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년가까이 사귀면서 남친 친구들이랑도 가까워졌는데요 제가 남친한테 이런저런일로 많이 지쳐있떤 상태였어요 그때 저와도 친구처럼 지내던 친구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러다가 남친 친구랑 저랑 서로 마음이 있는걸 알았고 몇일 뒤 남친에게 까페에서 만나자고 한다음 만나서 헤어지자했어요 붙잡더라구요 붙잡으면서 하는 말이 이유를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나너때문에 힘들때 내얘기들어주고 너와 내사이에 더미안해하고 날 더이해해준 너친구한테 마음이간다 미안하다 라고 말을했더니 갑자기 그자리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더니 쌍욕을 하면서 저희 있는 위치를 말하더니 오라고 하더라구요 잠시뒤에 남친 친구가 오는거에요 보자마자 남친이 남친친구 멱살을 잡더니 뭔데 얘 나랑사귀는데 너가 얘를 왜만나냐며 다짜고짜 밀어붙이더라구요 남자친구친구가 살짝 당황하나 싶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남친이 "너 얘 나랑 같이 말고 따로 만났어 안만났어 ?" 라고 묻는데 남친 친구가 하는말이 "내가 왜 따로만나 그냥 지나가다 봐서 인사하고 그런거? 그런거밖에없어" 라고 대답하더군요 남친이 친구멱살 놓더니 저한테 와서 컵에 들은 물도아닌; 음료를 얼굴에 뿌리더니 헤어질라고 악쓰냐고 친구까지 끌여드렸네 어쩌녜 나 너진짜좋았는데 이렇게까지 나와 헤어지고싶어서 친구와 나사이까지 해하려하는 넌 쫌 아닌 거같다 헤어지잔말 알았다 라고하며 친구에게도 쟤 얘기만 듣고 흥분했다 미안하다 같이가서 술한잔하고싶은데 기분이 아니다 먼저가겠다 하고 남친이 나갔어요 헤어진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니 그렇다 쳐도 남친이 저한테 음료를 끼얹은것과 남친 친구에 반응에 뻥져있었는데 남친 친구가 눈치를 보더니 저한테 와서 얼굴에 묻은 음료 닦아주며 제손잡고 얘길하는거에요 미안하다고.. 지금 쟤 눈에 아무것도 안보일거라고 성격 알지 안냐고 다음에 내가 말 잘해보겠다.. 나도 모르게 친구한테 나쁘게 보이기 싫었나보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 대화가 되면 나쁘게 보이는 것도 아닐텐데.. 미안미안.. 그렇고 남친친구가 집에 델다주고 집에왔어요 제가 볼땐 남친친구는.. 분명히 남친한테 말 못할거같거든요.. 남친이 음료를 끼얹는데 보고만 서있었떤 애니까요.. 너무 의지하고싶었떤 애였는데... 그냥 모두를 위해서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남친 친구 이대로 만나도 될까요..?ㅠㅠ
남친이랑 1년가까이 사귀면서
남친 친구들이랑도 가까워졌는데요
제가 남친한테 이런저런일로 많이 지쳐있떤 상태였어요
그때 저와도 친구처럼 지내던 친구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러다가 남친 친구랑 저랑 서로 마음이 있는걸 알았고
몇일 뒤 남친에게 까페에서 만나자고 한다음 만나서 헤어지자했어요
붙잡더라구요 붙잡으면서 하는 말이 이유를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나너때문에 힘들때 내얘기들어주고 너와 내사이에 더미안해하고
날 더이해해준 너친구한테 마음이간다 미안하다
라고 말을했더니 갑자기 그자리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더니
쌍욕을 하면서 저희 있는 위치를 말하더니 오라고 하더라구요
잠시뒤에 남친 친구가 오는거에요
보자마자 남친이 남친친구 멱살을 잡더니
뭔데 얘 나랑사귀는데 너가 얘를 왜만나냐며 다짜고짜 밀어붙이더라구요
남자친구친구가 살짝 당황하나 싶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남친이 "너 얘 나랑 같이 말고 따로 만났어 안만났어 ?"
라고 묻는데 남친 친구가 하는말이
"내가 왜 따로만나 그냥 지나가다 봐서 인사하고 그런거? 그런거밖에없어"
라고 대답하더군요
남친이 친구멱살 놓더니 저한테 와서 컵에 들은 물도아닌; 음료를 얼굴에 뿌리더니
헤어질라고 악쓰냐고 친구까지 끌여드렸네 어쩌녜 나 너진짜좋았는데
이렇게까지 나와 헤어지고싶어서 친구와 나사이까지 해하려하는 넌 쫌 아닌 거같다
헤어지잔말 알았다
라고하며 친구에게도
쟤 얘기만 듣고 흥분했다 미안하다 같이가서 술한잔하고싶은데
기분이 아니다 먼저가겠다
하고 남친이 나갔어요
헤어진건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니 그렇다 쳐도
남친이 저한테 음료를 끼얹은것과 남친 친구에 반응에 뻥져있었는데
남친 친구가 눈치를 보더니 저한테 와서 얼굴에 묻은 음료 닦아주며 제손잡고 얘길하는거에요
미안하다고.. 지금 쟤 눈에 아무것도 안보일거라고 성격 알지 안냐고
다음에 내가 말 잘해보겠다.. 나도 모르게 친구한테 나쁘게 보이기 싫었나보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 대화가 되면 나쁘게 보이는 것도 아닐텐데.. 미안미안..
그렇고 남친친구가 집에 델다주고 집에왔어요
제가 볼땐 남친친구는.. 분명히 남친한테 말 못할거같거든요..
남친이 음료를 끼얹는데 보고만 서있었떤 애니까요..
너무 의지하고싶었떤 애였는데...
그냥 모두를 위해서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