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아 반박해봐2탄★★

까도되는남자까도남2012.02.17
조회1,377

개독들아 반박해봐1탄을 쓴 저자입니다

우선 개신교를 개독이라고 지칭한것에 대한 사과부터 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자는 무교이지만 무신론자는 아닙니다.

필자는 신은 존재한다고 믿지만 개신교는 믿지 않습니다.

결국 저의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하여주신분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 개신교에 다시 한번 크게 실망했고

개신교는 정말 아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윤리시간에 배운 예수의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무조건 사랑

이 사상은 정말 삭막한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사상이고

정말 대단한 위인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개신교인들은 예수의 무조건 사랑과 전혀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우선 항일애국단에 대해 논란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저시대 사람들은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다고 하여

저는 항일애국단은 일제시대때 활동한 단체이며

기독교는 이미 조선말부터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니

항일애국단을은 예수을 믿지 않고 슈류탄을 깐 살인자이겠네요 하고 반박하였죠

어떤분이 항일애국단은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하였더라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반박하였죠

전 여기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배타적이여도 이렇게 배타적일수는 없는겁니다.

제가 윤리시간에 배운 예수의 사상과 전혀 달랐구요

결국 예수의 무조건 사랑 범위는 개신교울타리 안이였고

개신교 울타리를 벗어나면 예수의 무조건 사랑 범위도 벗어나는 것이였죠

생에 아무리 훌륭하고 착한일을 하였어도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결국 그말은 아무리 착한일 해도 지옥간다는 소리인데

......

아무리 좋은일 해도 개신교를 믿지 않으면 인생 헛사는것이네요

무슨 이렇게 배타적이고

신의 입장에서 자신을 믿지 않은다고해서 생의 업적과 관계없이 지옥으로 던저버리는

그런 이기주의가 다 있습니까?

전 엄청나게 실망했습니다.

아까 말했죠? 전 무신론자는 아니지만 무교이라고

그런데 그런 신의 배타성을 들으니

무신론자가 될것 같네요

개신교분들 정말 실망스럽네요 정말 소름돋았습니다.

예수의 제자라고 하지만 예수의 사상과 전혀 먼 그들

예수의 사상은 개신교 울타리안에서만 해당되는....

하...

대박입니다.

님들 짱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