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아하던 여자의 번호를 지인을 통하여 알게되어 저희는 카톡을 하게되었습니다 알바를 같이 합니다. 그 친구와 같은 시간은 아닙니다. 그 친구는 아직 연애를 못해봤다합니다. 저에게는 정말 아름다운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 친구와 영화도 보고싶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싶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한테 고백해본 적이 없습니다. 얼굴을 알게된건 4달전입니다 서로 가벼운 농담만 하기만했지 용기가 없던 저는 번호조차도 어제야 따게됬습니다...딴것도 아니죠...알바 사장님을 통하여 알게된거니까요... 그 아이의 미니홈피를 찾아서 들어가보았습니다. 2007년 급식 사진과 2010년에 먹은 맛있는 먹거리만이 있더군요 이 친구의 미니홈피에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한 사진을 올릴수있도록 하고싶어요 근데 전 그리 잘생기지도 키가 크지도 못합니다. 장점이라곤 운동을 좋아해서 5월에 보디빌딩대회나가는 정도이구요...성격은 쾌할하고...여자앞에선 정말 소심합니다. 이런 제가 이 친구에게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음주에 영화보자는 말조차도 부담스러울까봐 하지 못하겠어요 이친구는 연애를 못해봤다하니... 어제부터 연락을 시작한 제가 영화를 보자하면 부담스럽겠지요 매일매일 이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해보고 용기를 내자 다짐해도 이친구에게 부담줄까 하는 생각에 고민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진지하게요 흔한답변이 아니라...
진지하게 도와주세요
어제 좋아하던 여자의 번호를 지인을 통하여 알게되어 저희는 카톡을 하게되었습니다
알바를 같이 합니다. 그 친구와 같은 시간은 아닙니다.
그 친구는 아직 연애를 못해봤다합니다.
저에게는 정말 아름다운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 친구와 영화도 보고싶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싶습니다.
근데 제가 여자한테 고백해본 적이 없습니다.
얼굴을 알게된건 4달전입니다 서로 가벼운 농담만 하기만했지
용기가 없던 저는 번호조차도 어제야 따게됬습니다...딴것도 아니죠...알바 사장님을 통하여 알게된거니까요... 그 아이의 미니홈피를 찾아서 들어가보았습니다.
2007년 급식 사진과 2010년에 먹은 맛있는 먹거리만이 있더군요
이 친구의 미니홈피에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한 사진을 올릴수있도록 하고싶어요
근데 전 그리 잘생기지도 키가 크지도 못합니다.
장점이라곤 운동을 좋아해서 5월에 보디빌딩대회나가는 정도이구요...성격은 쾌할하고...여자앞에선 정말 소심합니다. 이런 제가 이 친구에게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음주에 영화보자는 말조차도 부담스러울까봐 하지 못하겠어요 이친구는 연애를 못해봤다하니...
어제부터 연락을 시작한 제가 영화를 보자하면 부담스럽겠지요
매일매일 이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해보고
용기를 내자 다짐해도 이친구에게 부담줄까 하는 생각에 고민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진지하게요
흔한답변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