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맞고 삽니다.(증거 있음)

2012.02.17
조회204,860
지금까지 엄마한테 맞은것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이건 할머니한테 건방지게 행동했다고 이렇게 맞은거고요

 


이건 욕했다고 맞은거고요. (근데 욕이라기 보단 다른 애들 다 쓰는 것들 따라서 쓴것 뿐이에요. 억울함)

 



이건 잘 기억이 안남..



이건 몰래 거짓말 하고 학원 빼먹고 늦게 귀가 했다가 진짜 거의 학대수준으로 맞은거임 

 

 

 


다른 애들은 뭐 맞기는 커녕 혼도 잘 안나는건 같은데 저만 이렇게 종아리 맞고 그러니까 좀 괜히 그렇네요.

사진이 잘 안나와서 그렇지 진짜 아프게 맞았음.


아무리 엄마라 해도 요즘 이렇게 때려도 되는거에요???

친구들도 제가 불쌍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