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억울..언니있는사람 다들어오세요!!!!1★☆

억울억울2012.02.17
조회116

 

 

안녕하세요..

 

요즘 언니땜에 억울해서 못 살꺼같아요

 

 

 

 

 

 

뭔 말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네요,우선 언니가 저보다 3살 더 많구요..

 

제가 있었던일 말해드릴께요.. 너무 억울해요 정말루요

 

제가 언니 신발 몰래신고 나갔거든요?,. 근데 이건 제가 확실히 지금 미안하고 제가 먼저 잘못했어요

근데 그거가지고 재 새신발 칼로 째놨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요..

그리고, 언니가 저한테 맨날 엄마아빠 등골 빼먹느니 뭐니 해놓고 지가 한일보고는 한마디도 안하는거있죠

예를들어 엄마가 패딩사주신다고해서 뉴발패딩하나 샀거든요.

근데 21만원짜린데.. 좀 미안하긴했어도..ㅠㅠ제가 패딩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고맙게 잘 입고다니는데,

갑자기 그옷 진짜 이상하다면서 그리고 그 21만원 아빠 엄마가 열심히 일해서 돈 번인데 그렇게 막쓰냐고 하데요?

좀 움찔하고 미안하긴 했는데 지는 노페 25만원짜리 입으면서 그 얘기가 나올수있나요??

그리고 아빠가 언니 뉴발 후드티 7만9천원짜리도 사주고 나이키 신발 12만원짜리도 사주고..

저는 신발 뉴발에서 7만원짜리 샀는데 저는 3만5천원 보태서 샀거든요..제돈으로요

신발도 하나밖에 없어요..ㅠㅠㅠ이전엔 아식스 하얀 운동화 샀는데 다 떨어질떄까지 다신고다니고 그전엔 컨퍼스꺼 신고 다녔는데 제가 겨울에도 몇년동안 신고다녔었어요..

엄마가 털달린거 사준다했는데 제가 좀 이상하기도하고 괜히 사고 안신을꺼같아서 돈만 더쓰면 돈아까우니까 제가 ㄱ그냥 신는다고 하구요..

자기 돈으로 산것도 아니면서..자기도..그러고..

그리고, 제가 중학생인데 인터넷에서 물건같은거 팔아서

40만원을 벌었어요 2달만엔가.. 근데 그걸로 제가 반(20만원)은 아빠드리고,

20만원은 제가 쓴다고 했거든요,

근데 뭐 하나 살때마다 계속 그돈 원래 누구껀줄 아냐면서, 그리고 아빠가 준 용돈쓸때마다요..그 소리하구요,

제가 돈 벌어서 제가 쓰지 못하나요?

그리고 자기가 산 화장품이 몇겐데 자기는 생각안하고 그렇게 막말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스마트폰인데 언니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살때 제가 용돈 안받는 대신 사달라고 했거든요..

제가 한달에 27000원 받는데, 아빠가 그래도 착하셔서 9천원씩 주다가 지금은 2만원씩 주고있거든요..

근데 언니가 너는 왜이렇게 비싼거했냐면서 휴대폰..

제가살땐 35요금제가 젤싼건데 전 그것보다 더 싼 휴대폰이 없어서 이거사서 좀 미안하긴했어요..

그래서 19요금제 나올때 아빠한테 저걸로 바꿀수없냐고 물어봤는데,

언니가 갑자기 19요금제가 어딧어? 이러면서 찾아봤는데, 어, 있네 하면서 보니까 인터넷 요금제더라구요,

자기도 몰랐으면서 저보고 넌 반만듣고 반은 안듣나보지?

이러는 거예요

솔직히 기분상했어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억울해도 다 자기 말이 맞다그러고

말안들으면 욕하고 때리고..의자들어서 던질라그러고..저한테..

그리고 젤많이 하는게 저는 컴퓨터 앉은지 1시간 정도? 됬어요.

근데 언니가 넌 많이 했으니까 나오래요 싫다고 했는데 넌 컴퓨터에 미쳤냐면서 그러고

(자기는 새벽에도 하구요..2시간넘게?)

엄마한테 전화하면서는

나 인강 다운받고 뭐 받을꺼 있는데 ㅇㅇ이가 계속 컴퓨터 안나와

이러고 저만 혼나구요..

그리고 안나오니까 넌 2시간있다와 해서 할수없이 나오고 기다려도 계속 안나와요 맨날 맨날.

그러면서 당하고 나도 뭐 다운받을꺼 있어 하면 니가 좀더 일찍일어나서 하지그랬냐는거예요,,,

자기가 지금 그러고 있으면서!!!!!!!111

저도 짜증나서 한때는 언니가 일찍일어나서 나보다 먼저 하지 그랬는데

또 계속 뭔핑계를 대는거예요..

그리고 생일때도 언니한테 받은게 십몇년 살면서 젤 큰게 문상 5천원?

그떄가 특별히구요 평소엔 100원 하나 던저주고요..

저는 그게 어디냐고 좋아하고..ㅠㅠㅠㅠㅠ

저는 어릴때 언니 좋아해서 막 베라에서 이만얼마 짜리 케이크도 사주고..

진짜 바보 같이..다른언니들은 옷도사주고 가방사주고 난리던데..

막 제가 뜨게질하는데 제가 언니꺼 뭐 떠줄까?

했는데 자기 pmp 케이스 떠달래서 떠줬는데 어, 예쁘네~?

이래서 기분 좋았는데 이제는 하지도 않고 그냥 할필요 없다면서..

안하구요..솔직히 정말 열심히 만든건데..ㅠㅠ(그..수면양말 재질?아시나요?그실 좀 비싼건데도 제가 돈 안받고 그냥 해줬거든요..)

그리고 제가 제빵도 좋아하는데 맨날 너는 요리도 못하면서 왜 하냐면서..

제가 방학때는 저녁 제가 만드는날 많거든요.

카레, 김치찌게,볶음밥등등 쉬운건 제가 만들고 자기도 맛있게먹으면서..

그리고 언니가 교정했는데 돈이 한번가면 5만원씩들거든요

(교정 나눠서 하니까..)

그래서 몇백만원이 드나봐요..

근데 저는 앞니가 벌어져서 엄마한테 내돈으로 앞니 성형 한다고 했거든요.

성형은 70만원밖에 안들어서..제돈 모아서 한다고 했는데

니가 뭘할게 있냐면서..ㅠㅠㅠ 언니는 저보다 심하지도 않은데..뭐라하고..

나머지도 엄청많은데 다 못쓰겠네요..

그리고 지금도 싸워서 못참겠어서 쓰는건데 언니가 또 방에들어가서 문잠그고 뭐 하나봐요 제 옷이라도 짜르겠죠뭐..그리고 엄마아빠있을땐 전혀 안그런다는듯 내가 언제그랬냐며..

무튼 이제 그만 쓸래요..점점 글쓸때마다 더 화나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리 언니는 동생 귀찮고

동생은 언니가 싫고 해도 이건 정도를 넘어서지않았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