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하다못해 후배년이 남친뺏아가는 어이없는 얘기올린 여자사람입니다 음..며칠 전 제가 자작에 너무 시달려서 일요일 만낫던 후기 안올리겟다고 햇엇는데 톡커님들 말처럼 물러서는 게 더 당당해보이지 못하고 자작의심을 더 받는 것같아서 다시 쓸려고 합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지금은 그 일이 해결된 지 일주일이 다되가고 하니 오히려 담담해지네요 이제 생각 하고 싶지도 않은 그 때일ㅠㅠ 톡커님들을 위해서 하나하나 토씨 하나 안빠트리고 후기 쓰겟습니다 아, 자작 얘기가 너무 많아서 이제 그 얘기 안들을려고ㅡㅡ 상세히 하나하나 다 적겟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음슴체 ㄱㄱ~ --------------------------------------------------------------------------- 음........ 일단 만난 날은 일요일이엇음!! 톡커님들 말대로 남자인 친구 한 명이랑 여자인 친구인 한 명이랑 데리고 가야겟다고 생각해서 전날 밤에 카톡을 햇ㅅ음 여자인 친구는 스파게티 사건때도 같이 잇엇던 친구라 다 알고 잇엇고 남자인 친구에게는 상황을 전부 다 얘기햇음 이 남자인 친구는 나랑도 친구지만 그 쓰레기와도 친구엿으므로 걔를 데리고 가는게 말이 좀 잘통할거같앗음! 그 쓰레기랑 내 사이가 어땟는지까지 잘 알앗기때문에ㅋㅋㅋㅋ 나는 그 전날밤에 톡커님들이 써주신 댓글들을 보면서 머릿 속에 완벽한 시나리오를 그려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되지 않는 복수를 위해 ㅋㅋ 그 몇 안되는 선물들을 챙기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칼을갈앗음 음 그리고 일요일 아침이 밝앗음 난 편한 복장과 편한 마음을 하고 나갓음 오늘이면 드디어 끝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에는 너무 큰 곰인형이 있어서 곰인형은 손에 들고 나머지 쓰레기들은 쓰레기봉투에 담아갓음 그 쓰레기 새1끼가 준 선물에는 저 곰인형이랑 커플링이랑 신발이 있엇고, 선물이랄꺼까진 없지만 이때까지 주고 받앗던 편지랑 사진들이 있엇음 먼저 친구들을 만나서 나의 시나리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려주진 않앗음 너무 계획적이여 보일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소심한여자 친구들은 그냥 내 사정만듣고 무작정 같이 따라가준거임 짜식들사랑함 서론이 길엇음 ㅠㅠㅠㅠㅠ상세히 적을려다 보니... 암튼 이렇게 해서 걔네를 만남!! 아파트 앞 공원에서 만나기로 햇는데 걔네도 찔렷던지 먼저 나와잇엇음 그래도 난 그상황이 무척 짜증낫엇음 집에서 나올 때 침착하자 햇는데 막상 얼굴을 보니 또 깊은 빡침이...하.... 쓰레기봉투는 그 남자인 친구가 들고 있엇고 나는 큰 곰인형을 들고 있엇음 아 맞다 여러분 저 페브리즈 챙겨갓어요! 다우니향으로 그리고 수건도 물에 적셔서 가져가고 그 쓰레기봉투에 여태껏 받앗던 선물들이랑 모래랑 잘 섞어서 가져갓음!! 톡커님들 말 정말 도움많이 됫음ㅠㅠㅠㅠ 저 혼자엿으면 이런거 생각도 못햇음ㅠㅠㅠ 암튼 무슨 맞짱뜨는 것도 아니고 맞딱드리고 섯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앙앙년은 여전히 순수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에서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그 순수한 표정에다 대고 내가 들고 잇던 곰돌이를 던졋음 순수한 표정이 찌그러짐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인 친구한테 그 쓰레기 봉투 받아서 그 꼬옥 붙어잇는 그 둘 위에다가 탈탈 털어줌 몇안되는 쓰레기와 모래가 그년놈들 머리위로 쏟아짐 근데 액자에 사진 넣어놓은 게 있엇는데 그게 땅에 떨어지면서 앞에 유리가 깨진거임 그걸 보고 잇자니 좀 눈물이 날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 사진을 밟앗음 마구마구 그리고 떨어진거 중에 커플링 주워서 그 앙앙년 손가락에 끼워주면서 이거 이제 니꺼야~^^ 근데 어쩌냐 재활용이라서 ㅉㅉㅉㅉ 하면서 친구들이랑 비웃고 빨리 친구한테 내손에다 페브리즈 뿌려조ㅠㅠㅠㅠㅠ지금 쟤한테 대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이랫음 그리고 페브리즈 내가 받아들고 그 앙앙년한테 막 뿌려댓음 칙칙칙칙칙칙칙칙 냄새난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고 잇던도 수건도 던져줌 물에 적셔놧더니 착하고 감김ㅋㅋ 그리고 페브리즈 막 더 뿌려대니까 아 좀 그만하라고ㅡㅡ 하는거임 뭐 어디가겟음? 그 싸가지가 그게 너무 괘씸해서 뿌리다말고 그냥 부엇음 아 냄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쓰레기 무릎 위에 마침 아까 부엇던 것들 중에서 편지가 있는거임 그거 집어들고 보는 앞에서 짝짝 찢어줌 이렇게 만든건 니다 어이없게 700일을 만나놓고 어떻게 바람을피냐 애초에 시작한것도 니엿고 이렇게 끝나게 된 것도 니때문이다 그냥 다 니때문이라고 알겟나< 대충 이렇게 말하면서 찢은거 같음..나름분풀이엿음.. 그리고 그 앙앙년한테 진짜 손찌검까진 안할라그랫는데 도저히 열이 올라서 뺨을 한대 쳣음 페브리즈를 뒤엎은 후라서 착 감겻음ㅋㅋㅋ 때린게 잘못이긴 한데 이때까지 당한 걸 생각하면 이정도는 잘못이라고 생각도 안함 그렇게 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그 앙앙년이 울면서 그 쓰레기 한테 소리지르는 거임 제대로 들리지는 않앗는데 대충 왜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있냐고 뭐라도 좀해보라고 우리가 왜 저년한테 당해야되냐고 말하는 거같앗음 아 이상황에서도 상황파악이 안되는지 그런 소릴 지껄이고 잇는걸 보니 짜증이 솟구쳐서 다시 되돌아가서 뺨 한대 더 치고 그냥 왓음 나름 열심히 준비해갓는데 다 못하고 온거 같아서 좀 싱숭생숭,..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카톡내용 인쇄해서 뿌리라는 분들 계신데 그건 아직 생각중이에요 더이상 엮이기도 싫고 일 크게 되는 것도 싫어서... 이제 이렇게 끝나게 되네요 속시원하긴 한데 좀 답답하니 기분도 이상하고 그 쓰레기가 뭔지 아진짜 요즘 이런글 유행처럼 많이 올라오는데 여러분들은 이런 일 안생겻으면 좋겟어요ㅠㅠ 저처럼 힘든 사람 안생겻으면 좋겟습니다 더이상 아 그리고 복수 하는데 도움주셧던 분들 중에서 베플 붕뿡뽱,ㅋ,저미친놈 분들이랑 호잇, 우왕, 농약같은놈, ㅁㅇㄼ, 론, 뿌뿌, 으어,그러하다, 똥떵어리, 흔녀, ㅗㅗ, 쳇, 지나가던븉이, 숭구리당당츀츀, 십팔, 읭, 쯧, 호호, 헐 님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도움 많이 받앗습니다 이분들 외에도 도움주시고 위로해주셧던 분들 너무 많아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 글이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이때까지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383
마지막후기))★★★★하다못해 후배년이 남친뺏아감★★★★
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하다못해 후배년이 남친뺏아가는 어이없는 얘기올린 여자사람입니다
음..며칠 전 제가 자작에 너무 시달려서 일요일 만낫던 후기 안올리겟다고 햇엇는데
톡커님들 말처럼 물러서는 게 더 당당해보이지 못하고 자작의심을 더 받는 것같아서
다시 쓸려고 합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지금은 그 일이 해결된 지 일주일이 다되가고 하니 오히려 담담해지네요
이제 생각 하고 싶지도 않은 그 때일ㅠㅠ 톡커님들을 위해서
하나하나 토씨 하나 안빠트리고 후기 쓰겟습니다
아, 자작 얘기가 너무 많아서 이제 그 얘기 안들을려고ㅡㅡ
상세히 하나하나 다 적겟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음슴체 ㄱㄱ~
---------------------------------------------------------------------------
음........
일단 만난 날은 일요일이엇음!!
톡커님들 말대로 남자인 친구 한 명이랑 여자인 친구인 한 명이랑 데리고 가야겟다고 생각해서
전날 밤에 카톡을 햇ㅅ음
여자인 친구는 스파게티 사건때도 같이 잇엇던 친구라 다 알고 잇엇고
남자인 친구에게는 상황을 전부 다 얘기햇음
이 남자인 친구는 나랑도 친구지만 그 쓰레기와도 친구엿으므로 걔를 데리고 가는게
말이 좀 잘통할거같앗음! 그 쓰레기랑 내 사이가 어땟는지까지 잘 알앗기때문에ㅋㅋㅋㅋ
나는 그 전날밤에 톡커님들이 써주신 댓글들을 보면서 머릿 속에 완벽한 시나리오를 그려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되지 않는 복수를 위해 ㅋㅋ
그 몇 안되는 선물들을 챙기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칼을갈앗음
음 그리고 일요일 아침이 밝앗음
난 편한 복장과 편한 마음을 하고 나갓음
오늘이면 드디어 끝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에는 너무 큰 곰인형이 있어서 곰인형은 손에 들고 나머지 쓰레기들은 쓰레기봉투에 담아갓음
그 쓰레기 새1끼가 준 선물에는 저 곰인형이랑 커플링이랑 신발이 있엇고, 선물이랄꺼까진 없지만
이때까지 주고 받앗던 편지랑 사진들이 있엇음
먼저 친구들을 만나서 나의 시나리오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려주진 않앗음
너무 계획적이여 보일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 소심한여자
친구들은 그냥 내 사정만듣고 무작정 같이 따라가준거임
짜식들
사랑함
서론이 길엇음 ㅠㅠㅠㅠㅠ상세히 적을려다 보니...
암튼 이렇게 해서 걔네를 만남!!
아파트 앞 공원에서 만나기로 햇는데 걔네도 찔렷던지 먼저 나와잇엇음
그래도 난 그상황이 무척 짜증낫엇음
집에서 나올 때 침착하자 햇는데 막상 얼굴을 보니 또 깊은 빡침이...하....
쓰레기봉투는 그 남자인 친구가 들고 있엇고 나는 큰 곰인형을 들고 있엇음
아 맞다 여러분 저 페브리즈 챙겨갓어요! 다우니향으로
그리고 수건도 물에 적셔서 가져가고 그 쓰레기봉투에 여태껏 받앗던 선물들이랑 모래랑 잘 섞어서 가져갓음!! 톡커님들 말 정말 도움많이 됫음ㅠㅠㅠㅠ
저 혼자엿으면 이런거 생각도 못햇음ㅠㅠㅠ
암튼 무슨 맞짱뜨는 것도 아니고 맞딱드리고 섯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앙앙년은 여전히 순수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에서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그 순수한 표정에다 대고 내가 들고 잇던 곰돌이를 던졋음
순수한 표정이 찌그러짐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인 친구한테 그 쓰레기 봉투 받아서 그 꼬옥 붙어잇는 그 둘 위에다가 탈탈 털어줌
몇안되는 쓰레기와 모래가 그년놈들 머리위로 쏟아짐
근데 액자에 사진 넣어놓은 게 있엇는데 그게 땅에 떨어지면서 앞에 유리가 깨진거임
그걸 보고 잇자니 좀 눈물이 날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그 사진을 밟앗음 마구마구
그리고 떨어진거 중에 커플링 주워서 그 앙앙년 손가락에 끼워주면서
이거 이제 니꺼야~^^ 근데 어쩌냐 재활용이라서 ㅉㅉㅉㅉ
하면서 친구들이랑 비웃고 빨리 친구한테 내손에다 페브리즈 뿌려조ㅠㅠㅠㅠㅠ지금 쟤한테 대엿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이랫음
그리고 페브리즈 내가 받아들고 그 앙앙년한테 막 뿌려댓음 칙칙칙칙칙칙칙칙
냄새난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고 잇던도 수건도 던져줌
물에 적셔놧더니 착하고 감김ㅋㅋ
그리고 페브리즈 막 더 뿌려대니까
아 좀 그만하라고ㅡㅡ 하는거임
뭐 어디가겟음? 그 싸가지가
그게 너무 괘씸해서 뿌리다말고 그냥 부엇음
아 냄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쓰레기 무릎 위에 마침 아까 부엇던 것들 중에서 편지가 있는거임
그거 집어들고 보는 앞에서 짝짝 찢어줌
이렇게 만든건 니다 어이없게 700일을 만나놓고 어떻게 바람을피냐 애초에 시작한것도 니엿고
이렇게 끝나게 된 것도 니때문이다 그냥 다 니때문이라고 알겟나< 대충 이렇게 말하면서 찢은거 같음..나름분풀이엿음..
그리고 그 앙앙년한테 진짜 손찌검까진 안할라그랫는데 도저히 열이 올라서
뺨을 한대 쳣음 페브리즈를 뒤엎은 후라서 착 감겻음ㅋㅋㅋ
때린게 잘못이긴 한데 이때까지 당한 걸 생각하면 이정도는 잘못이라고 생각도 안함
그렇게 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그 앙앙년이 울면서 그 쓰레기 한테 소리지르는 거임
제대로 들리지는 않앗는데 대충 왜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있냐고 뭐라도 좀해보라고 우리가 왜 저년한테 당해야되냐고 말하는 거같앗음
아 이상황에서도 상황파악이 안되는지 그런 소릴 지껄이고 잇는걸 보니 짜증이 솟구쳐서
다시 되돌아가서 뺨 한대 더 치고 그냥 왓음
나름 열심히 준비해갓는데 다 못하고 온거 같아서 좀 싱숭생숭,..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카톡내용 인쇄해서 뿌리라는 분들 계신데 그건 아직 생각중이에요
더이상 엮이기도 싫고 일 크게 되는 것도 싫어서...
이제 이렇게 끝나게 되네요
속시원하긴 한데 좀 답답하니 기분도 이상하고 그 쓰레기가 뭔지 아진짜
요즘 이런글 유행처럼 많이 올라오는데 여러분들은 이런 일 안생겻으면 좋겟어요ㅠㅠ
저처럼 힘든 사람 안생겻으면 좋겟습니다 더이상
아 그리고 복수 하는데 도움주셧던 분들 중에서
베플 붕뿡뽱,ㅋ,저미친놈 분들이랑
호잇, 우왕, 농약같은놈, ㅁㅇㄼ, 론, 뿌뿌, 으어,그러하다, 똥떵어리, 흔녀, ㅗㅗ, 쳇, 지나가던븉이, 숭구리당당츀츀, 십팔, 읭, 쯧, 호호, 헐
님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도움 많이 받앗습니다
이분들 외에도 도움주시고 위로해주셧던 분들 너무 많아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 글이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이때까지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