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thㅔ여^*^ 판을 즐거보는 B형여자입니당ㅋㅋㅋ 참 이거 오랜만에 써보는거라 무지 어색어색 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작년 6월... 제가 한창 짝사랑에 빠져있을때 미친듯이 적어놓은 판이 있더군요... 그걸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조회수도 많고 추천수도 많고 댓글도 많은데 제가 무책임하게 방치해버리고 흑흑흑 다시돌아온단 약속을 어겼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시 마음잡고 제가 벌인 일 마무리 좀 지어보렵니다ㅋㅋㅋㅋㅋㅋ 이야기에 앞서 한가지 경고를 하겠습니다!!! [ 혈액형별 특징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과학적으로 태클거시면 할말 없습니다. 또한 저는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라 말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러면 아니아니아니되오!! 그저 짝사랑과 외로움에 지친 분들의 마음을 조금 달래보고자 하는바에 의가 있으며 이렇게 경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질리플을 달시에는 깔끔하게 무시해드릴테니 어디한번 벽보고 말하는 기분을 느껴보시오!!!!] B형 여자 공략하기 (A형 남자편) 우선 얘기를 시작하기 전. 잠시 제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음슴체 이제는 지겹다.....) 제가 6월에 좋아했던 그자식은 B형이였습니다.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잡힌거 같으면 달아나고 저자식과 인연이 아닌갑다 하고 슬슬 마음을 정리할라치면 다가오고.....이 자식아!!!!!!!!!!!!!!!!!!!!!!!!!!!!!!!! 후......................... 그래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나도 B형이지만 참 B형....알다가도 모를 인간입니다....아마 B형을 짝사랑하시는 분들은 알거에요. 그게 B형의 특징인거 같습니다.B형은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단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찾습니다.생각해보니 저도 그렇더군요...ㅎㅎㅎ B형을 공략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 베이스는!!! 바로바로바로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둥켁 B형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라!!!!!이겁니다.......... 어떻게 B형을 좋아하게 만드는지...어떤것이 B형의 마음을 멀게하는지...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뭐 B형에게 있어서 남녀의 구분이란 없습니다.남녀모두 비슷한 기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ㅋㅋㅋㅋB형남자를 짝사랑하시는 모든 여자분들이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제 얘기의 결론은.....그 자식....여자친구 생겼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짝사랑을 가슴아프게 하던 시절...제가 매일같이 보던 글은 B형남자 공략법.....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스타일....등의 글이였습니다. 비록 저는 현재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어 심장이 건강하여 정상적으로 잘 뛰지만현재 짝사랑으로 인해 심장이 이상적으로 많이 뛰시는 분들을 위한...작은 희망..메세지...정도로.....그렇게 글을 시작할게용~! A형남자 B형여자가 바라보는 A형남자는 뭔가 많이 답답함. B형은 자기애가 강함. 자기를 너무 사랑함 ㅋㅋㅋ그래서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함. 내가 싫으면 싫은거고 내가 좋으면 좋은거임. 쉽게 말해 내가 지금 하기 싫으면 안하는게 당연한거임.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은 배제해야함. 즉, 자기 감정에 솔직함 그래서 표현이 직설적으로 나가는거임. 사실 빙빙 돌려서 말하는거? 짜증남. 어차피 그얘기가 그얘기인데 뭐하러 귀찮게 돌려서 말함? 몇마디면 끝날 것을? ㅋㅋㅋㅋㅋ 근데 A형남자는 돌려서 말하는 경향이 있음. 뭔가 티는 내는데 정확하게 이거다! 라고는 말 안함. B형여자는 눈치가 빠르고 느낌이 좋음. 그래서 남자가 어떤 의도로 나에게 이런말을 하는지 알아채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아! 이 남자가 지금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구나? 하고 앎. 마침 그 남자 평소에 성실해 보이고 참 괜찮아 보였다? 그럼 더 들이댈 수 있게 틈을 만들어 줌. '그래 어디한번 훅 하고 들어와바!! 내가 받아줄게!' 라는 마인드로 몇 개의 틈을 만들어줌 그런데 이 남자....... 뭐야 나보고 다가오라고? 뭔가 성에 안참... 지금 그 정도 표현으로 나의 마음을 사겠다고? 조금 더 적극적일 수 없어?? 남자다운 모습을 마구 발산해 줄 순 없는 것이야?????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듬. 예를 들자면! A : B야~ 너 야구 좋아해? B : 웅ㅋㅋ 야구 엄청 좋아해ㅋㅋ 아 야구장 가고싶당 A: ㅎㅎ 오빠도 야구 좋아하는데~ 어느 팀 응원하는데?ㅎㅎ B : 기아!! 기아가 최고징ㅋㅋㅋ A : 나도ㅎㅎ 야구보러가고싶다ㅎㅎ 읭? 응..그래.. 나도 야구장 가고 싶다 했고!!! 당신도 야구가 보고싶다 했어!!! 응응 그래서 뭐?? 응?? 뭐?????뭐!!!!!!!!!!!!!!!!!!! 아닌 A형남자들도 있을 거임..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할 순 없는 거니까 근데 나에게 호감을 표했던 A형 남자들은 대부분 저랬심. 아직 조심스러울 때라 그랬을 수도 있음 ㅡㅡ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B형여자들은 남자들의 저런 밍기적 대고 소심한 태도에 짜증이 남. B형여자가 먼저 "그럼 같이 야구보러 갈까?"라고 말할 수 도 있음. 그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 근데 B형여자는 자기를 휘어잡아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함. 자신이 끌려다니길 원함!!!!! 간절히 원함!!! 왜냐면 솔직히 B형여자들 인기 많지 않음?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이성이 많음. 그렇다보니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보다는 나에게 무관심한 듯한 남자가 더 매력적임. 뭔가.. 정복욕이 생긴달까??ㅋㅋㅋㅋㅋ 어라? 얘는 꿈쩍도 안하잖아? 이럼서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김! 근데 사실 A형은 그와는 정반대인거 같음. 나만 바라봐주고 나밖에 모르는게 눈에 보임.... 그래서 생각해보면 A형남자가 제일 편함. 그러나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B형의 피엔 A형의 피는 먼가 지루하고 예측이 가능해서 빨리 실증을 느끼게 됨... 그러니 B형여자를 좋아하고 있는 A형남자들!! 그녀의 마음을 확! 잡고 싶다면 변화를 꿈꿔라.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꼼꼼하고 배려심 깊은 그 좋은 장점을 기본 바탕으로 때로는 에라이 모르겠다. 질러버리자! 라는 마인드로 먼저 과감하게 다가가라. (그렇다고 변태같은 짓은....안됩니당 ㅠㅠ..) 마음속으로는 하고싶은데 혹시나 나를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 내가 너무 급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마음속으로 계획했던 것을 과감히 용기있게 !! 실천해보자. 분명 반응이 올테니까~ 또한 지루한 남자는 혈액형을 막론하고 매력이 없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B형여자의 관심사를 알아보고 그녀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데이트코스를 짜보는건 어떨까? 굳이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일상대화에서 그녀가 재미있어할 만한 주제를 넌지시 던져놓고 덩기덕 쿵덕덕 맞장구를 쳐주며 그녀의 얘기를 신나게 들어주자! 왜냐? 그녀가 재미있어할 만한 주제를 넌지시 던져주잖아? 신난 B형여자는 마구마구 자기 얘기를 늘어놓을 거란거쥐 ~~~ㅋㅋㅋㅋ 자네는 그저 리액션 만빵으로 잼있다 잼있다 ~!! 그랬어? 와~!! 하며 자신도 '너의 얘기를 들으니까 나도 흥미가 생긴다!!'라는 듯이 리액션을 해주면 방방 하늘위로 떠오른 B형여자는 단번에 "우리도 하러 갈래?" 혹은 "가자!!"라며 바로 데이트 고고고~!! 그리고 때로는 진지해줘야함. B형은 놀땐 즐겁게 놀지만 진지할때는 되게 진지함. B형이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이 많고 또 생각하는걸 즐기기도 함. 그래서 혼자 두면 드라마를 쓰고 영화한편을 찍고 난리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서 진지할때는 진지하게. 놀땐 즐겁게 신나게 최선을 다해 놀지만! 그래도 나에겐 세상에 대한 고뇌와 내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다. 라는 인상을 남겨주어야 한다. 즉, B형여자가 진지하게 말을 건낸다면 그에 맞는 당신의 진지한 마음도 표현해야 한다. 무조건 B형여자를 달래주고 감싸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B형여자가 보여준 마음만큼 자신도 보여준다면 그 둘은 급속하게 가까워질겅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거!! A형은 본디 누군가를 만날 때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재보고 너무 많이 조심스러워함. 따라서 썸 관계에 있을때나 짝사랑을 할 때. 그 기간이 긴거 같음. 그래서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거 같음. 근데 B형은 본디 불 같이 활활 타올랐다가 한순간에 꺼짐. 즉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상대가 되었는 본인 자신이 되었든간에 조금의 기름만 부어준다면 순식간에 활활 타오르게 됨. 그래서 A형 남자와 B형 여자 이 둘사이에 거리가 생기는 거 같음.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하지 않았나? 이 둘은 타이밍이 서로 다른거 같음. 그래서 내가 A형 남자들에게 과감해져라. 라고 말한 것도. 자신의 마음에 대해 조금은 과감해졌음 좋겠다는 바람임. B형여자를 갖고 싶다면 말이다!!!! 또한 연락은 자주자주 그러나 짧게 간단하게 . 횟수는 빈번하게. 뭔지 감이 옴? 한번에 쭈욱 하지말고. 짧게 간단하게. 그러나 횟수는 빈번하게. 오키? B형여자가 연락하다가 실증나지 않게 하라는 거임. 그렇다고 연락을 안하는건 절대 옳지 못한 방법임. 그리고 전화통화를 추천함. B형은 전화하는거 좋아함 ㅋㅋㅋㅋ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전화는 목소리가 오가는 거 아니겠음? 먼가 더 친근한 감이 듬 ㅋㅋㅋ 금방 친해질 수 있을겅미 그리고 문자는 귀찮음. 상대가 귀찮기 보다 내가 귀찮으면 내용읽고 아지금은 귀찮아 나중에 답하지뭐. 이러면서 미루다가 나중엔 문자온거 잊고 씹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 전화통화를 추천함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전화하는거 너무 조아함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제가 작년 6월에 썼던 글입니다. 완전 문체 오글거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때 짝사랑으로 설레여하던 마음이 문체에 녹아든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형남자편을 시작으로 다른 혈액형편을 다 쓰고 먼저처럼 사라질 예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너무 뭐라고는 하지마세요....시작의 패기는 드높으나 마무리의 소심함과 새가슴은 숨길수 없는 B형이랍니다.......뭔말?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른편도 궁금하면 추천내가 B형이다 추천내가 A형이다 추천이게 무슨말이야? 추천조금 흥미가 생기려고해 추천지금 짝사랑하고 있다 추천베플이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 추천지금 뒤로 버튼을 누르려는 당신도 추천에브리바디 추천 추천하고 가thㅔ여~~!!! 20
◑B형 여자 공략하기(A형남자편)◐
안녕하thㅔ여^*^
판을 즐거보는 B형여자입니당ㅋㅋㅋ
참 이거 오랜만에 써보는거라 무지 어색어색 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작년 6월... 제가 한창 짝사랑에 빠져있을때 미친듯이 적어놓은 판이 있더군요...
그걸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조회수도 많고 추천수도 많고 댓글도 많은데 제가 무책임하게 방치해버리고 흑흑흑
다시돌아온단 약속을 어겼습니다 ........ㅋㅋㅋㅋㅋ
다시 마음잡고 제가 벌인 일 마무리 좀 지어보렵니다ㅋㅋㅋㅋㅋㅋ
이야기에 앞서 한가지 경고를 하겠습니다!!!
[ 혈액형별 특징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과학적으로 태클거시면 할말 없습니다.
또한 저는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라 말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러면 아니아니아니되오!!
그저 짝사랑과 외로움에 지친 분들의 마음을 조금 달래보고자 하는바에 의가 있으며
이렇게 경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질리플을 달시에는 깔끔하게 무시해드릴테니 어디한번
벽보고 말하는 기분을 느껴보시오!!!!]
B형 여자 공략하기
(A형 남자편)
우선 얘기를 시작하기 전.
잠시 제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음슴체 이제는 지겹다.....
)
제가 6월에 좋아했던 그자식은 B형이였습니다.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잡힌거 같으면 달아나고 저자식과 인연이 아닌갑다 하고 슬슬 마음을 정리할라치면 다가오고.....
자식아!!!!!!!!!!!!!!!!!!!!!!!!!!!!!!!!
이
후.........................
그래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
나도 B형이지만 참 B형....알다가도 모를 인간입니다....
아마 B형을 짝사랑하시는 분들은 알거에요.
그게 B형의 특징인거 같습니다.
B형은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보단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그렇더군요...ㅎㅎㅎ
B형을 공략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 베이스는!!!
바로바로바로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둥켁
B형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라!!!!!
이겁니다..........
어떻게 B형을 좋아하게 만드는지...
어떤것이 B형의 마음을 멀게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뭐 B형에게 있어서 남녀의 구분이란 없습니다.
남녀모두 비슷한 기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ㅋㅋㅋㅋ
B형남자를 짝사랑하시는 모든 여자분들이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제 얘기의 결론은.....
자식....여자친구 생겼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제가 짝사랑을 가슴아프게 하던 시절...
제가 매일같이 보던 글은 B형남자 공략법.....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스타일....등의 글이였습니다.
비록 저는 현재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어 심장이 건강하여 정상적으로 잘 뛰지만
현재 짝사랑으로 인해 심장이 이상적으로 많이 뛰시는 분들을 위한...작은 희망..메세지...정도로.....
그렇게 글을 시작할게용~!
A형남자
B형여자가 바라보는 A형남자는 뭔가 많이 답답함.
B형은 자기애가 강함. 자기를 너무 사랑함 ㅋㅋㅋ그래서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함.
내가 싫으면 싫은거고 내가 좋으면 좋은거임.
쉽게 말해 내가 지금 하기 싫으면 안하는게 당연한거임.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은 배제해야함.
즉, 자기 감정에 솔직함
그래서 표현이 직설적으로 나가는거임. 사실 빙빙 돌려서 말하는거? 짜증남.
어차피 그얘기가 그얘기인데 뭐하러 귀찮게 돌려서 말함? 몇마디면 끝날 것을? ㅋㅋㅋㅋㅋ
근데 A형남자는 돌려서 말하는 경향이 있음. 뭔가 티는 내는데 정확하게 이거다! 라고는 말 안함.
B형여자는 눈치가 빠르고 느낌이 좋음. 그래서 남자가 어떤 의도로 나에게 이런말을 하는지
알아채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아! 이 남자가 지금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구나? 하고 앎.
마침 그 남자 평소에 성실해 보이고 참 괜찮아 보였다? 그럼 더 들이댈 수 있게 틈을 만들어 줌.
'그래 어디한번 훅 하고 들어와바!! 내가 받아줄게!' 라는 마인드로 몇 개의 틈을 만들어줌
그런데 이 남자....... 뭐야 나보고 다가오라고?
뭔가 성에 안참...
지금 그 정도 표현으로 나의 마음을 사겠다고?
조금 더 적극적일 수 없어?? 남자다운 모습을 마구 발산해 줄 순 없는 것이야?????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듬. 예를 들자면!
A : B야~ 너 야구 좋아해?
B : 웅ㅋㅋ 야구 엄청 좋아해ㅋㅋ 아 야구장 가고싶당
A: ㅎㅎ 오빠도 야구 좋아하는데~ 어느 팀 응원하는데?ㅎㅎ
B : 기아!! 기아가 최고징ㅋㅋㅋ
A : 나도ㅎㅎ 야구보러가고싶다ㅎㅎ
읭?
응..그래.. 나도 야구장 가고 싶다 했고!!!
당신도 야구가 보고싶다 했어!!! 응응 그래서 뭐?? 응?? 뭐?????뭐!!!!!!!!!!!!!!!!!!!
아닌 A형남자들도 있을 거임..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할 순 없는 거니까
근데 나에게 호감을 표했던 A형 남자들은 대부분 저랬심.
아직 조심스러울 때라 그랬을 수도 있음 ㅡㅡ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B형여자들은 남자들의 저런 밍기적 대고 소심한 태도에 짜증이 남.
B형여자가 먼저 "그럼 같이 야구보러 갈까?"라고 말할 수 도 있음. 그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
근데 B형여자는 자기를 휘어잡아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함.
자신이 끌려다니길 원함!!!!! 간절히 원함!!!
왜냐면 솔직히 B형여자들 인기 많지 않음?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 이성이 많음.
그렇다보니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보다는 나에게 무관심한 듯한 남자가 더 매력적임.
뭔가.. 정복욕이 생긴달까??ㅋㅋㅋㅋㅋ 어라? 얘는 꿈쩍도 안하잖아?
이럼서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김!
근데 사실 A형은 그와는 정반대인거 같음.
나만 바라봐주고 나밖에 모르는게 눈에 보임....
그래서 생각해보면 A형남자가 제일 편함.
그러나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B형의 피엔 A형의 피는 먼가 지루하고 예측이 가능해서
빨리 실증을 느끼게 됨...
그러니 B형여자를 좋아하고 있는 A형남자들!!
그녀의 마음을 확! 잡고 싶다면
변화를 꿈꿔라.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꼼꼼하고 배려심 깊은 그 좋은 장점을 기본 바탕으로
때로는 에라이 모르겠다. 질러버리자! 라는 마인드로 먼저 과감하게 다가가라.
(그렇다고 변태같은 짓은....안됩니당 ㅠㅠ..)
마음속으로는 하고싶은데 혹시나 나를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 내가 너무 급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마음속으로 계획했던 것을 과감히 용기있게 !! 실천해보자.
분명 반응이 올테니까~
또한 지루한 남자는 혈액형을 막론하고 매력이 없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B형여자의 관심사를 알아보고 그녀가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데이트코스를 짜보는건 어떨까?
굳이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일상대화에서 그녀가 재미있어할 만한 주제를 넌지시 던져놓고
덩기덕 쿵덕덕 맞장구를 쳐주며 그녀의 얘기를 신나게 들어주자!
왜냐?
그녀가 재미있어할 만한 주제를 넌지시 던져주잖아?
신난 B형여자는 마구마구 자기 얘기를 늘어놓을 거란거쥐 ~~~ㅋㅋㅋㅋ
자네는 그저 리액션 만빵으로 잼있다 잼있다 ~!! 그랬어? 와~!! 하며 자신도
'너의 얘기를 들으니까 나도 흥미가 생긴다!!'라는 듯이 리액션을 해주면
방방 하늘위로 떠오른 B형여자는 단번에 "우리도 하러 갈래?" 혹은 "가자!!"라며 바로 데이트 고고고~!!
그리고 때로는 진지해줘야함.
B형은 놀땐 즐겁게 놀지만
진지할때는 되게 진지함.
B형이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이 많고 또 생각하는걸 즐기기도 함.
그래서 혼자 두면 드라마를 쓰고 영화한편을 찍고 난리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따라서 진지할때는 진지하게.
놀땐 즐겁게 신나게 최선을 다해 놀지만!
그래도 나에겐 세상에 대한 고뇌와 내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다. 라는 인상을 남겨주어야 한다.
즉, B형여자가 진지하게 말을 건낸다면
그에 맞는 당신의 진지한 마음도 표현해야 한다.
무조건 B형여자를 달래주고 감싸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B형여자가 보여준 마음만큼 자신도 보여준다면 그 둘은 급속하게 가까워질겅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거!!
A형은 본디 누군가를 만날 때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재보고 너무 많이 조심스러워함.
따라서 썸 관계에 있을때나 짝사랑을 할 때.
그 기간이 긴거 같음.
그래서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거 같음.
근데 B형은 본디 불 같이 활활 타올랐다가 한순간에 꺼짐.
즉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상대가 되었는 본인 자신이 되었든간에
조금의 기름만 부어준다면 순식간에 활활 타오르게 됨.
그래서 A형 남자와 B형 여자
이 둘사이에 거리가 생기는 거 같음.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하지 않았나?
이 둘은 타이밍이 서로 다른거 같음.
그래서 내가 A형 남자들에게 과감해져라. 라고 말한 것도.
자신의 마음에 대해 조금은 과감해졌음 좋겠다는 바람임.
B형여자를 갖고 싶다면 말이다!!!!
또한
연락은 자주자주
그러나 짧게 간단하게 . 횟수는 빈번하게.
뭔지 감이 옴?
한번에 쭈욱 하지말고.
짧게 간단하게.
그러나 횟수는 빈번하게.
오키?
B형여자가 연락하다가 실증나지 않게 하라는 거임.
그렇다고 연락을 안하는건 절대 옳지 못한 방법임.
그리고 전화통화를 추천함.
B형은 전화하는거 좋아함 ㅋㅋㅋㅋ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전화는 목소리가 오가는 거 아니겠음?
먼가 더 친근한 감이 듬 ㅋㅋㅋ 금방 친해질 수 있을겅미
그리고 문자는 귀찮음. 상대가 귀찮기 보다 내가 귀찮으면 내용읽고 아지금은 귀찮아 나중에 답하지뭐.
이러면서 미루다가 나중엔 문자온거 잊고 씹는 경우가 많음.
그러니 전화통화를 추천함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전화하는거 너무 조아함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제가 작년 6월에 썼던 글입니다.
완전 문체 오글거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짝사랑으로 설레여하던 마음이 문체에 녹아든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형남자편을 시작으로 다른 혈액형편을 다 쓰고 먼저처럼 사라질 예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
너무 뭐라고는 하지마세요....
시작의 패기는 드높으나 마무리의 소심함과 새가슴은 숨길수 없는 B형이랍니다.......뭔말?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른편도 궁금하면 추천
내가 B형이다 추천
내가 A형이다 추천
이게 무슨말이야? 추천
조금 흥미가 생기려고해 추천
지금 짝사랑하고 있다 추천
베플이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 추천
지금 뒤로 버튼을 누르려는 당신도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추천하고 가th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