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선 안녕하세요.. 전 이제 15살 되는 글쓴이입니다 ㅠㅠ 제가 정말 속상하고 화가나서 진짜.. 한 2주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예술고 가는게 목표라서 미술학원을 다닙니다 예술고에 못들어가면 망하니까 수학하고 영어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니는터라 미술학원을 동네에 존재감 없는.. 그런 학원으로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상한 언니들이 다니고 그래요 ... 그때가 어떤 언니 생일이었는데 14살애들이 막 뭉쳐가지고 저한테 달려오더니 언니 이번에 ○○ 선배님 생신(생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셔서 돈걷어야 되는데 돈있어?? 아 .. 진짜 초6이었던 애들이 저한테 돈좀 달라는데 .. 솔직히 좀 짜증났지만 친한 동생이니까 어쩔수 없이 주게 됬어요 저는 근데 그 쓰레기 ㅡㅡ 아 진짜 짜증이 확올라오네 그 쓰레기 생일인줄은 몰랐어요 ㅡㅡ 솔직히 알아도 생일돈 안줘요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이 400원 뿐이었는데 전 정말로 애들한테 400원밖에 없는데 괜찮냐고 말 했 어 요 근데 걍 주래요 그래서 줬어요 와 진짜... 내일이 되니까 애들한테 소문이 쫙 났더라구요 ㅡㅡ 제 친구가 저한테 너 ○○선배님 생일에 400원 줬다면서 이말을 듣고 완전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죽을거같아요 ㅡㅡ 화가 끝까지 올라서 당 장 제 친한 동 생 ^^ 그 년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좀.. 2번 안받다가 ( 지가 소문내서 그런가보죠 ㅡㅡ?) 받드라구요? 하필 안받아서 정말 욕까지 할지도 몰랐었는데 정말 꾹 참고.... 한마디 한번 물어 봤습니다 너 우리 학교에 내가 그 ○○선배한테 생일선물로 400원 매겼다고 소문 쫙 났던데 너 알아? 정 말 화가 나서 이렇게 삐딱하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년이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아.. 이때 제가 눈치를 챘어야됬는데 ... 전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너희 친구 단속 잘해라 왜 내가 욕먹어야되냐 등등등 막 다그쳤어요 (저도 잘못한게 맞습니다..) 그러더니 좀 짜증났나 봐요 걍 말도없이 끊더라구요 근데 좀 말하고 나니까 홀가분해지더라구요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다시 내일이 되니까 저한테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전 스마트 폰이 아니라서... 스샷이 없네요 ㅠ) 아 정말 문자 보고 식겁했습니다 문자 내용이 너 주제 모르냐? 이러고 왔어요;; 아니 그년 번호는 아니고... 다른사람 번호 같던데 제가 좀 화가 나서 너 누구냐고 니가 뭔데 주제를 모르냐고 하냐고 하는식으로 보냈어요 그랬더니 나 ○○ 이다 ㅅㅂ 아.. 그 쓰레기더라구요 .. 아무래도 그년이 어쩌구 저쩌구 했겠죠....?? 저도 인간인데.. 진짜 무서웠어요 ㄷㄷ 제가 그 쓰레기한테 갑자기 왜그러시냐고 무슨일이냐고 하니까 니 뭔데 애한테 짜증이야 XX년아 이러고 진짜 위협을 하는데 이제 내 학교생활은 끝인가 막 생각하면서 화나고 무섭고 슬프고 진짜 죽고싶었어요 이렇다가 저렇다가 결국에는 마지막에 니 대기타고 있으라고... 그러더군요 설마설마 싶어서 학교에서 아무짓도 않하고 수업 끝날때마다 화장실에 박혀서 덜덜 떨고있는데.. 5교시 쉬는시간에 막 누가 화장실 문을 벌컥벌컥 열면서 잠겨잇는 문을 막 두드리고 너 누구냐고 그러는거에요 ㄷㄷㄷㄷㄷ 내가 진짜 판에서 보던데로 당하는건가 이건 어떻해 해야하는건가 난 이제 찐따가 되는것인가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등등등등 한 200가지 생각은 한거같아요.. 제 칸까지 와서 너 누구냐고 그러는데... 제가 목소리 바꿔서 말하면 너 얼른 싸고 나와보라고 이럴거 아니에요.. 전에 옆칸에서도 그랬거든요 .. ㅠㅠ 그래서 암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 글쓴이냐고 대답 안하냐고 막 위협까지하고.. 옆에서 다른사람들도 데리고 왔나봐요 막 웃고 욕하고 죽여버릴꺼다 어쩐다 그러는데 하 ㅠ........... 이젠 진짜 끝이구나 했는데 딱 이말만 하고 가더라구요.. 너 학교끝나고 보자고 ..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떻해 탈출을 하지 친구들한테 부탁해볼까 신고해야되나 이러고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수업도 제대로 못듣고 조심조심 나가는데 학교 문마다 한두명씩 대기타고 있는거에요 ㄷㄷ 누가누군진 몰랐는데 문 밖으로 나가기만 해도 들킬거 같아서 눈물이 나고 정말 ㅠㅠ... 진짜 주위 친구들한테 빌듯이 정말 울면서 나좀 안보이게 숨겨놓고 나가달라고 부탁하고 해서 결국 그렇게 하고 나갔는데 바로 들켜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하교시간이라 사람들이 막혀서 도망갈수도 없이 그대로 잡혔어요 잡히자마자 경직이 되서.. 심장 떨어질거같고.. 미치겠고.. 이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 학교 뒤쪽에 에어컨 환풍기..? 그거였나요 ??,,, 환풍기들이 많아서 잘안보이는곳으로 끌려갓어요.. 거기에 2명이 더있더라구요 ㅠ.... 6명한테 둘러싸여서 벌벌 떨고 있는데 막 비웃으니까.. 참지 못하고 고개숙이고 끅.....끄윽... 이러면서 울었어요.. 정말 이게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 그러니까 그 쓰레기가 저한테 왜쳐우냐고 당장 고개 쳐 들라고 그러길레 너무 무서워서 진정하고 우선 쓰레기를 봤어요 쓰레기가 저한테 400원을 던지더라구요 그러고는 다시 주으라고 해서.. 고분고분 다 주웠어요 그랬더니 몃개인가 손가락 쫙 펴고 세보라길레 엄지손가락부터 차례대로 1 2 3 4 셌는데 그 쓰레기가 이걸 개먹으라고 주냐고 막 그러더니 니주제 모르냐고 400원 받아서 좋겠다고 딱 제 4번째 손가락을 잡더니 좋아 안좋아?? 이러니까 정말 개무시받는거같아서... 뭐하는 짓이냐니까 손가락을 막 비틀면서 다시 좋냐고 안좋냐고 자꾸 캐물어서 너무 아픈거에요... 아프다고 그만 하라고 그러니까 완전 360도로 비틀더니 (정말 360도) 순간 이성을 잃고 막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요 쓰레기가 미쳤는가 손톱으로 고정을 ..하듯이 못움직이게 잡아서 완전 눈이 뒤집혀서 씨X년아 이러고 소리를 초음파 수준으로 질렀어요.. 정말 제 생애 이렇게 아픈적도 처음이고 크게 소리지른것도 처음이에요 ㄷㄷ 그정도 소리면 다른사람들이 들으니까 남자 여자 차별없이 골고루(?) 몰려왔어요... 사람이 오니까 쓰레기가 제 손가락을 놓고 애들 다 끌고 반대쪽으로 갔어요.. 전 정말 오열하면서 손가락 부여잡고 울었어요 얼마나 아프던지 .. 급하게 치료받고 보건선생님이 엄마도 불러주시고 병원도 갔어요 ... 저희 엄마가 어떤년이냐고 죽여버리겠다고 그랬는데 우선 제가 손이 너무 아파서 .. 병원부터 갔어요 이제 사진 갈께요 손 휜거 보이시나요? 손톱 감싸는 피부도 아래로 늘어나서 저렇게 됬구요.. 이게 제 정상 손입니다 확실히 휜게 보이시죠?? 비교샷 병원 갔다가 엄마한테 제발 우선 부모끼리 대화하다가 절때 반성하지 않으면 신고하자고 이렇게 부탁을 해놨어요.. 내일 저녁 8시에 쓰레기 보러 갑니다 ㅠ... 좀 무섭긴 한데 그래도 제가 꿀릴거 없으니까요 ..!!! 진짜 손가락 보여주고... 성형비 달라고 하려구요 .. 의사님께서 이거 어쩔수 없다고 성형을 해야 돌아온다고 ... 하 진짜 정말 꼭 성형비 받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 14
★★★사진有) 일찐한테 손가락꺾여서 손가락이 휘었어요★★★
아 우선 안녕하세요..
전 이제 15살 되는 글쓴이입니다 ㅠㅠ
제가 정말 속상하고 화가나서 진짜..
한 2주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예술고 가는게 목표라서 미술학원을 다닙니다
예술고에 못들어가면 망하니까 수학하고 영어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니는터라
미술학원을 동네에 존재감 없는.. 그런 학원으로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상한 언니들이 다니고 그래요 ...
그때가 어떤 언니 생일이었는데
14살애들이 막 뭉쳐가지고 저한테 달려오더니
언니 이번에 ○○ 선배님 생신(생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셔서 돈걷어야 되는데 돈있어??
아 .. 진짜 초6이었던 애들이 저한테 돈좀 달라는데 .. 솔직히 좀 짜증났지만
친한 동생이니까 어쩔수 없이 주게 됬어요
저는 근데 그 쓰레기 ㅡㅡ 아 진짜 짜증이 확올라오네
그 쓰레기 생일인줄은 몰랐어요 ㅡㅡ
솔직히 알아도 생일돈 안줘요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이 400원 뿐이었는데
전 정말로 애들한테 400원밖에 없는데 괜찮냐고 말 했 어 요
근데 걍 주래요
그래서 줬어요
와 진짜...
내일이 되니까 애들한테 소문이 쫙 났더라구요 ㅡㅡ
제 친구가 저한테
너 ○○선배님 생일에 400원 줬다면서
이말을 듣고 완전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죽을거같아요 ㅡㅡ 화가 끝까지 올라서
당 장 제 친한 동 생 ^^ 그 년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좀.. 2번 안받다가 ( 지가 소문내서 그런가보죠 ㅡㅡ?)
받드라구요?
하필 안받아서 정말 욕까지 할지도 몰랐었는데
정말 꾹 참고....
한마디 한번 물어 봤습니다
너 우리 학교에 내가 그 ○○선배한테 생일선물로 400원 매겼다고 소문 쫙 났던데 너 알아?
정 말 화가 나서 이렇게 삐딱하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년이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아.. 이때 제가 눈치를 챘어야됬는데 ...
전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너희 친구 단속 잘해라 왜 내가 욕먹어야되냐 등등등 막 다그쳤어요 (저도 잘못한게 맞습니다..)
그러더니 좀 짜증났나 봐요 걍 말도없이 끊더라구요
근데 좀 말하고 나니까 홀가분해지더라구요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다시 내일이 되니까
저한테 문자가 한통 오더군요 (전 스마트 폰이 아니라서... 스샷이 없네요 ㅠ)
아 정말 문자 보고 식겁했습니다
문자 내용이
너 주제 모르냐?
이러고 왔어요;;
아니 그년 번호는 아니고... 다른사람 번호 같던데
제가 좀 화가 나서 너 누구냐고 니가 뭔데 주제를 모르냐고 하냐고 하는식으로 보냈어요
그랬더니
나 ○○ 이다 ㅅㅂ
아.. 그 쓰레기더라구요 ..
아무래도 그년이 어쩌구 저쩌구 했겠죠....??
저도 인간인데.. 진짜 무서웠어요 ㄷㄷ
제가 그 쓰레기한테 갑자기 왜그러시냐고 무슨일이냐고 하니까
니 뭔데 애한테 짜증이야 XX년아
이러고 진짜 위협을 하는데 이제 내 학교생활은 끝인가 막 생각하면서 화나고 무섭고 슬프고 진짜 죽고싶었어요
이렇다가 저렇다가 결국에는 마지막에
니 대기타고 있으라고... 그러더군요
설마설마 싶어서
학교에서 아무짓도 않하고 수업 끝날때마다 화장실에 박혀서 덜덜 떨고있는데..
5교시 쉬는시간에 막 누가 화장실 문을 벌컥벌컥 열면서 잠겨잇는 문을 막 두드리고 너 누구냐고 그러는거에요 ㄷㄷㄷㄷㄷ
내가 진짜 판에서 보던데로 당하는건가 이건 어떻해 해야하는건가 난 이제 찐따가 되는것인가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등등등등
한 200가지 생각은 한거같아요..
제 칸까지 와서 너 누구냐고 그러는데...
제가 목소리 바꿔서 말하면 너 얼른 싸고 나와보라고 이럴거 아니에요..
전에 옆칸에서도 그랬거든요 .. ㅠㅠ
그래서 암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너 글쓴이냐고 대답 안하냐고 막 위협까지하고..
옆에서 다른사람들도 데리고 왔나봐요
막 웃고 욕하고 죽여버릴꺼다 어쩐다 그러는데 하 ㅠ...........
이젠 진짜 끝이구나 했는데
딱 이말만 하고 가더라구요..
너 학교끝나고 보자고 ..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떻해 탈출을 하지 친구들한테 부탁해볼까 신고해야되나 이러고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수업도 제대로 못듣고 조심조심 나가는데 학교 문마다 한두명씩 대기타고 있는거에요 ㄷㄷ
누가누군진 몰랐는데 문 밖으로 나가기만 해도 들킬거 같아서 눈물이 나고 정말 ㅠㅠ...
진짜 주위 친구들한테 빌듯이 정말 울면서 나좀 안보이게 숨겨놓고 나가달라고 부탁하고 해서 결국 그렇게 하고 나갔는데
바로 들켜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하교시간이라 사람들이 막혀서 도망갈수도 없이 그대로 잡혔어요
잡히자마자 경직이 되서.. 심장 떨어질거같고.. 미치겠고.. 이생각 밖에 안들더라구요..
학교 뒤쪽에 에어컨 환풍기..? 그거였나요 ??,,, 환풍기들이 많아서 잘안보이는곳으로 끌려갓어요..
거기에 2명이 더있더라구요 ㅠ....
6명한테 둘러싸여서 벌벌 떨고 있는데 막 비웃으니까.. 참지 못하고 고개숙이고 끅.....끄윽... 이러면서 울었어요..
정말 이게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
그러니까 그 쓰레기가 저한테 왜쳐우냐고 당장 고개 쳐 들라고 그러길레
너무 무서워서 진정하고 우선 쓰레기를 봤어요
쓰레기가 저한테 400원을 던지더라구요
그러고는 다시 주으라고 해서..
고분고분 다 주웠어요
그랬더니 몃개인가 손가락 쫙 펴고 세보라길레
엄지손가락부터 차례대로 1 2 3 4 셌는데
그 쓰레기가 이걸 개먹으라고 주냐고 막 그러더니 니주제 모르냐고 400원 받아서 좋겠다고 딱 제 4번째 손가락을 잡더니
좋아 안좋아??
이러니까 정말 개무시받는거같아서...
뭐하는 짓이냐니까
손가락을 막 비틀면서 다시 좋냐고 안좋냐고 자꾸 캐물어서
너무 아픈거에요... 아프다고 그만 하라고 그러니까 완전 360도로 비틀더니 (정말 360도)
순간 이성을 잃고 막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어요
쓰레기가 미쳤는가 손톱으로 고정을 ..하듯이 못움직이게 잡아서
완전 눈이 뒤집혀서 씨X년아 이러고 소리를 초음파 수준으로 질렀어요.. 정말 제 생애 이렇게 아픈적도 처음이고 크게 소리지른것도 처음이에요 ㄷㄷ
그정도 소리면 다른사람들이 들으니까 남자 여자 차별없이 골고루(?) 몰려왔어요...
사람이 오니까 쓰레기가 제 손가락을 놓고
애들 다 끌고 반대쪽으로 갔어요..
전 정말 오열하면서 손가락 부여잡고 울었어요
얼마나 아프던지 ..
급하게 치료받고 보건선생님이 엄마도 불러주시고 병원도 갔어요 ...
저희 엄마가 어떤년이냐고 죽여버리겠다고 그랬는데 우선 제가 손이 너무 아파서 .. 병원부터 갔어요
이제 사진 갈께요
손 휜거 보이시나요?
손톱 감싸는 피부도 아래로 늘어나서 저렇게 됬구요..
이게 제 정상 손입니다
확실히 휜게 보이시죠??
비교샷
병원 갔다가 엄마한테 제발 우선 부모끼리 대화하다가 절때 반성하지 않으면 신고하자고 이렇게 부탁을 해놨어요..
내일 저녁 8시에 쓰레기 보러 갑니다 ㅠ...
좀 무섭긴 한데 그래도 제가 꿀릴거 없으니까요 ..!!!
진짜 손가락 보여주고...
성형비 달라고 하려구요 ..
의사님께서 이거 어쩔수 없다고 성형을 해야 돌아온다고 ... 하 진짜
정말 꼭 성형비 받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