬는지 2pm 좋아하네요.....
복근 보라면서....내 배랑 비교하는데.....2pm은 연예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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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할말 없네요 ㅋㅋㅋㅋ
정말 9년전 기억을 되새겨 보니깐.......
기억이 안나네요......이놈의 미친 기억력.....
뭐 지금이 중요한 거니깐......
이 글도 10위 안에 들면 그만 둘려고요....
내이야기....너무 민망함 ㅋㅋㅋ
30대 게이들 누가 볼려고 하겠음? ㅋㅋㅋㅋㅋ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대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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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로 보고싶은 에피소드 적어주세요
예 ) 첫키스는 언제? , 가장 황당했던일
이런거?.....안해주면 어떻하지? ㅋㅋㅋㅋㅋ
이런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