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엄마한테 맞은것 사진으로 찍었습니다.이건 할머니한테 건방지게 행동했다고 이렇게 맞은거고요 이건 욕했다고 맞은거고요. (근데 욕이라기 보단 다른 애들 다 쓰는 것들 따라서 쓴것 뿐이에요. 억울함) 이건 잘 기억이 안남..이건 몰래 거짓말 하고 학원 빼먹고 늦게 귀가 했다가 진짜 거의 학대수준으로 맞은거임 다른 애들은 뭐 맞기는 커녕 혼도 잘 안나는건 같은데 저만 이렇게 종아리 맞고 그러니까 좀 괜히 그렇네요.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진짜 아프게 맞았음.아무리 엄마라 해도 요즘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친구들도 제가 불쌍하데요. 110543
저는 이렇게 맞고 삽니다.(증거 있음)
이건 할머니한테 건방지게 행동했다고 이렇게 맞은거고요
이건 욕했다고 맞은거고요. (근데 욕이라기 보단 다른 애들 다 쓰는 것들 따라서 쓴것 뿐이에요. 억울함)
이건 잘 기억이 안남..
이건 몰래 거짓말 하고 학원 빼먹고 늦게 귀가 했다가 진짜 거의 학대수준으로 맞은거임
다른 애들은 뭐 맞기는 커녕 혼도 잘 안나는건 같은데 저만 이렇게 종아리 맞고 그러니까 좀 괜히 그렇네요.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진짜 아프게 맞았음.
아무리 엄마라 해도 요즘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
친구들도 제가 불쌍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