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심리는 여자가 더 잘 알 것 같으니까 누나 아이디 빌려서 여자들끼리만에 올립니다. 저는 올해 21살이 되는 흔남이에요. 제게는 사귄지 1년이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키가 154에 몸무게는 40키로정도로 마른축에 낍니다. 제 키가 178이기 때문에 제 옆에 여자친구가 서있으면 많이 작아보이고 키 때문에 외소해보이기까지 해서 사람들은 여자친구보단 여동생으로 많이 봐요. 둘이 손잡고 집 앞 식당이라도 가면 아줌마들이 동생이랑 사이가 좋네! 이러세요. 처음엔 자기 어려보이는 거냐며 좋아하던 여자친구도 일년째 그러니 속이 좀 상하는지 어느날부턴 저와 만나는 날마다 섹시한 옷 그러니까 파인 옷이나 짧은 치마 몸매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옷을 입고 나옵니다; 평소에는 꽃치마에 니트같은 걸 입고 화장도 옅게 해서 귀엽게 하고 나오던 여자친구가 요즘은 자꾸 어디서 이상한 화장을 배워와서 아이라인이 광대에 닿을 정도로... 무슨 분장인가 싶습니다. 그런데 뭐 자기가 그게 좋고 패션이다 생각한다면 저는 신경쓰지 않아요. 문제는 여자친구도 그런 걸 불편해 한다는 겁니다. 보통은 짧은 치마나 하이힐을 신을 땐 아름다움을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잖아요? 여자친구는 원래 단화를 주로 신는 편이어서 하이힐을 신을 때 마다 발목의 아픔을 호소합니다. 어디 앉아있는 곳에 가면 짧은 치마가 올라가니가 그거 신경쓰느라 자세도 불편해 보이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제 여친이 옷을 그렇게 입는 것이 싫습니다. 여자친구가 옷을 그렇게 입을 때 마다 왠지 모를 주변 남자들의 시선 이런 게 느껴져서 제가 한 번은 여자친구한테 너 왜 요즘 그렇게 짧은 옷 입어? 하고 물었더니 '여성스럽지 않아?' 라고 하데요..? 제 여자친구는 머리도 허리 조금 위로 긴 편이고 얼굴도 순하게 생겨서 전혀 남성스럽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전에 여자친구가 맨날 바지만 입고 다녔던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니가 더 보기 좋다' 하고 솔직히 말했는데 화를 내더라고요. 그럼 지금 자신의 모습은 싫은 거냐며, 그런 건 아니라고 했지만 솔직히 싫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저 없을 때도 옷을 그렇게 입고 돌아다니다 다른 변태같은 남자들이 시비를 걸면 어떡합니까? 물론 저는 모든 남자들을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여성분들에게 조금 화도 나는 평범한 남자가 맞지만 요즘 세상이 워낙 무섭고 하니 여성분들이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 여성이 자신의 여자친구일 경우엔 더욱 더 신경이 쓰이는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리를 하면 여자친구는 화부터 냅니다. 어느날은 어르고 달래서 그런 옷을 굳이 입지 않아도 나는 네가 좋으니까 그러지 않아도 돼 하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자기와 나를 오빠 동생으로만 보는 게 싫다고 합니다.. 솔직히 거기선 미안하기도 했어요. 제가 마음이 없던 상태에서 여자친구가 고백을 몇 번이고 해서 받아준 거거든요. 그래서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준 것도 같아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남들 시선은 다 상관 없고 나는 니가 좋아서 사귀는 거니까 이렇게 입지 않아도 된다고 다른 사람들 시선도 걱정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달래도 듣지를 않더라고요? 그때가 안양1번가 중심도로 한복판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그럼 증명해보라고 하길래 거기서 소리쳤습니다..ㅋㅋ 나는 xx(여친 이름)가 머리를 안 감고 츄리닝을 입고 나랑 데이트를 하러 나와도 좋다!!! 하고요.. 분명 저 쪽팔려서 소리치고 빨리 어디로 숨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친 기분은 풀렸고 웃길래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 이런 식으로 농담도 하면서 그날 집으로 데려다주고 일주일 후에 다시 만났습니다. 전 좀 놀랐던 게 제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여자친구가 또 옷을 그렇게 입고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또 옷을 그렇게 입고 나왔더군요.. 제가 여친에게 다시 집 가서 갈아입고 오라고 정색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뻔뻔하게 웃으면서 아 나 이제 이게 편해져서 전에 옷 못 입겠어.. 이러더라고요? 그래도 그날 데이트를 망치고 싶진 않아서 알겠다 하고 여친과 산본에 있는 식당에 갔는데 여기서 사건이 터집니다. 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모르는 남자가(얼굴로 봐서 저보다 나이가 많이 먹은 사람 같이 보였음) 여자친구한테 다가와서 성적인 발언을 막 내뱉더군요; 화장실 문 앞에서부터 제 테이블까지 거리가 좀 되었고 사람들도 많았는데 어찌나 크게 말하던지 다 들렸습니다. 가슴이 왜 이렇게 작아 만졌을 때 재미는 보겠어? 이런 식이었습니다. 여자친구 놀라서 아무말도 못 하고 어버버 하는 꼴이 보이니까 제가 화나서 빨리 테이블로 갔는데 그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ㅋㅋ 아 얘 오늘 나랑 선약이 있으니까 이 여자한테 관심 있으면 걍 가라 ㅋㅋ술을 마신 것 같았는데 거기선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남자 멱살 잡고 한 대 쳤습니다. 그 남자가 일어나려 하면 또 때리고, 가게 안에서 싸우다가 주변에서 경찰에 전화하는 사람이 보여서 식당 밖으로 남자를 끌고 나왔습니다.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내가 친 건 당신이 내 여자친구한테 모욕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이니까 내 여자친구한테 사과해라. 하고 말했는데 그 남자가 다음에 하는 말이 더 가관이더라고요? 저 보지년이 옷을 저렇게 창녀처럼 입고 나왔는데 그런 대우가 맞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화나서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너무 화나서 한 대 더 치려는 걸 여자친구가 말렸고 저는 그 상황에 화가 너무 많이 난 상태여서 평소엔 잘 하지도 않는 욕을 그 남자 면전에 대고 했던 것 같네요. 여자친구도 그런 제 모습에 많이 놀랐고요. 결국 그 남자랑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서까지 다녀왔습니다. 끝까지 사과를 안 하더니 제가 고소하겠다고 했을 때 제게 맞은 부위가 아프다며 맞고소를 하겠다네요? 하라고 했습니다. 저도 제 여친 성희롱 한 죄로 고소하겠다고 했고요. 어쨌든 그 일은 그 남자가 결국 제 여친에게 사과를 했고 저도 친 것은 죄송하다고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고 서로 사과를 하고 잘 끝냈습니다. 그날 경찰서에서 밤새 그러다 새벽에 여자친구와 같이 손 잡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시는 그런 옷 입지 말라고 너는 단순이 예뻐보이고 싶어서 그런 옷을 입은 게 저런 이상한 남자들한테 오해를 산다고, 여자친구도 억울해서 울더라고요.. 자기는 단지 나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었을 뿐인데 왜 그런 시선을 받아야 하냐고.. 제가 너 잘못 아니니까 난 니가 정말 반바지에 티 한 장만 걸쳐도 예쁘고 화장 이렇게 안 해도 사랑스럽다고 별에 별 말은 다 하면서 달랬습니다. 물론 진심이었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러고서도 여자친구는 계속 옷을 그렇게 입는다는 겁니다. 아.. 그래서 어제 저녁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심한 말을 했어요. 니가 노출증이냐? 어디서 병x같은 년이 그런 취급 받고도 옷을 그따위로 입고 나와. 이러면서 욕을 했어요. 그렇게 대판 싸우고 집에 와서 먼저 미안하다고 숙일까 하다가 이번엔 못 참겠어서 그냥 뒀는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안 오네요. 어떻게 해야 맞는 건가요? 그런 거 빼곤 다 착하고 예쁜 여친인데 어디가서 여자친구가 저 없을 때 또 그런 대우 받을까 걱정되서 그럽니다. 12
여자친구가 노출증인 것 같아요
여자들 심리는 여자가 더 잘 알 것 같으니까 누나 아이디 빌려서 여자들끼리만에 올립니다.
저는 올해 21살이 되는 흔남이에요.
제게는 사귄지 1년이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키가 154에 몸무게는 40키로정도로 마른축에 낍니다.
제 키가 178이기 때문에 제 옆에 여자친구가 서있으면 많이 작아보이고 키 때문에 외소해보이기까지 해서 사람들은 여자친구보단 여동생으로 많이 봐요.
둘이 손잡고 집 앞 식당이라도 가면 아줌마들이 동생이랑 사이가 좋네! 이러세요.
처음엔 자기 어려보이는 거냐며 좋아하던 여자친구도 일년째 그러니 속이 좀 상하는지 어느날부턴 저와 만나는 날마다 섹시한 옷 그러니까 파인 옷이나 짧은 치마 몸매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옷을 입고 나옵니다;
평소에는 꽃치마에 니트같은 걸 입고 화장도 옅게 해서 귀엽게 하고 나오던 여자친구가 요즘은 자꾸 어디서 이상한 화장을 배워와서 아이라인이 광대에 닿을 정도로...
무슨 분장인가 싶습니다.
그런데 뭐 자기가 그게 좋고 패션이다 생각한다면 저는 신경쓰지 않아요.
문제는 여자친구도 그런 걸 불편해 한다는 겁니다.
보통은 짧은 치마나 하이힐을 신을 땐 아름다움을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잖아요?
여자친구는 원래 단화를 주로 신는 편이어서 하이힐을 신을 때 마다 발목의 아픔을 호소합니다.
어디 앉아있는 곳에 가면 짧은 치마가 올라가니가 그거 신경쓰느라 자세도 불편해 보이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제 여친이 옷을 그렇게 입는 것이 싫습니다.
여자친구가 옷을 그렇게 입을 때 마다 왠지 모를 주변 남자들의 시선 이런 게 느껴져서
제가 한 번은 여자친구한테 너 왜 요즘 그렇게 짧은 옷 입어? 하고 물었더니
'여성스럽지 않아?'
라고 하데요..? 제 여자친구는 머리도 허리 조금 위로 긴 편이고 얼굴도 순하게 생겨서 전혀 남성스럽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전에 여자친구가 맨날 바지만 입고 다녔던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니가 더 보기 좋다'
하고 솔직히 말했는데 화를 내더라고요.
그럼 지금 자신의 모습은 싫은 거냐며, 그런 건 아니라고 했지만 솔직히 싫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저 없을 때도 옷을 그렇게 입고 돌아다니다 다른 변태같은 남자들이 시비를 걸면 어떡합니까?
물론 저는 모든 남자들을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여성분들에게 조금 화도 나는 평범한 남자가 맞지만
요즘 세상이 워낙 무섭고 하니 여성분들이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 여성이 자신의 여자친구일 경우엔 더욱 더 신경이 쓰이는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리를 하면 여자친구는 화부터 냅니다.
어느날은 어르고 달래서 그런 옷을 굳이 입지 않아도 나는 네가 좋으니까 그러지 않아도 돼
하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자기와 나를 오빠 동생으로만 보는 게 싫다고 합니다..
솔직히 거기선 미안하기도 했어요.
제가 마음이 없던 상태에서 여자친구가 고백을 몇 번이고 해서 받아준 거거든요.
그래서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준 것도 같아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남들 시선은 다 상관 없고 나는 니가 좋아서 사귀는 거니까 이렇게 입지 않아도 된다고 다른 사람들 시선도 걱정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달래도 듣지를 않더라고요?
그때가 안양1번가 중심도로 한복판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그럼 증명해보라고 하길래 거기서 소리쳤습니다..ㅋㅋ
나는 xx(여친 이름)가 머리를 안 감고 츄리닝을 입고 나랑 데이트를 하러 나와도 좋다!!!
하고요..
분명 저 쪽팔려서 소리치고 빨리 어디로 숨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친 기분은 풀렸고 웃길래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 이런 식으로 농담도 하면서 그날 집으로 데려다주고 일주일 후에 다시 만났습니다.
전 좀 놀랐던 게 제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여자친구가 또 옷을 그렇게 입고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또 옷을 그렇게 입고 나왔더군요..
제가 여친에게 다시 집 가서 갈아입고 오라고 정색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뻔뻔하게 웃으면서
아 나 이제 이게 편해져서 전에 옷 못 입겠어..
이러더라고요? 그래도 그날 데이트를 망치고 싶진 않아서 알겠다 하고 여친과 산본에 있는 식당에 갔는데 여기서 사건이 터집니다.
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모르는 남자가(얼굴로 봐서 저보다 나이가 많이 먹은 사람 같이 보였음) 여자친구한테 다가와서 성적인 발언을 막 내뱉더군요;
화장실 문 앞에서부터 제 테이블까지 거리가 좀 되었고 사람들도 많았는데 어찌나 크게 말하던지 다 들렸습니다.
가슴이 왜 이렇게 작아 만졌을 때 재미는 보겠어?
이런 식이었습니다.
여자친구 놀라서 아무말도 못 하고 어버버 하는 꼴이 보이니까 제가 화나서 빨리 테이블로 갔는데 그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ㅋㅋ
아 얘 오늘 나랑 선약이 있으니까 이 여자한테 관심 있으면 걍 가라
ㅋㅋ술을 마신 것 같았는데 거기선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남자 멱살 잡고 한 대 쳤습니다.
그 남자가 일어나려 하면 또 때리고, 가게 안에서 싸우다가 주변에서 경찰에 전화하는 사람이 보여서 식당 밖으로 남자를 끌고 나왔습니다.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내가 친 건 당신이 내 여자친구한테 모욕적인 발언을 했기 때문이니까 내 여자친구한테 사과해라. 하고 말했는데
그 남자가 다음에 하는 말이 더 가관이더라고요?
저 보지년이 옷을 저렇게 창녀처럼 입고 나왔는데 그런 대우가 맞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화나서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너무 화나서 한 대 더 치려는 걸 여자친구가 말렸고 저는 그 상황에 화가 너무 많이 난 상태여서 평소엔 잘 하지도 않는 욕을 그 남자 면전에 대고 했던 것 같네요.
여자친구도 그런 제 모습에 많이 놀랐고요.
결국 그 남자랑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서까지 다녀왔습니다.
끝까지 사과를 안 하더니 제가 고소하겠다고 했을 때 제게 맞은 부위가 아프다며 맞고소를 하겠다네요?
하라고 했습니다.
저도 제 여친 성희롱 한 죄로 고소하겠다고 했고요.
어쨌든 그 일은 그 남자가 결국 제 여친에게 사과를 했고 저도 친 것은 죄송하다고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고 서로 사과를 하고 잘 끝냈습니다.
그날 경찰서에서 밤새 그러다 새벽에 여자친구와 같이 손 잡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시는 그런 옷 입지 말라고 너는 단순이 예뻐보이고 싶어서 그런 옷을 입은 게 저런 이상한 남자들한테 오해를 산다고, 여자친구도 억울해서 울더라고요..
자기는 단지 나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었을 뿐인데 왜 그런 시선을 받아야 하냐고..
제가 너 잘못 아니니까 난 니가 정말 반바지에 티 한 장만 걸쳐도 예쁘고 화장 이렇게 안 해도 사랑스럽다고 별에 별 말은 다 하면서 달랬습니다. 물론 진심이었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러고서도 여자친구는 계속 옷을 그렇게 입는다는 겁니다.
아.. 그래서 어제 저녁에 제가 여자친구한테 심한 말을 했어요.
니가 노출증이냐? 어디서 병x같은 년이 그런 취급 받고도 옷을 그따위로 입고 나와.
이러면서 욕을 했어요.
그렇게 대판 싸우고 집에 와서 먼저 미안하다고 숙일까 하다가 이번엔 못 참겠어서 그냥 뒀는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안 오네요.
어떻게 해야 맞는 건가요? 그런 거 빼곤 다 착하고 예쁜 여친인데 어디가서 여자친구가 저 없을 때 또 그런 대우 받을까 걱정되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